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히스트 돈키가 개목줄 가져와서 뤼상에게 ㄴ...나리 목줄을 찬채 헐벗은채로 밤의 거리를 ㅎ..화 활보하라는 ㅈ..지령이네
ㄷ...도와줄수 있겠는가?

하고는 뤼상에게 목줄이 채워지고 옷을 한꺼풀 한꺼풀 벗겨진뒤 사람없는 밤의 거리로 끌려가며 개새끼마냥 전봇대에 노상방뇨하고는 내심 뤼상에게 벌받는걸 기대하는데 지령과 똑같은 생각하는년 아니랄까봐 바로 뤼상에게 돈키호테의 엉덩이를 세개 때리라는 지령이 내려오고 맞으면서절정분수뿜는개천박한단말기돈키호테나만생각한거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