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철이 교도소에서 못 깝치는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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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6.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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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을 연쇄살인한 유영철

서울 구치소에서 난동 부리는 걸로 악명 높았는데...

들어가기 전에는 판사한테 덤볐고

(재판 출석하기 싫다고)

들어가고 나서는 조폭, 경제사범을

반드시 죽인다고 선언..!!!

...했다가 조폭한테 다구리 당하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6252

틈만 나면 꾀병 부리고 난리쳐서

교도관이 성인잡지까지 반입해주고

"나는 감정없는 싸이코"를 외치며

교도관 망신주기

이빨로 물거나 침을 뱉고

심지어 팔까지 부러뜨림...

교도관이 무서워서 방에 못 들어갈 정도...

그러다 2010년대 중반부터

대구교도소로 갔는데...

대구교도소는 장대호가 교도관에게

난동 부렸다가 제압당했던

'청송교도소'에서 오래 근무한 이들이

근무신청 하는걸로 유명함...

결국 유영철은 틈만 나면 저 장비로

허구한 날 구속 당해버림

(아마 장대호처럼 제압 당했을수도)

결국 견디다 못해 표창원한테

사람 죽인거 더 말할테니까

대신 서울구치소로 다시 보내달라고 애원함...

이후 23년도에 서울구치소로

다시 보내지긴 했는데...

https://v.daum.net/v/1bo9G3S4Us

법무부가 거기 사형대 잘 닦아놓으라고 해서

현재는 얌전히 있다고 함...

(또 대구로 돌아갈 수도 있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9816

지금은 피해자들이 귀신으로 나타나서

잠을 못자고 있다고 호소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