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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조선인의 뼈와 가죽을 엮어 지붕 만드는 쵸우센징 슬레이어앱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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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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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문 | OTT 덕 제대로 본 것 같은 스타는? | 운영자 | 26/06/15 | - | - |
| 공지 | 만화 갤러리 서버 이전 안내 [9]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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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5 | 396736 | 80 |
| 공지 | 만화 갤러리 이용 안내 [925]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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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05 | 238521 | 166 |
| 15068910 | 비보호 좌회전 <~ 여기서 유턴 해도댐? [1] |
ㅇㅇ(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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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5 | 79314 | 2548 |
| 15068908 | 진짜 사랑스럽네 [2] |
ㅇㅇ(118.235)
|
24.02.05 | 43455 | 213 |
| 15068907 | 이거 먼 만화임 제발요 [5] |
만갤러(17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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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5 | 56761 | 83 |
| 15068906 | 만부이 올해의 목표 [4] | 24.02.05 | 13985 | 54 | |
| 15068904 | 자폐아는 남자탓이큼 [3] |
만갤러(18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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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5 | 23015 | 152 |
| 15068903 | 저능아들도 만갤에선 정상적으로 소통할 거 아녀 [2] | 24.02.05 | 10733 | 48 | |
| 15068901 | 사람들이 살기 힘드니까 자폐아를 배척하지 [2] |
ㅇㅇ(1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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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5 | 10138 | 45 |
| 15068900 | 트릴리온게임은 린린얘기좀나와야 | 24.02.05 | 4041 | 14 | |
| 15068899 | 실베특)맨날 “저출1산의 원인” 분석하고 연구함. [2] | 24.02.05 | 9419 | 61 | |
| 15068897 | “너정도면 괜찮은편이지” <— 제일 나쁜말임 [2] | 24.02.05 | 17369 | 71 | |
| 15068896 | 자폐아가 제일 부러윰 |
ㅇㅇ(112.152)
|
24.02.05 | 9900 | 53 |
| 15068894 | 이순신만화 << 만갤에서 보는애들.분탕취급느낌이네 [3] |
ㅇㅇ(1.234)
|
24.02.05 | 8308 | 9 |
| 15068893 | 코인노래방의 비밀을 알아버림 | 24.02.05 | 8264 | 10 | |
| 15068891 | 카기애비 타카기양 신짤 ㅋㅋㅋㅋㅋㅋㅋㅋ [8] | 24.02.05 | 12292 | 19 | |
| 15068890 | 방본만) 디스커뮤니케이션 [6] | 24.02.05 | 4262 | 2 | |
| 15068889 | 응 자폐아가 니 개패버는데 어쩔거임 ㅋㅋㅋ |
ㅇㅇ(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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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5 | 5080 | 12 |
| 15068888 | 동물 기르면 진짜 냄새남? [2] | 24.02.05 | 185546 | 4 | |
| 15068887 | 연마다 연봉 100만씩 오르는 직장 없나 [3] |
만갤러(20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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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5 | 7287 | 2 |
| 15068886 | 사장님 슈붕 주세요 [1] |
ㅇㅇ(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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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5 | 181802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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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5 | 396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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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68875 | 억까 억빠 거르고 객관적인 나혼렙 흥행추이 Fact |
ㅇㅇ(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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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5 | 237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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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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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갤러(20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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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갤러(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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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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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68846 | 나 윤두창이야! [1] |
ㅇㅇ(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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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5 | 2303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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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68843 | 근데 환술 << 이거 걍 작가입장에서 치트키임 [1] |
ㅇㅇ(17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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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5 | 2193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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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센징의 뼈랑 가죽이 정말 튼튼하군요....이것만큼 건축재료로 좋은 것들이 없지요....재료 좀 구하러 갔다오겟습니다 ㅁㅈㅎ~!~!~!
