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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썰] 안양교도소 수감일기 4편 (完)

ㅇㅇ(218.235) 2026.05.14 02:39:30
조회 4439 추천 40 댓글 22

1. 교도소 일과


안대 사이로 형광등 불빛이 새어 들어온다.

비몽사몽한 눈을 비비며 TANDY 손목시계를 보니 시간은 05시 35분.

하, 씨발 오늘도 좆같은 하루가 시작됐구나 하며 귀마개를 뺀다.


10분정도 씨발씨발 거리며 한탄을 하다, 45분이 되었을 때 누구보다 먼저 일어나서 '기상입니다 기상입니다' 두번 외친다.

누가 깨우지도, 알람시계도 없지만 눈이 떠지는게 존나 신기하다.


내가 기상을 외치자 다들 존나 짜증난 표정으로 일어나서 이불을 개고 이불 넣어놓는 관물대에 차곡차곡 쌓는다.

창가쪽에서 잔 사람은 바로 창문을 여는데, 진짜 존나게 추움 씨발 ...


아, 보통 미결 앉은뱅이 고인물들이나, 시찰들은 침낭 안에 겨울이불,여름이불 등등 겹겹이 쌓아서 존나 두꺼운 매트리스를 만듬.

시찰들끼리는 출소하면 서로 물려주면서 돌려쓰는 거 같고, 고인물들은 집유로 나간 수용자들 침구류들 그냥 본인것으로 만드는 거 같음.

이렇게 두꺼운 건 보통 맨 밑에 깐다.


이불 정리를 하고 나면, 화장실 줄이 존나 길게 늘어진다.

한명 두명 소변보고 나오는데 여기서 똥 싸면 바로 미친새끼 취급받음.

이때 말번은 후다닥 빨래망을 가져가서 문틈 사이에 걸쳐놔야 한다.

*거실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있는 거실은 빨래망에 하루 1개 넣을 수 있었음.


이렇게 소변을 보고있을때 탕탕이 인원 2명이 존나 화난 목소리로 '쓸겠습니다' 를 외치고 바닥을 씀.

다들 눈도 제대로 못뜬채로 빗자루 피해다니고 점프하고 존나 웃김.

이렇게 바닥을 쓸고 나면, 다들 관복으로 환복하고 말번 2명 제외하고는 06시 30분까지 (점검시간) 다시 누워서 잠.

*종종 CRPT가 이 사실을 알고 사동을 순찰하는데, 이때 문을 존나쎄게 치면서 '안일어나? 지금이 자는 시간이야? 일어나!' 를 외친다



그동안 말번들은 소지가 뜨신물을 주면 페트병에 호다닥 옮겨 담고, 이불 사이에 끼워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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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이미지 순서를 ON/OFF 할 수 있습니다.

(대충 이렇게 생김)


일반적으로는 2통을 주는데 소지랑 좀 친하거나 시찰있는 방이면 8통씩 줌.

그리고 분리수거 타임이 시작됨. 주임이 카드로 문 따주면 막내가 호다닥 달려가서 문 잡고 쓰레기통을 바로 윗 순번한테 건내주면

소지가 봉투를 잡고 벌려주는데 거기 쑤셔박으면 됨.


당연히 봉투는 터질듯이 차서 시발 쓰레기 질질 흘러내리는데, 암묵적으로 쓰는게 룰임.

근데 감히 범죄자가 거실을 벗어나서 복도 빗자루질을 한다? 바로 주임의 사자후가 날아옴 들어가라고.


그 다음에는 분리수거 (페트) 를 가지러 온다.

이때는 문이 잠겨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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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틈사이로 소지가 가져온 봉투에 버려야 함.

*참고로 아직 06시 30분 전이라 다들 자고있으므로, 굉장히 조용히 버려야 함. 시끄럽게 해서 신경 거슬리게 하면 바로 야시줌.


여기까지 하면 약 06시 05분~10분 되어있고 점검 전까지 해야 할 오전 일은 끝!

