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패션의 경계를 넓히는거 넘 재밌엉ㅎㅎ

그리고 솔직히 치마 너무 편하다니까!!!

그리구 별 생각 없이 치마를 입는거,

다들 별 생각없이 치마입은 나를 대해주는거,

갑자기 어제 느껴져서 행복했어ㅎㅎ


아 그리구 소중한 사람한테 입는 담요 선물받아서 상시착용 아이템 등록했어. 넘 편하구 좋아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