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on X: "@dayongseong_pub 영상에 나왔듯이 ‘와 이리 무섭노’의 의문형 감탄사였다면 사투리 어법에 부합하지만 ‘무섭노’ 단독으로는 쓰이지 않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사회방언이 지역방언을 오염시키고 있는 것이지요."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