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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갤러리 소개
카이저라이히를 비롯한 HOI 시리즈의 각종 대체역사 관련 모드를 다루는 갤러리입니다
SilverGhost(vkdlsejghf)
Basilios(yskim199…) 붸르리라(qhddl150) 『볼셰비키』(m55eqeb3…) 디비자(krufpz)
2018-01-16
카이저라이히를 비롯한 HOI 시리즈의 각종 대체역사 관련 모드를 다루는 갤러리입니다
SilverGhost(vkdlsejghf)
Basilios(yskim199…) 붸르리라(qhddl150) 『볼셰비키』(m55eqeb3…) 디비자(krufpz)
2018-01-16
지난 이야기
두체가 맺은 평화조약으로 두체 탄핵위기!
??: 중앙에 연줄있는 당대표를 내부 정당에서 총질하면 당 좆되는거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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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자세하게 들어가기 전, 파시스트 내부의 권력 역학과 두 탈모인의 싸움을 써 보려 한다.
각종 미디어 매체에서는 무솔리니의 전투 파시스트를 '무솔리니의 당'이라고 묘사되고는 한다.
사실 반만 맞는 설명이고, 실질적인 구성은 하나의 거대한 극단주의 빅텐트에 가까웠다.
아르디티즘, 생디칼리스트, 왕당파, 반공주의, 미래주의자 등등정말로 많은 계파들이 존재하였으나 1921년에는 점차 뚜렷한 두 세력으로 분화되었다.
<중앙파>
우선 무솔리니를 필두로 한 중앙파가 있다. 중앙 정치에서 파시스트 운동을 '공식화' 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았으며,
이를 통한 원내 진출 및 연정 합류를 통한 내각 진출이 가장 큰 관심사였다.
이 하위 개념으로는 OTL 생디칼리스트(체사레 로시, 엔리코 코라다니) 등이 있었고, 마리아 베키나 에밀리오 데 보노와 같은 왕당파도 포함되어 있었다.
마리네티 휘하의 미래주의 잔당군들도 있다고는 하나, 주인님이 프랑스로 튀어버리는 바람에 21년 시점부터는 미래주의 색체는 많이 옅어졌으며,
반동-반공-보수주의에 가까워졌다.
<지방 파시스트 라스>
"발보의 타격대(1921)" - 가운데 위에서 서서 미소짓고 있는 사람이 이탈로 발보
파시스트 라스들은 '자연스럽게 탄생'한 조직에 가깝다. 붉은 2년이라는 좌파 투쟁 기간동안 지방의 지주들과 공장주들은 자신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쉬었음 예비군 청년들을 고용하였는데, 이 쉬었음 청년 중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들이 주축이기 때문이다. 무솔리니의 1919년 선거는 참패였지만, 되려 전화위복으로 이 깡패 조직들을 포용하며 지주들의 지지를 확보했다.
문제는 이들이 '파시즘의 상징'이 되면서 권력의 중심이 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강경파인 동시에 무장 노선을 주장한 이들은 무솔리니의 '나약함'을 자주 비판하면서 지 마음대로 행동하기 시작했고, 이들을 통제하느라 무솔리니의 탈모는 가속화되었다.
그리고 너무 당연하지만, 이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파시즘의 실제 아버지인 '가브리엘레 단눈치오'였다. 지방 파시스트 강경파들 입장에서 단눈치오는 우상이었다.
자신의 사상적 기반을 다진 인물이자, 이를 실제로 행동으로 옮겨 피우메를 쟁취한 초인이며,
중앙 정치에서 기웃거리면서 온건한적 미소짓는 무솔리니보다 더 직관적이고 간단한 지도자였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무솔리니의 단눈치오를 견제하려고 온갖 혐성질은 다 했다.
1919년, 피우메 진격 당시
무솔리니 이 탈모빡빡이색정광뚱돼지새끼야 (진짜로 편지에 발정난 돼지새끼라고 욕박으며 씀)
도와준다며 왜 아무도 피우메로 안오노?
아르디티 보낸다며 니 휘하 전투파시스트당원들 보낸다며 뭐하냐
(내가 누구 좋으라고 내 병사들을 거기로 보냄?)
