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정식적으로 두번째로 만난 애인과 연애하며 사랑에 대해 알아가고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연락뜸해지고 스킨쉽도 거부함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다가 어느날 가족하고 여행와서 애인생각나서 연락해보니 평소 친하게 지내던 다른 이성과 몸섞고있는채로 통화받음 나는 그래서 그거 녹음후 이거 진짜냐 따지니 내가아닌 다른남성이 준 스트레스 나한테 치유받고싶었을 뿐이였다 라는 개소리 하고나서 헤어짐

그이후로 몇번씩 소개팅받아봤지만 다 마음이 안맞았음.

그러다 정말 우연히 자만추하게된 이성과 대화하고 친하게 지내다 고백해서 사귀게됨. 그이성은 내 기존 바람핀 것에대한 불신의 아픔도 따듯하게 안아주고 내가 그녀를 오해 해도 자기잘못이라며 사과후 오해를 풀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서로 논의해줄정도로 좋은 이성이였음 그래서 불신트라우마 극복해가는중이였음 다만 요새 그 이성이 최근부터 일이 바쁘다고해서 연락뜸한것도 다 이해되고 그랬는데 퇴근하고도 바로 쓰러져서 잤다고 하는데 집와서 연락하고 쭉 끊김 커플앱 커플질문도 답변 해달라 해도 미루고 게임하고... 이제 그녀가 내 과거 트라우마의 반복일까 두렵고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