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F64 판정?은 받은지 1년 반정도 지났고 부모님께도 내 상황에 대해서 말씀드린 상황인데 그 후로 뭔가 다시 말할 용기가 안나서 그냥 시간만 보내고 있는 중이라서 HRT를 빨리 시작하고 싶은데 이걸 부모님께 말씀드릴 용기도 안나고 다시 싸울 것 같아서 어떻게 말을 꺼내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