중학생 시절 원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 본 원이 중2, 3 담임입니다. 근거 없는 글로 인한 막무가내식 비난을 멈춰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계정은 중학생 시절 원이 언행에 관한 논란의 사실 관계가 충분히 밝혀졌다고 생각되면, 바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August 2026에 가입함
- 중학교 졸업식 전 날 2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한 친구들과 케이크 공방에 가서 손수 케이크를 만들어 와서 저에게 선물하던 아이입니다. 졸업식 마치고 아이들과 울면서 포옹하고 작별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저도 교직 초창기라 많이 엄하게 가르쳤는데도 저를 존경해주던 좋은 아이들입니다.
- 성지뱀장어의 영상제 시상식 사진이 유포되고 있는 걸로 압니다. 저에겐 자랑스러운 추억이자, 영광스러운 사진이지만 공인인 원이와 달리 다른 아이들은 ‘일반인’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의 초상권이 지켜질 수 있게, 사진 유포를 멈춰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