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아버지가 일제시대 1918년생이심

강원도 정선에서 집안에서 곰을키우셨다고함 

새끼때부터 키우셨다고 하셨는데

외할아버지가 어릴때 밖에 화장실갈려고 나가니깐 

호랑이가 키우던 개를물고있어 소리질르니깐 키우던곰이 호랑이한테 달려들어 싸웠다고하심 다행히 

곰이 호랑이를 내쫏아 외할아버지는 살으셨고

그렇게 애지중지하면서 키우다가 제사지내는데 제사상에달려들어서 외할아버지 고모께서 혼내니깐 집나간뒤로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