이때부터 30분까지 고요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자, 사색에 빠지는 시간은 존나 빠르게 흘러가고 어느새 06시 30분이 되면 라디오에서 이 노래가 흘러나온다

https://www.youtube.com/watch?v=eIr-jBI6Fbc


 


그럼 말번은 후다닥 달려가서 라디오를 끄는데, 군대 있을때처럼 투툭 소리가 나면 약 3-4초 음악이 흐를때까지 기다린 후 반드시 꺼야한다.

일찍꺼도 안되고, 빨리꺼도 안됨. 이유는 모름.


그럼 다들 비몽사몽한 상태로 5열로 쭈르륵 앉음. 옆에서부터 수고하셧슴다!!!!!!가 들리고, 우리 거실을 호명하면

보통 시찰 수발드는 사람 or 방장이 차렷,경례를 외치고 똑같이 수고하셧슴다! 하면 됨 후에 하나 둘 셋 ~~~ 번호 끝 외침. 

여기까지 끝나면 이제 또 둘로 나뉨.


아침 먹을사람은 깨어 있는거고, 다시 잘 사람은 08시 10분까지 그냥 디비 잠.

물론 말번은 뺑기타야 하니 눈 뜨고 있어야지. ㅇㅇ



오전 배식은 06시 40분~50분 사이 되며, 보통 자리잡고 앉아서 찹찹 먹다보면 라디오를 틀어줌. 테디가 하는 뭐시기였는데 뭐였더라. MBC였나?

노래도 들려주고 사회 이야기도 해주는데 그게 그렇게 좋더라. 특히 교통정보도 읊어주는데 들을때마다 서글펐음. 아 씨발 내가 원래 이 시간에 저곳을 지나고 있었는데 하면서.

근데 내가 있던 거실은 빵장이 시끄럽다며 라디오 안들었음. 옆 거실이나, 건너편 사동에서 나오는 거 귀동냥으로 듣는게 전부.


그렇게 아침을 다 쳐먹고 뺑기타고 나오면 07시 30분쯤 된다.

이때 커피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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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물통에 뜨신물을 까득 담아서 줌.

이것 또한 페트병에 옮겨 담아야 하는데

*주의사항, 눈 뜨자마자 들어온 물은 샤워물이라 반드시 하얀 뚜껑을 사용해야 하며, 라면물 / 커피물은 반드시 빨간 뚜겅으로 닫아 구분해야 함.


이걸 옮겨담고 08시 10분까지 또 자유를 만끽한다. 사색타임이긴 한데 드문드문 깨서 뜨신 커피 한잔씩 하면서 까까도 까먹고 그럼.

이때 떠들면 바로 빵장 극대노 하면서 조용히 해 씨발럼들아!!! 사자후 날아오니 조심해야 함. 존나 소근소근.


08시 10분~ 이제 오전점검 시작. 똑같이 각방~~짜렷! 하는데 이때는 안녕하십니까 라고 해야함. ㅋㅋ ㅅㅂ

이후엔 누워있는 사람 없고 다 일어나있음.


빵장처럼 문쪽 구석자리 타는 사람들은 벽에 기대서 자고 나머지는 일어나서 책을 보던 편지를 쓰던 시간 보냄.

이때 오전에 내놓았던 빨래망이 들어온다. 그럼 이걸 너는데, 복도쪽 말고 바깥쪽 창가에 빨랫줄이 걸려있음. 거기다 널어놓으면 됨.

물론 말번이 너는거임.


후에는~평일기준 점심먹기 전까지 운동시간 되면 30분동안 다녀오기도 하고

온수목욕 하는 날에는 온수목욕도 다녀오고

오전 접견자들은 접견 준비도 하고

생필이나 먹식이 들어오면 정리도 하고 그런다.


09시 25분 TV가 켜지고 뉴스 스타트. 범죄자들 나오면 저새끼 여기 오는 거 아니냐 낄낄거리기도 하고, 내 사건 안나오나 보기도 하고 그럼.

