よんじ@yeonjikunShow translation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오래전부터 저의 *태어난 성별*로 불리는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처음 느낀건 최소 중3때쯤인거 같아요) 제가 코스계에 발을 들인것도, 그걸 조금이나마 달래보려는 거였죠. 그러다 4월 초부터는 정신과를 다니다가, 이젠 여성호르몬 치료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1/4]10:06 PM · May 31, 2026·53.4K Views735111395Read 7 repliesOnly some accounts can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