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동생이랑 시골 외갓댁 내려가서 둘이 한방에서 자기로함
겨울이라 쌓인 눈에 빛이 반사되서 창문 밖이 좀 환했고
새벽 2시까지 몰폰하다 자려고 함
창문 밖에 사람 그림자가 기웃거림
창문밖은그냥 사람안다니는 쌩 산이고 새벽2시였는데
개쫄려서동생이랑손잡고잤음
그리고제일무서웠던건
고라니 on X: "몇년전에 동생이랑 시골 외갓댁 내려가서 둘이 한방에서 자기로함 겨울이라 쌓인 눈에 빛이 반사되서 창문 밖이 좀 환했고 새벽 2시까지 몰폰하다 자려고 함 창문 밖에 사람 그림자가 기웃거림 창문밖은그냥 사람안다니는 쌩 산이고 새벽2시였는데 개쫄려서동생이랑손잡고잤음 그리고제일무서웠던건 https://t.co/AiuLeqcozU"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