으 씨발 틀내
ㄹㅇ 말투 좆같네
zzz
시발 눈마주쳤을때 오줌흐를뻔했다;
눈 존나 무섭노ㄷㄷㄷㄷㄷㄷㄷ - dc App
이한몸조선인으로서기꺼이비와눈을막을지붕이되겠습니다
눈 크개뜨고 쳐다보는 장면 리얼로 지리지않냐 조센징만 이럼? 일본애들은 안 이러나? - dc App
저눈을 봐 살인자의 눈이야
"거기냐 조센징"
처음 땀흘리고 오는게 센징이들 대학살하고 와서 지친장면임????ㄷㄷㄷㄷㄷㄷㄷ처음 땀흘리고 오는게 센징이들 대학살하고 와서 지친장면임????ㄷㄷㄷㄷㄷㄷㄷ처음 땀흘리고 오는게 센징이들 대학살하고 와서 지친장면임????ㄷㄷㄷㄷㄷㄷㄷ처음 땀흘리고 오는게 센징이들 대학살하고 와서 지친장면임????ㄷㄷㄷㄷㄷㄷㄷ처음 땀흘리고 오는게 센징이들 대학살하고 와서 지친장면임????ㄷㄷㄷㄷㄷㄷㄷ처음 땀흘리고 오는게 센징이들 대학살하고 와서 지친장면임????ㄷㄷㄷㄷㄷㄷㄷ처음 땀흘리고 오는게 센징이들 대학살하고 와서 지친장면임????ㄷㄷㄷㄷㄷㄷㄷ처음 땀흘리고 오는게 센징이들 대학살하고 와서 지친장면임????ㄷㄷㄷㄷㄷㄷㄷ처음 땀흘리고 오는게 센징이들 대학살하고 와서 지친장면임????ㄷㄷㄷㄷㄷㄷㄷ처음 땀흘리고 오는게 센징이들 대학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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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분지 눈 크게뜨고 걸어오는 장면은 마치 조센징이 숨어있을때 발견당한 기분이었다
암만봐도 부끄러운게 아니고 무서워서 눈 피하는건데 이게 두려움을 사랑으로 착각하는 스톡홀름 머시기냐ㄷㄷㄷ
만갤 1티어 호러만화
만두 어원은 오랑캐의 머리라는뜻이다 즉 죠센징 머리로 만들었디는 소리
씹센징에 대한 유일한 구원...안락사.....나는 구한거다.....헬센징들에게서 태어날 아이들의 목숨을....이 잔혹한 개씹듐헬죶센에서......노서버씨!!!!! 지켜봐줘!!!!!! 크아아아아아아아악!!!!!!!!!! ㅁㅈㅎ~!~!~!~!~!~!
아아 저 기와는 조선인 도공의 자식들의 뼈를 섞어 구운 기와다
팩트)조선인 도공은 오히려 대우 좋앗다 오죽하면 왜군들이 조선인 도공은 죽이지말라고 했을 정도고 조선인 도공들도 일본으로 가서 귀화하거나 걍 눌러앉아 사는 경우도 많앗드
유전자에 각인된 공포
(조센징을)이 이상 놓치지 않도록
눈깔봐라 낫으로 조선인 임산부 배 갈라봤을거같네 - dc App
젠장 기다리고 있었다구
아이고 나으리 - dc App
페도 + 조선인 학살슬레이어 - dc App
로보리지
밑에서 두번째 눈빛보고 오줌 지렸다
『미츠케타 쵸우센징』
죠우센징 죽여버리겠어
저새끼들이 처먹는 오니만쥬? 조선인의 피땀눈물이로다
만화는 진짜 좆노잼이네
보르노 만화라 여자들 한테는 존나 잘 팔린다
보지들도 페도임?
여자+ 어린아이 무적의 공식임
이거 보면 그거 존나 떠오름 ㅋㅋㅋ 조센징의 목을 썰 듯이
눈 왜 저렇게 그림? ㅅㅂ
강한 야생마같은 수컷이 스윗하게 다가오는게 여자들의 이상적인 본능
사백안 존나 무섭노 ㄹㅇ
다른 만화였으면 진짜 연쇄살인마 상인데
고추 넣으면 터질거같은데
눈 클로즈업 장면 보자마자 무서워서 등골이 떨린다
눈빛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무섭ㅋㅋㅋㅋㅋㅋ
유전자에...각인된......공포.....쵸우센징...슬레이어의....눈빛....
