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OGO on X: "[남조선 밤문화 1부] 그 많던 '아가씨'들은 어디로 갔나? 코로나 이후, 많은 것이 변했다. 2020년 이전까지만 해도 특정 골목엔 불이 꺼지는 법이 없었다. 새벽 두 시가 되면 어김없이 단란주점 문이 열리면서, 술 취한 남자들이 비틀거리며 나왔었다. 접대부들은 담배를 피우며 다음"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