よんじ@yeonjikunShow translation그리고 치료 시작하기로 결정하고 나선 조금 마음이 편해졌어요. 저도 시간이 지나면 여성으로서, 제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고... 사놓고 자주 입지도 못하던 원피스나 치마도 입고... 그런 미래가 오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이번 플엑때.. 절 이해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해요 [4/4]10:06 PM · May 31, 2026·3,811 Views57Only some accounts can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