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려던 논지는
"트젠들 중에서 뒷계로는 몸팔면서 앞에서는 억울한척 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이는게 싫다,
그런 사람들로 인해 나머지 정상 트젠들도 욕먹게 되고 싸잡히기도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염치없는거 같다"
에서 특히 비수술 mtf 트젠이라서 아직 달려있는 사람도 존재함
그러면 결국 달려있다보니 남자가 맞고 (뭐 법리적으론 트젠은 맞대 달려있어도)
그러면 달려있는 상태다보니 여탕, 여자 화장실 가는게 안되는게 맞는건데
인터뷰에서 호소를 한 사람은 거의 10년 이상 그렇게 지내며 돈도 있는거 같고 성매매하고 영상팔이로 얻은 수익이 있기에 본인이 원한다면 진짜로 성전환 수술까지 하는데 재정적으로 어려움은 없을터인데
본인이 아직도 몸파는거 계속하면서 양지에서는 감성팔이 하는게 좀 얼탱이가 없었다를 말하고팠음
결국 그러면 수술한 트젠이건 비수술 트젠이건 저런 내로남불적이고
어떻게 보면 '쟤 일부러 안떼고 즐기는거 아녀?'라는 생각이 들만한 사람이
건전한 트젠들에게까지 똥물을 튀기는게 되고
그럼 결국 편견이란걸 굴리게 되고
여시나 더쿠 언냐들은 그런 애들 사례를 들면서 선동을 하거나 일반화를 할테니
저런류의 뒷계론 성매매, 앞에선 호소하는 사람들이 양지에서는 저런 인터뷰를 하면 오히려 퀴어쪽에서 민폐를 끼치는거라 생각했거든?
성매매 같은거 안하고 진짜로 자신이 여자 or 남자가 되고픈 사람들이 나와서 인터뷰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특정성 성립될까 무서워 핀트들과 행적들을 낱낱히 쓰진 않았고 그로 인해 포인트가 갈린거 같은데
혹시나 포인트 수정해서 말한 부분까지도 편협한 생각들이면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