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브라질리언왁싱 5~6년째 받고있다.
겨울에는 굳이 받을필요없어서 안받고
여름에도 혹시 동료나 부모님과 온천갈일 생기면 살짝 미뤘다가 갔다오고 받는편이라
1년에 2~3번 가는정도?
홋토페파보니까 존나 다녔노
보통 첫손님은 할인해주는 쿠폰 많으니까 이거 쓰고 다니면 저렴함
그리고 주니어왁서라고 수료하고 1~2달차까지는 저렴한가격으로 받을수있는데
본인 음모가 그리 정글숲이 아닌이상 주니어 왁서한테 부탁해도 크게 문제될건 없음
기억나는 일본의 왁싱샵썰
1. 왁싱시술전에 서약서 작성
알레르기반응이나 등등 여러주의사항이 써져있고
맨아래에 スタッフへの不快な言動、行為、射精は 30,000円 50,000円 이라고 써져있더라
일본에는 존나 변태새끼들이 많아서 일부로 성적서비스는 하지않는 왁싱샵와서
직원한테 성추행, 성희롱하는목적으로 예약잡는새끼가 있다는거임.
3만엔에 줄그여있고 5만엔으로 바뀐이유가, 3만엔정도면 풍속점 정도 되는 가격이니까
변태입장에선 저정도는 3만엔내고 자기 즐길거 즐기고도 왁싱까지 받고 나갈수있으니 뽕뽑았다해서
5만엔으로 벌금 올렸다고함
약간 남자를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하는 느낌의 왁싱샵도 늘어나는것같아서 ㅈ같음
2. 항문왁싱자세
한국에서는 다 고양이자세, OTL 자세 시키는게 데폴트임
일본에서는 고객중심의 사고, 빠르고 확실하게 하는것보다는 고객이 편안한게 우선이라
엎드려있거나 옆으로 누워있으면
왁서가 목 숙여가면서 본인이 항문 뒤적거리면서 똥꼬털 다 처리해줌.
가끔 보면 목 디스크 걸리지않을까 걱정된다.
3. 생각보다 오픈마인드, 프리한 일본왁서
40~50대 아줌마 주부 왁서들은 보통 한국이야기 하면서, 자기 서울놀러간 이야기만 하는데
20~30대는 고추 까고 누워있으니 지들이 먼저 섹드립시작함
기억나는 여자왁서드립은
남자손님은 사각팬티를 입으니까 항문이 깨끗한게 유지되는데
여자손님은 티팬티나 꽉끼는 팬티나 생리대때문에 항문에 흉터비슷한 상처가 많다는둥
60대손님이왔는데 왁싱도중에 자기보고 빳빳하게 섰다는데
왁서가 자기덕에 서게됬다고 うれしい하다더라
일본은 한국과다르게 회원권, 스탬프 도장같은 단골손님 잡는 그런건 일본샵이 잘 안되어있음
호토페파 보고 재일싼거 다녀도 실력에는 큰차이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