그 사이 10:30분쯤 라면물이 한번 더 들어오니 정리한번 해주고 (말통으로 1개 들어옴)

먹식이나 생필 구매품도 09:30~10:00 들어오면 정리 해주고

공동구매 하는 거실이였다보니 재고조사도 해주고 함. 물론 다 말번들이 함.


그 외에는 자잘하게 접견자들은 접견가고 접견물도 들어오고, 출정있는 사람들은 비장한 표정으로 다녀오기도 하고 이벤트들이 있다. ㅇㅇ


11:30~40분쯤 되면 관복을 벗고 환복을 함. 밥먹을 준비 하는거임.

탕탕이들이 다시 바닥을 씀 아침이랑 똑같이 다 쩜프하면서 빗자루 피해다녀주고~


점심먹고, 말번은 뺑기타고 탕탕이가 바닥 걸레질을 함.

12시가 되면 보라미 라디오를 틀어줌

수용자들이 사연 보내면 그거 읽어주기도 하고

가족들이 음성 메세지 남겨주기도 하고, 뭐 이런저런 것들 자주 틀어주는데

종종 좋아하는 노래 나오면 듣는 재미가 쏠쏠했다. 


이때 또 커피물 들어옴. 말번이 페트병에 옮겨 담아주고...


점심 먹고나서 13시까지 하릴없이 엎어져 잔다 그냥.


참고로 밥 먹거나, 화장실 가거나 등 관복에 이물질이 묻을 수 있는 상황에는 무조건 벗고 하는거임. 그래서 밥 먹기 전 환복하고 밥 먹고, 식사 후에는 다시 관복으로 환복.


13시부터 15시까지가 시간 좆나 안간다.

잠은 존나 쳐오지, 엎어져 잘수도 없지. 보통 구석에 기대서 꾸벅꾸벅 조는게 다임.

물론 말번은 못잠.


14시쯤 샤워물이 두통 또 들어옴. 물론 소지랑 이야기 된 거실은 6~8통 들어오고.

다시 옮겨담고~


15시가 되면 서신이 오는 시간이다!

다들 우편오는 시간을 눈 초롱초롱하게 뜨고 기다림.


이상하게 3번 나눠서 오더라. 대봉투-일반편지-일반편지 이렇게.

반송되는것도 오고. 안양-수원-평택-여주는 이송다니는 일이 허다하다보니 빵편지가 존나 많이옴.

왜 쓰는지 모르겠음. 암튼 그것도 보고. ㅇㅇ 


15시 30분엔 소지가 편지 걷어가면서 '편지 마감이요~' 라고 외치기도 함

이 중간중간 사이에도 일반접견,변접,출정 등등 이벤트는 계속 존재함.


그렇게 버티고 버텨 16시 30분이 되면 폐방을 함 (마지막 점검)

또 각방~~짜렷! 수고하셨슴다 헛둘셋 번호 끝 하고 나면 하루일과 끝임.


환복하고 바닥쓸고.. 1시간정도 얼타다 보면 빼~~~~~~식~~~~

밥 먹고 뺑기탈쯤 되면 17시 30분~40분 사이 되는데, 역시나 탕탕이들은 바닥 걸레질을 하고 뺑기타는 인원들은 빤스만 입고 호다닥 화장실로 감. 아 이때 드라마를 틀어줌.

태어나서 마지막으로 챙겨본 드라마가 시크릿가든이였는데 여기서 존나 재밌게 봤다. 재밌더라 K 드라마 ㄹㅇ


이후에 20시 30분쯤 일일드라마가 끝나면 이불펴고 잘준비를 슬슬 함. 이떄 뺑기타는 인원 2명이 바닥을 걸레질 싹싹 함.

그동안 편지 쓸 사람 쓰고, 반성문도 쓰고, 재판 준비도 하고 다들 할 거 하면서 보내는데

대부분 운동하거나 (걸리면 스티커, 징역운동 존나 웃김) 삼삼오오 모여서 떠들고 탁상공론 시작됨. 영양가 제로인데, 그거라도 안하면 심심해 미쳐서 다들 그러고 있음.


