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하다 on X: "검찰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성접대 의혹 사건의 핵심 물증인 아이폰6의 위치를 파악하고도 경찰에 함구한 정황이 드러났다. 뉴스하다 취재결과 검찰(대구지방검찰청)은 2018년 3월 전부터 아이폰6의 위치를 파악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s://t.co/MzEzgo0trw 후원https://t.co/6ETPo9iRTe https://t.co/guq823J3hP"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