아 선생님 이제 로마 정치가 지금 위험해서 그것 못하겠고요
대신 무려 '기부금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아오 이 새...
(몇달 후)
그래서 기부금은 언제 이체해주냐
300만리라를 모았다고 니 신문에 자랑하더니만 왜 80만 리라만 입금됬냐
나머지 220만 리라는 니가 다 처먹은거임?
(선거하느라 다 썻지 그럼 그걸 줄 줄 알았노?)
음...저도 돈이 없어서...
대신 신문에 응원의 롤링페이퍼같은거라도 올려줄까요?
떡사먹고 튀었네 이새끼
1920년 12월 24일, 피우메
어어 저거 뭐노
(이탈리아 전함 안드레아 도리오)
뿌뿌
(이탈리아 왕립육군 엘리코 카발레야 장군)
아아- 피우메에 있는 반란군 새끼들은 모두 철수 할 수 있도록.
함포로 살림살이를 다 부셔버리기 전에 말이야.
피의 크리스마스사건 개시
조반니 지올리티는 내각에 취임하자마자 두가지를 약속했다. 첫째는 정치적 폭력의 종식이었고, 두번째는 피우메 문제의 해결이었다.
1919년 가브리엘레 단눈치오는 '거세당한 승리'의 회복을 위해서 일방적으로 피우메로 진격하였고, 해당 지역을 자기만의 왕국으로 삼았다.
문제는 아무리 좋게 봐도, 그냥 민병대새끼들이 총들고 남의 나라 문짝을 뜯어버리고는 자기 땅으로 선포해버린 것이니, 유고슬라비아와의 국제 관계는 씹창이 나버렸다.
심지어 찢겨버린 런던 밀약에 대하여 최소한의 보상을 받아내는 것 또한 중요한 과제였다.
회의 끝에, 1920년 12월 20일 '라팔로 조약'이 채결된다.
(1922년 독일과 협상국 사이에서 채결된 라팔로 조약과 혼동하지 말자)
골자를 요약하자면,
1. 차라는 이제부터 이탈리아 땅
2. 이스트리아 반도도 이탈리아 땅
3. 이스트리아 반도 아래 크바라네로 제도는 반띵 (초록색 선 참고)
4. 중립적인 피우메 자유국 선포하며, 영국-프랑스-미국이 즉시 승인한다.
5. 앞으로 확정된 국경에 분란 발생 시 스위스 연방이 중재받을 것.
(끝)
개꿀ㅋㅋㅋㅋㅋ
꺼ㅓㅓㅓㅓㅓㅓ억 잘 먹고 갑니다.
아니? 난 인정 못해.
아니 오스트리아 땅도 뜯어와,
차라랑 이스트리아도 더 뜯어와,
그 국경선 열강에게 승인도 받아,
심지어 니 설정딸 맘껏 치라고 자유국도 차려 줬는데
달마티아 빼고는 씨발 그냥 다 해줬잖아!
아직도 '거세당한 승리'임? 양심 좀 챙겨라
아니? 크라바네로제도는 피우메껀데?
그리고 달마티아 먹기 전까지는 무조건 거세당한 승리임
아그들아 가자
예 형님
"단눈치오, 피우메 군단병 소집. 라그섬, 베글리아섬 무력 점령 및 시위 개시"
물론, 단눈치오 영감이 단순히 치매에 걸려서 갑자기 똥고집을 부리는게 아니었다.
라팔로 조약은 이전의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거세당한 승리'의 불명예를 만회할 정도로 훌륭한 조건의 거래였다. 유고슬라비아는 어차피 관리도 못할 이스트리아반도와 차라를 이탈리아의 원조를 댓가로 넘기고, 이탈리아는 이스트리아반도와 차라까지 확보하는데 성공하여 실질적으로 아드리아해를 '小 마레 노스트롬'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물론 한 사람만 이 거래에 만족하지 않았다.
