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처방받은게 6월말부로 동이나고 예비용으로 처방받은 프기로 버티는 중..시간이 안나서요.
자가주사 처방받는 병원이 수도권 아래 동네에 있어서 KTX타고 가야해서..무더운 여름날 처방받아서 이동하다 더위에 데포가 상할까 싶기도 해서 가을에 가려구요.
확실히 데포는 데포인가 봅니다.
몸이 데포를 달라는 듯..ㅋㅋ 괜한 망상인가요.
작년에 처방받은게 6월말부로 동이나고 예비용으로 처방받은 프기로 버티는 중..시간이 안나서요.
자가주사 처방받는 병원이 수도권 아래 동네에 있어서 KTX타고 가야해서..무더운 여름날 처방받아서 이동하다 더위에 데포가 상할까 싶기도 해서 가을에 가려구요.
확실히 데포는 데포인가 봅니다.
몸이 데포를 달라는 듯..ㅋㅋ 괜한 망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