갓만와 ㄷㄷㄷ
저 만쥬는 무엇으로 만들었느냐 - dc App
분지님이 저번에 두고가신 고기로 채웠사옵니다
눈 마주쳤을때 ㄹㅇ 움찔햇성 ㅇㅅㅇ..
Goob
ㅋㅋㅋ다른사이트에서 이거 퍼가서 진지하게 욕하는거 웃겼는데
여자들 분지사마 품에 꽉 안기고 싶어하겠노
조선인으로 못만드는게 뭐임
눈빛만봐도 몸이 와들와들 떨리는데 정상이냐?
볼떼마다 느끼는건데 감정선이 하나도 이해안감
유전자에 각인된 공포.. - dc App
야 글쟁아 빨리 한 편 써본나
근데 섹스 언제하냐
나 무서워 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워나 무서
와 드디어나왓노
짬지들 일하고 있는데 짬 좀 찼다고 지만 작업에서 빠져나와 꽁냥거리는거 보소
아동성범죄자같은 눈빛
조선인이 무슨 현자의 돌이냐 ㅋㅋ 조선인으로 못만드는게 없네
"...정말, 이게 효과가 있을거라고 보는겐가."
자신 뒤에 선 자신의 휘하 기병대를 바라보며 소좌는 털보 대위에게 나직이 말했다.
"효과가 없으면 제 계급을 강등시키셔도 항명치 않겠습니다."
눈을 반짝이며 자신있게 말하는 털보 대위의 말에 소좌는 어처구니 없는 이 현실을 믿지 못하고 지끈거리는 이마를 문질러 내렸다. 그러나 황당한 기분과는 별개로, 자신의 뒤에 도열해 선 부하들은 그 어떤 때보다 투지끓고 빛나는 눈동자를 한 채 그를 바라보며 명령을 기다리고 있었다.
"후우..."
그 눈빛이 마치 동물원 철창에 갇힌 별세계의 동물을 보는듯한 눈빛인 듯해 소좌는 기분이 거북스러웠다. 허나 그것은 소좌가 그리 생각했을 뿐이지, 부하들이 보내는 열띤 눈빛은 사실 토벌대의 전장을 지배하는, 무신에 필적할만한 전설과 함께한다는 설레임이 섞인 눈빛이었다. 그런 눈빛에 떠밀리듯, 소좌는 허리춤의 칼을 뽑아들며 진격명령을 내렸다.
"전군...앞으로!"
다소 울적한 기분과는 별개로 우렁차게 허공을 울리는 소좌의 명령에 부하들은 망설임없이 그를 따라 허리께의 칼을 뽑아들고 말에 박차를 가해 그들 앞에 진을 치고 기다리는 조선인들 사이를 향해 용맹히 뛰어들기 시작했다.
"저...저게 뭐시여...?"
지난 주 전라도에서 올라왔다는 장씨성의 포수가 눈을 가늘게 뜨고 저 멀리서 피어오르는 흙구름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자네 지금 뭔 소리를 하는 겐가."
그러자 장씨의 말을 들었는지, 옆에 선 김씨가 의아하다는 듯 물었다.
"그...뭐냐...왜놈들이 말에다가 과녘같은것을 새겨놨는디...?"
"......?"
알 수 없는 그의 말에 나름 조선인들 사이에서 베테랑 취급을 받는 김씨는 자신들을 향해 몰려오는 흙구름 새를 눈을 가늘게 뜨고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흙구름이 저 가까이 보일 무렵, 김씨는 다리를 사시나무 떨듯 하더니만 이내 손에 든 총을 내팽개치고 뒤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어...어이 김씨! 지금 뭣허는 것이여!"