단눈치오 입장에서는 늘 꾸준히 주장하는 바 대로 달마티아 해협까지 가져가기를 원했으며, 무솔리니와 공조하여 라팔로 협약 전 열강들끼리 물 밑 협상을 할 때,
시위대와 폭력조직을 풀어 각국 대사관 앞에서 달마티아 해안 또한 협상테이블에 올리도록 시위와 폭동, 위협등 여러 행위를 했다.
물론 씨알도 안먹혔지만.
근데 이걸 다 처먹는건 양심 터지는 행위 아니냐고;;
아무튼, 단눈치오가 이렇게 의기양양하게 행동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야 무솔리니. 나한테 지금 개쩌는 계획이 있음
ㅖ?
조만간 유고슬라비아에 또 '사소한 장난'을 내가 걸거야.
그때, 이탈리아군은 개입을 하겠지. 하지만 국민들은 나를 사랑하니 나를 탄압할 수록, 정부 지지율은 좆박을 거야.
그때, 너가 '로마로 진격'해라. 그리고 너가 이탈리아를 먹어. 총리가 되라고.
그 뒤, 내가 다시 군단병을 이끌고 달마티아에 또 다시 사소하고 재미있는 장난질을 개시하면
이탈리아 지원없는 유고슬라비아는 항복할거고, 그대로 달마티아는 우리거라니까?
역시 난는 똑똑
? 뭐지 이 마약중독자새끼가 드디어 노망이 났나...
아니 선생님 그게 말이에요 방구에요 뭔 얼어죽을 로마진군은 로마진ㄱ...
갈! 네녀석은 로마인으로서 긍지도 없단 말이냐!
[전보발신]너는나를존중해야한다나는당대최고프랑스여배우를따먹었으며대전쟁에서망토를걸치고적진에쌍권총을들고돌격했으며이후비행기를몰고적국수도에날아다니며...(더보기)
알겟어요 그 뭐냐 국내에서 폭동이나 시위는 일으킬 수 있어요
요즘 애들이 제 말 너무 안들어처먹어서 문제긴 한데...
니 애들이면 파리나치나 발보 말하는거냐?
애들 착하던데? 종종 와서 안부도 물어보고 예의도 바르고. 말도 잘듣고
건실하고 좋은 애들이야. 친하게 지내봐
(아씨 왜 그새끼들은 또...)
예 뭐 착한 애들이죠. 암튼 그럼 갑니다. 약 잘 챙겨드시고요
하얀가루는 좀 끊으시고
(사실 이 사진은 무솔리니가 총리가 된 이후 사진이다)
단눈치오가 조약 좆까를 외치고 섬을 강제 점령한 이유는 내막이 있었다. 무솔리니는 단눈치오에게 만약 피우메에 대한 이탈리아 정부의 탄압행위가 있다면, 자신의 휘하 파시스트들을 이끌고 준동행위를 하겠다고 약조하였다. 다시 말하자면 폭동을 약속한것이었다.
단눈치오의 입장에서 이탈리아 정부는 국민의 신뢰를 잃은지 오래였고, 마치 바스러지는 문 처럼 그저 발로만 차면 무너질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인정하기는 싫지만 무솔리니가 아르디티들을 이끌고 가면 쉽게 무너질 것이라 생각한 것이다.
역사를 아는 카붕이라면 이것이 나름 절반은 맞는 말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 친구의 보신주의는 일반인을 능가하는 수준이다.
(...얼마뒤)
저 개쩌는 이야기 하나 들었는데, 들어보실래요?
? 테무산 단눈치오 아니노. 함 씨부려봐라.
아니 글쎄 단눈치오가...
(중략)
"지가 똑똑히 들었슈. 아니 글쎄 반란을 일으키라고 하는데유?"
음 그래그래 근데 뭔가 공짜는 아닌거 같은데.
얼마면 되겠노?
ㅎㅎ 아시면서ㅎㅎ 혹시 그러면 연정...어떻게 안될까요?
대신 피우메 문제 해결하는 동안 너는 가만히 있어라. 애들 소란 피우게 하지 말고. 그정도만 부탁함
어휴 물론이죠!
여부가 있겠습니까요 낄낄
우리 자리만 뜨뜻하게 댑혀 주십쇼.