그러다 21시가 되면 TV가 꺼지고 '당신이 잠든 시간에' 인가 무슨 라디오 틀어주면서 노래 한곡 틀어주고 하루 일과 끝.

또 이불 펴놓고 삼삼오오 모여서 음담패설 하면서 시간 보내다가, 이떄 야식을 많이 먹고 징역 요리를 해먹음.


뭐 유명한 뿔면이라던가 ㅇㅇ 그런것들. 아니면 뜨거운 물 아껴놓고 온도 잘 유지했다가 먹는 사람들도 있고.

물론 말번은 못잠. 설거지 하고 자야되니까 

다 쳐먹고 마무리 하고 누으면 대략 12시쯤 된다.

이때 눈 감고 씨발씨발 거리다가, 눈 감았다가 뜨면

안대 사이로 형광등 불빛이 새어 들어온다.


그냥 대략적으론 이거 반복임.



2. 과밀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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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활했던 거실하고 거의 똑같이 생긴 방임.

사진상에 15명 있는 거 같은데, 내가 생활하던 곳은 3명정도 더 있었음. 감이 옴?

잘때도 옆으로 칼잠자야 하고 일과시간에도 개인 공간이 전혀 없음.

그래서 싸움 좆나많이 남. 이유도 다 유치함.

'왜 내 자리 침범하냐'

'니가 왜 거기서 자냐'

'부스러기 치워라'

'물병을 왜 거기 놓냐'


이런걸로 다 큰 어른들이 주먹질하고 싸움.

수용자도 수용자지만, 교도관들도 존나 힘들겠더라.


말번 6명~7명 정도는 일과시간에 등 기대고 앉지도 못함. 자리가 없어서, ㅋㅋ 

좌식생활 처음이였는데 허리 좆나 아파서 진짜 죽을뻔 하다가

누가 딱 3주만 버텨보래서 버텨봤더니 멀쩡해지더라 ㅇㅇ . 신체는 존나 신비함.



3. 수발


수용자에게 영치를 넣어주는거나 뭐, 사회 소식도 전해주고. 등등 챙겨주는 걸 수발들어준다고 한다.

이게 안되면 바보 병신되는거임 왜냐면


처음 지급받는 초보자 세트 외에는 모든게 돈이다 돈.

심지어 미결수는 앉은뱅이라 출력도 못나가서 영치 없으면 좆나 서러워짐.


간단하게는 뭐 참치며,소세지며,라면이며 먹긴 먹는데 존나 눈치보면서 먹고

문제는 생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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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에 저 모포 2장+배게로 견뎌야 하는데 가능?


겨울이불이 3만원인가 하고, 침낭도 4만원인가 했는데

인당 소유할 수 있는 갯수 제한이 있음. 1개씩인가.


저거 뿐만 아니라 로션이며,샴푸며,폼클렌징이며 펜 편지지 우표 면도기 손목시계 등등 시발 다 돈주고 사야되는데

없으면 그냥 병신 되는거임. 공동구매 하기 때문에 보통은 다같이 쓰고 애매한건 빌려쓰기도 하고 같이 먹고 하긴 하지만


눈치 존나게 보면서 순번 올라가도 계속 이등병 생활 해야함.


내가 수용중일땐 겨울이불 재고가 없었는지 씨가 말라서 시켜도 안 들어왔음. 이걸 짤린다고 표현 하는데

먹식이 기준 4만원 오바해서 시키면 아무것도 안들어옴. 그래서 공구할때 금액 잘 보고 시켜야함. 짤리면 ㄹㅇ 씹 민페거든. 주 2회 시킴

생필은 재고가 없으면 안들어옴. 주1회 시킴


암튼, 추워 죽겠는데 겨울이불이 없다보니 수용자끼리 겨울이불 개인거래를 하기 시작했는데

3830 기준 우표 7~80장에 거래된걸로 기억. 대략 25-30만원 했다 시발 ㅋㅋ



4. 가석방과 집행유예 병


수용중 독서를 참 많이 했는데, 제일 흥미롭게 봤던 책이

'죽음의 수용소에서' 라는 책이였다.


