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국유저와 이야기를 쫌 했는데 매우 흥미로운 부분이 있었다. 바로 본인과 중국을 동일시 하는 거다. '대국인 중국이... 소국인 한국...' 근데 이런 개인과 국가를 동일시하는 것은 일본 극우들에게서도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그래서 일본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느낌이 있으면 반발한다.
애국 중국인과 애국 일본인의 정신세계는 여전히 둘 다 유치하다.
파란달(Bluemoon) on X: "어제 중국유저와 이야기를 쫌 했는데 매우 흥미로운 부분이 있었다. 바로 본인과 중국을 동일시 하는 거다. '대국인 중국이... 소국인 한국...' 근데 이런 개인과 국가를 동일시하는 것은 일본 극우들에게서도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그래서 일본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느낌이 있으면"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