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는 예상했으나 지금은 생각지 못한 기각을 받았습니다. 같은 날짜, 같은 재판부 구성, 같은 논리, 같은 사건에 이렇게까지 차별적인 행정을 넘어 아예 정반대 결정까지 받들어야하네요. 재판부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을 수 있겠지만 여긴 모든 계획이 다 어그러졌어.
안녕하세요? 같이 서류쓰고 넣은 사람입니다. 축포의 현장에 이런 말 하긴 뭐하지만 저는 기일도 안 잡혔습니다. 법원서 만나자 한 지 1년이 넘었는데 한 쪽은 인용이 됐고 한 쪽은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았네요. 재판부가챠 실패가 분명해졌고… 이제 더 싸워야겠죠. ※당사자 허락 받은 인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