그냥 독일에서 유태인들 다 학살할때 수감됐던 정신과 의사가 쓴 책인데

챕터중 하나에서, 모든 수감자들은 집행유예 병에 걸려있다고 표현하더라.


그 말인 즉슨, 다들 집행유예로 나갈 수 있다는 행복회로를 활활 탈때까지 돌린다는 점이였음.

나또한 그랬고, 모두가 그랬다. 물론 난 집유로 나왔지만.


막상 가보면 느낌. 선고 날짜 잡히고 나서는, 보통 뒤지게 예민한데

시간 아니 분 단위로 기분이 오락가락 함. 나도 그랬고 다른 사람들도 그랬고.


집에 갈 수 있을까? 집유 뜨겠지? 합의도 했고 초범이잖아 시발.

아 근데 죄질이 불량한 거 같은데. 달징역 나오면 어떡하지.

아니야 합의 했으니까 집에 갈 수 있을거야. 변호사님도 긍정적으로 본다고 했잖아

근데 시발 그 사람이 판사는 아니잖아. 씨발 어떡하지?


이거 무한 반복임. 모두가 선고 앞두고는 그럼.


그리고... 과밀수용이라고 했잖음 ?

그래서 그런지 가석방이 존나 후했음. 보통 죄질이 존나 불량하거나, 피해금액이 존나 크거나, 성범죄자 아닌이상

아무것도 안해도 10~15%는 나오고, 생활 열심히 하면 30%까지도 나온다고 하더라고.


물총들은 그 와중에도 가석방 행복회로 활활 돌림. 괜히 시비걸면 싸움날테니

허허 잘 될거에요! 하고 말았지. 어림도 없겠지만.



5. 추가건


말 그대로 형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 or 기결타고 징역 하루하루 깨던 상황에서

추가로 사건이 터진 경우를 말함.


당일 접견표를 보통 전일에 주는데 리스트에 없는 사람이 갑자기 접견으로 불려 나가면 99% 수사접견임.


밖에서 사고친거 또 걸린 경우. 그러면 미결인 경우는 사건 병합되고


기결타던 사람은 다시 미결로 내려오는 거 같음.


아님 뭐 소 내에서 사람 패거나 사고치면 조사~징벌타고 6개월,1년 추가!


성범죄자들이 자주 겪는건데 ,합의 안해준다고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가족 친지 시켜서 찾아가거나 하면


스토킹으로 형량 6개월 추가!


추가 뜬 사람은 눈 안마주치는게 낫다. 존나 예민함.


반대로 시찰들은 그냥 껄껄 웃어 넘김. 신기함 ;




이게 마지막 글이 될듯하다.


질문 안받으려 했는데 몇가지만 간단하게 풀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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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음. 나도 생계가 위험할 정도의 돈을 떼먹혔고

공증쓰고 빌려준건데, 강제집행 하려 해도 재산 다 뒤로 빼놔서 방법이 없었거든

빠따 들고가서 다 때려부숨. 도저히 방법이 없어서 극단적인 선택 했던 거 맞다. 내가 잘못한 것도 백번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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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현관 부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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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 ㅇㅇ(210.217)

    내 댓글인데 답변해줘서 고맙다이거야~

    05.14 12:51:54

변기 3.5개 이어붙인 크기라고 생각해라. 변기 하나 제외 2.5개정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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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걍 영업했음. 평소 인상이나 붙임성 좋아서 일반 직장인들보단 많이 벌었음.

신형 아니고 좆구형 4천만원에 사와서 몇 달 탔었음. 차 좋아해서.