별안간 냅다 총을 던지고 도망을 치는 김씨의 행동에 장씨는 어처구니가 없었다. 상경해서 듣자하니 그는 왜병부대를 상대로 노련하게 싸워왔던 베테랑이라 들었는데 그가 저렇게 꽁지빠지게 달아날줄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씨는 얼마가지 않아 왜 김씨가 이 전장을 버리고 내뺐는지 알 수 있었다.
그 모습은 야차라 불러도 과장이 아닌 모습이었다. 분명 이마께를 정조준하고 총을 쏘았음에도 죽지 않고 되려 이마에서 철철 흘러내리는 피를 핥으며 조선인 동료들의 팔을 잡아채어 찢어내고 머리통을 깨물어 부수는 식인 흑마와 더불어, 그 위에 걸터앉아 아낙네들이 떡을 썰듯 저항하는 이들의 팔다리를 숭덩숭덩 썰어내는 일본군 지휘관은 마치 지옥에서 올라온 야차 그 자체라 해도 손색이 없어보였다. 거기에 더불어 그 뒤에 선 그의 부하들 또한 마치 피에 굶주린 악귀와도 같아보였다.
그랬다. 장씨가 본 것은 과녘이 아니었다.
그들은 말에다 자신들의 지휘관의 눈을 그려넣은 것이었다. 허나 이 우스꽝스러운 행동은 결코 조선인 포수들의 조준을 돕는 행동이 아니었다. 외려 소좌를 한번이라도 봤던, 그의 싸움방식에 대해 들어왔던 이들이라면 마치 뱀 앞에 선 개구리마냥 옴짝달싹도 못하게 하는 효과를 불러왔던 것이었다. 이에 장씨는 방금전까지 전장을 이탈한 김씨가 겁쟁이라 생각했던것을 철회했다. 오히려 그는 오랫동안 산전수전을 다 겪어왔던 베테랑이었기에 덜덜 떨리는 다리를 붙잡고서라도 이 지옥을 탈출 할 수 있었던 것이었다...
그렇게 수십분의 전투가 치러지고 난 후, 전장에 살아남은 조선인은 없었다. 이에 소좌는 전투 이후 보고를 받기 위해 임시 막사로 들어갔고 풀어놓은 그의 애마는 조선인들의 시체 틈바구니를 뒤지며 그들의 말랑한 귀만을 골라 씹었다. 그리고 그런 그들의 모습을 저 멀리 서양에서 들어온 망원경을 통해 본 조선인 척후를 통해 얼마 후 조선인들 사이에는 무시무시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저 멀리 흙구름이 끓을 적, 그 너머로 수십 수백의 눈이 보인다면 무엇을 막론하고 그곳을 벗어나야만 목숨을 부지할 수 있다고...
아니 시발아 ㅋㅋㅋㅋㅋㅋㅋㅋ
흑천호는 센징이들의 귀를 좋아했었노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우 역시 문학작품까지 보고나서야 조센징슬레이어 한편을 봤다고 할수있지!!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학좌 오랜만이야 !! 저번화서 기다리다 안오길래 이제 안오나 했는데 왔구나!!!
넌 최고야 글쟁아
흑천호 씹 ㅋㅋㅋㅋ
이 씨발련 아이피 바뀌엇노 ㅋㅋㅋㅋ ㅁㅈㅎ
역시 피거품뿜는 흑천호를 봐야 이 만화를 봤다고 할수 있지. - dc App
ㅋㅋㅋㅋㅋ - dc App
스윗일남 ㄷㄷ - dc App
만화는 프로급 - dc App
이거 제목 일어로 좀 달아줘라 야짤 존나 마렵네
チョンスレイヤー
이건 시발 제목이 더 웃김 ㅋ기
아니 왜 미묘하기 이마가 짱구됐음? 원랜 존나 간지였는데 지금은 처키같음
지렸다.. 이게 피에 각인된 공포인가
언냐 나 손이 부들부들 떨려ㅠㅠ
다른 의미로 지렸다
눈을 왜 그렇게 떠? 불만있니?
왜 순정만환데 무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