졸리티 입장에서도, 만약 피우메를 포위하는 동안 무솔리니의 파시스트들이 폭동이라도 일으키면 본의 아닌 이중 전선을 감내해야 하는 상황이기에 무솔리니의 제안은 매우 달콤했을 것이다. 이런 배경에서 1920년 7월 15일, 무솔리니는 지올리티 내각을 공식 지지 선언을 내렸으며, 훗날 탄생할 국민 블록 (Blocchi Nazionali)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는데 성공했다.
이전에 무솔리니는 자기 신문사에
"졸리티 귀축영프에게 돈 받아처먹고 있는 증거 떴다ㅋㅋㅋ"
"달마티아도 이탈리아인인 이유.fact"
같은 똥휴지만 뽑아대다가, 7월을 기점으로 이후 그는 신문사에
"채결될 라팔로 조약이 개씹 GOAT인 이유.fact"
"졸리티<<이새끼 영구집권해야하면 개추"
같은거나 올리면서 순식간에 태세전환을 해버렸다. 애초에 무솔리니 입장에서도 '거세당한 승리' 서사는 단눈치오가 만들어낸 이야기이기 떄문에, 이를 활용하면 활용할 수록 단눈치오로 권력의 중심이 향한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아무리 본인이 자기 신문사에 거세당한 승리라고 외쳐봤자, 단눈치오가 오리지널이고 자기는 아류작이 될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무솔리니 입장에서는 단눈치오 통수는 훌륭한 탈출 전략이었다.
애미 씨벌 조졌네
1920년, 피의 크리스마스 사건 종료, 단눈치오, 피우메 자유국 대통령 사임 후 이탈리아 복귀후 자택 칩거
+) 무솔리니 국민블록 참여, 1921년 총선에서 35석 확보.
통수 달달하노 ㅋㅋ루삥뽕
달달하기는 뭐가 달달해 시발ㄹ아 우리 과반 확보 못했어
내각 ㅈ됬다고.
...누구세용? 과반 못하면 나가야지 뭐함
35석 달달하고 수고하세요
국민블록 졸리티 내각 과반확보 실패로 해산. 이바노에 보노미 내각 출범
+) 무솔리니의 전투파시스트당 국민블록 이탈, 졸리티 내각 해산 결의안에 동의
더 풀고 싶었으나 이미지 첨부 50장에 걸려서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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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무솔리니 말고 단눈치오가 집권했어야 됐는데 ㅠㅠㅠ
무솔리니 이 병신새키
이탈리아도 그렇고 독일도 그렇고, 파시스트들은 엄청 용맹하고 저돌적일 것 같은 인상이었는데 실제론 완전 쫄보였구나
단눈치오 덕분에 이탈리아 영토도 늘었으니 이탈리아에서도 엄청 지지받을 줄 알았는데 완전 골칫거리 취급이었나 보네
지올리티랑 졸리티가 같이 나오는데 졸리티로 통일하면 좋겠음
역시 수상할 정도로 스위스로 도망가기를 좋아하는 무솔리니답다
무솔리니도 ㅈㄴ 파란만장한 삶이네
단눈치오 장군님 따흐흑 - dc App
첫줄부터 몰랐던거 알고간다
걍 별생각없이 무솔리니 당이라고 생각해서 이새끼 집권 오래했는데 왜케 한게없노 싶었는데
권한 없는 빅텐트라그러면 추진 제대로 안되고 말아먹은거 이해하지
아니 근데 그러면
차라 이스트리아까지 받아먹고도
그게 모자라서 파시즘 흑화했다고 하는거임?
이탈리아새끼들 양심 어디갔노
아ㅋㅋㅋ달마티아 못먹었다고
근데 이정도면 무솔리니가 그냥 무능한 사람이 아니라
권력기반 없는 상태에서도 줄타기 + 프로파간다 투툴로 20년 집권한 정치의 신 아녀?
