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동안 연락진짜 많이했고 영화관에서 손도잡고 좋았는데 어느순간 차가워지더니 나 버리고
나보다 키크고 잘생기고 공부잘하는 사람한테 가더라
근데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 내 자신이 존나 한심하더라
잊고싶은데 내가 우울할때 도와준사람인데 한순간에 그냥 나보다 잘난놈한테 가니까
존나 미우면서도 화나고 짜증나고 이해는가더라
내가 뭐 잘난게 하나도 없으니까
까이고나서는 걍 아무생각안들더라
내가 못나서 까였다 이거말고는 진짜 생각이 안들더라
내가 더 나아질라고 노력하는거말고는 진짜 답이 없는것같다
근데 그걸 알아도 하는게 쉽지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