뼝 on X: "메이드리밍 점바점 개심한게 (서비스의 질은 모르겠고 오는 손님들의 유형이 완전 극명함) 아키바같이 완전 남초밭 동네지점은 오타쿠 남자손님 엄청오고 시부야같은 번화가 지점은 흥미있어서 가는 일반인 여성 & 퇴근후 외로워서 술마시러오는 숫기없는 솔로 남자손님 오는 그런 느낌이었음"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