나머지는 진위여부 따지는 글인데 믿던 말던 알아서 하시고 ㅇㅇ



3줄요약


1. 절대로

2. 죄는

3. 짓지마라

추천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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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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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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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악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4하 ( 징벌방) 후기 없음?
    주말에 9시부터 21시까지 라디오 풀로 틀어주는데 - dc App

    05.14 04:33:18
    • ㅇㅇ3(1.241)

      지금 라디오 꺼져있음 - dc App

      05.14 20:05:01
    • 하악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3(1.241) 나 23년도에 안양 있었는데 - dc App

      05.14 20:06:32
    • ㅇㅇ3(1.241)

      작년가을?부터 상시로 틀어져있는거 이제 아침이랑 점심만 틀어져있음 - dc App

      05.14 20:07:18
    • 하악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3(1.241) 안양은 문주임 조심해야됨 - dc App

      05.14 20:08:14
    • ㅇㅇ3(1.241)

      어디담당 주임임? 문씨 여럿있어서… 걍 안튀고 조용히 있으면 굳이 시비는 안걸리던디 - dc App

      05.14 20:09:21
    • 하악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3(1.241) 수용자한테 욕하는놈 있음
      주임님하고 찾으면 ㅆㅂ새끼야 계장님이리고 불러
      계장님하고 부르면 그래 새끼야 왜
      하고 수용자 좆나 팸 - dc App

      05.14 20:12:44
  • ㅇㅇ(121.181)

    좀 더 써다오

    05.14 08:07:08
  • ㅇㅇ(115.22)

    2년전에 잠시 기어들어갔다왔는데 원래 박봄 노래아니였는데 법은 어렵지않아요~ 이거였다

    05.14 08:15:14
    • ㅇㅇ(115.22)

      2년전에 박봄노래 나오길래 어 뭐지? 했음

      05.14 08:15:31
  • ㅇㅇ(115.145)

    회사는 짤렸냐?

    05.14 09:25:06
  • ㅇㅇ(210.217)

    ㅈㄴ재밌게봤다 필력 ㅅㅌㅊ
    행복해라이기야 개추눌럿음

    05.14 09:31:05
  • ㅇㅇ(203.100)

    가독성이 좋고 글도 잘 쓰네

    05.14 09:47:18
  • ㅇㅇ1(1.213)

    캬 존나 재밌다 씨발 ㅋㅋㅋㅋ

    05.14 10:44:02
  • ㅇㅇ(61.251)

    썰좀 더 풀어봐 재밌잖아

    05.14 11:17:55
  • ㅇㅇ(61.251)

    그 바퀴벌레 키우는 놈 이야기좀 들려줘

    05.14 11:18:07
    • ㅇㅇ(210.217)

      ㄹㅇ 이거 빠졌는데?? 이걱도 꿀잼일거같은데

      05.14 12:52:33
  • (211.250)

    글쓰니 글 잘쓴다 박스터 몰법하네 앞으론 착하게 살자

    05.14 14:18:07
  • ㅇㅇ2(117.111)

    사형수못봄? - dc App

    05.14 15:23:11
    • 글쓴 ㅇㅇ(218.235)

      못봤음

      05.14 16:35:56
  • ㅇㅇ3(1.241)

    7동상이 ㄹㅇ헬인데 - dc App

    05.14 20:05:28
  • ㅇㅇ4(59.21)

    남이 돈 빌려서 배째라 안갚는것들은 배째야지 그 안에서 떼인돈 받아주는 넘 안맞났나?