경제 외교 싹다 말아처먹더라도 가늘고 오래간느낌이네
사실 저거는 졸리티 내각의 정치적 상황도 어느정도 감안해야 하는게, 졸리티가 처음으로 내각 수반으로 취임하자마자 이탈리아 헌법을 개헌해서 '왕이 행정부 동의 안받고 오스트리아에 선전포고 할 수 있는 권한'을 삭제해버림. 문제는 이걸 일방적으로 강행하면서 미운털 오지게 박힌 상황 속에서,
라팔로 조약 성과발표도 의회에서 큰 호응을 못받았음. 그 와중에 1919년도에 '거세당한 승리'는 하나의 구호가 되어버렸으니까 뭐 되돌릴수 없는거지
@ㅇㅇ(220.95) ㅇㅇ 그야말로 정치질의 신임 고평가하자면 이탈리아도 이탈특색 분열된정부랑 정치폭력 국민정신이 박혀 있었는데 그걸 악용하고 잘 이용해서 지가 이탈리아 수상이 되고, 그 뒤에는 이걸 바로 때어버린거임
@무어라 근데 또 일반 국민들 + 세계 사람들한테는 '아무튼 강력한 지도자가 뭔가 간지나게 잘하나보다' 이렇게 포장한거고?
진지하게 정치질이 북한급이네 이런 기술은 좀 배워야할듯
@ㅇㅇ(220.95) 1919년에 전국에서 5천표도 못 받은 정당을 이끈 정치인이 3년 뒤에 국가 수상으로 올라간다는건, 거의 신들린 정치인인거지
@무어라 무능한 대머리인줄 알았는데 괜히 전세계 파시스트 아이돌이 아니었구나
심지어 파시즘 창시자도 아니고 이름값이 높은사람도 아니고 얼굴마담도 아닌새끼가 그리된거잖아
생각해보면 히틀러 스탈린 싹다 아웃사이더들이었네
@ㅇㅇ(220.95) 전쟁 빼고 다 잘함
사실 전쟁은 이탈리아가 병신이라 못한것도 있드만 - dc App
@즈7 무능한 대머리가 전쟁에만 집착해서 말아먹었다 이게아니라
경제도 잘하고 문화도 잘하고 정치질도 루즈벨트 뺨치는 만능천재가
아 나정도면 전세계 파시즘 대장인데 로마 할만하지
하고 재능없는 군사 뛰어들었다가 말아먹었네
이렇게 재평가할만하네 ㄷㄷ
@즈7 지금 이탈리아에서 욕 별로 안먹는거도그렇고
맨날 까이는 반-포드주의도 재평가돠고
진짜 갓두체였노
@ㅇㅇ(115.138) 그런데 시발 전쟁을 못함 그게 문제임 - dc App
@ㅇㅇ(115.138) 유능한 대머리가 전쟁 하려다가 말아먹었다가 제일 맞는듯 - dc App
@즈7 이새끼 전쟁만 무능하고 가끔 파스타 금지나 환율전쟁같은 이상한짓거리만하지
자급자족경제도 만들고 복지도 잘하고 독재래봤자 wwe수준이던데 이정도면 선녀같은거같기도
@ㅇㅇ(115.138) 솔직히 포드주의도 안하면서 전쟁한다는것도 문제가 맞긴함... - dc App
@즈7 1차대전 직접 겪고도 총력전 메타에 적응안한거나
중딩도 이해가능한 삼각편제 해체같은거보면 이새끼 iq 70아닌가싶던데
복지라 생각하면 갓갓 맞는거같긴함...
프랑스에서 100년전에한 40시간근무제 가지고 2026년까지 떠드는거보면 더그렇고
@ㅇㅇ(115.138) 원래 교사였던만큼 그런 행정쪽에는 빠삭한데 군재쪽은 무식이였던거지 - dc App
미친통수충새끼
무솔리니가 사회주의에서 전향한 강경한 파시즘지도자, 확고한 파시즘 사상가였다가 말년에 잘안풀리니까 우리가 아는 "프랑스 사단에 막힙니다."가 된줄알았는데, 사실 현실정치인에 가까웠구나...
그나저나 무솔리니가 단눈치오 견제한게 자기 권력 위협해서라고 알고는있었는데, 꽤 복잡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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