    05.15 01: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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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83 일반 신상공개된 범죄자 실명 거론하면서 모욕하고 조롱하면 고소당함? [2]
ㅇㅇ(221.154)
09:52 23 0
81982 일반 원래 최후진술 몇마디가 끝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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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1 9 0
81981 일반 녹완이 존나 포터남 닮았네
ㅇㅇ(211.48)
09:47 24 0
81980 일반 가족이 내 위임장받고 조사내용 알고싶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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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7 11 0
81979 일반 맨주먹에 완전 무규칙으로 싸우는 대회 ㄷㄷ [4]
ㅇㅇ(137.186)
09:46 31 0
81978 일반 교도소 타큐들 모음
ㅇㅇ(137.186)
09:45 10 0
81977 일반 난 거지새끼들이 제일 무섭던데 [2]
ㅇㅇ(183.102)
09:38 68 4
81975 일반 여초에서 장윤기 잘생겼다고 난리남 ㄷㄷㄷ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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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4 119 0
81974 일반 장윤기 fx 앰버 닮음 [1]
ㅇㅇ(104.28)
09:29 75 1
81973 일반 육군이 구타근절이 빨리 되었다는 말도 케바케였다 [2]
ㅇㅇ(137.186)
09:28 34 0
81972 일반 친구든지인이든뭐든 못생기고 키작은남자는 피해야됨 [1]
징갤(121.173)
09:28 52 3
81971 일반 애초에 극악범은 극악범이지 키가 뭔문제 [1]
ㅇㅇ(121.128)
09:24 31 3
81970 일반 윤기 지금 뭐하고 있을까 [2]
ㅇㅇ(175.223)
09:22 61 0
81969 일반 키 큰 범죄자들 [5]
ㅇㅇ(58.227)
09:19 101 0
81966 일반 무당 점쟁이들이 유튜브에서 내년쯤에 황주연 잡힌다던데 [1]
ㅇㅇ(211.36)
09:09 48 0
81965 일반 의경시절 죽창에 눈 실명할 뻔 했던 기안84..ㄷㄷ [4]
ㅇㅇ(137.186)
09:07 76 1
81964 일반 키작남 범죄자 모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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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162 0
81963 일반 징갤은 마르지않는 샘물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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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22 0
81962 일반 키가 뭐가중하냐 [2]
ㅇㅇ(211.197)
09:01 80 2
81959 일반 이정도는 되야 키작남 아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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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7 148 3
81958 일반 수탉님 사건 가해자들 머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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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3 127 0
81957 일반 소영이 다라이 보고나서 머그샷의 중요성을 느낌 ㅋㅋㅋㅋㅋㅋ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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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9 175 2
81955 일반 근데 요즘도 안에서 동성애 있음? [4]
ㅇㅇ(221.154)
08:38 99 0
81954 일반 순수 한국인은 맞음? [1]
ㅇㅇ(118.235)
08:37 132 0
81953 일반 키작남 프레임 씌우는 놈들 [1]
ㅇㅇ(14.45)
08:36 56 0
81952 일반 난 깜방 안갔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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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6 86 0
81951 일반 징갤만 존나 왔다갔다하는중
ㅇㅇ(223.39)
08:32 59 2
81950 후기 쌍방폭행이면 많이들 오해하는게 [14]
ㅇㅇ(223.62)
08:26 144 0
81949 일반 장윤기 키 작지도 않은데 억지로 키작남 프레임 씌우려는 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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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139 4
81948 일반 징갤 편지
ㅇㅇ(223.39)
08:23 31 0
81947 일반 장윤기 같은 젊은 범죄자가 70대 이후에 출소하면 의미 있을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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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27 0
81946 일반 키로 흉악범 프레임 씌울거면 황주연부터
ㅇㅇ(211.234)
08:18 93 0
81945 일반 갤러리 순위 역대 기록갱신 ㅅㅅ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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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230 5
81944 일반 2/27 가석방으로 나왔는데 오늘 만기다 [2]
ㅇㅇ(112.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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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43 일반 잠적생활하는게 쉽냐 [3]
ㅇㅇ(12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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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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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41 일반 요즘 강력범죄자들 보면서 뭔가 위화감들었는데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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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9 48 0
81940 일반 싸커킥 25년은 전과자였냐? [3]
ㅇㅇ(21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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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39 일반 자꾸 키작남 프레임 씌우는 거 개짱나네 [5]
ㅇㅇ(18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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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38 일반 범털이라 앞창타고 담배도 만들어 피우고
ㅇㅇ(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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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37 일반 오늘 수탉사건 선고 형량 맞추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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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36 일반 축리앱새끼들 존나 관음하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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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35 일반 펨코에 포텐 두번이나갔네 이틀동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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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34 일반 징역에 정수기랑 담배만 있으면 당장 드가는데 [5]
ㅇㅇ(211.235)
07:39 123 2
81933 일반 윤기 몇살에 나올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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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7 63 0
81931 일반 얜 2년 살려나? [3]
ㅇㅇ(116.43)
07:32 2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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