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Conversation

취기를 빌려서 한 마디 더 적자면 사실 요즘 mz 트랜스젠더를 볼 때 복합적인 감정이 듦 부모가 수술비를 지원해준다고? 몸 안 팔고 학교를 다닌다고? 나같이 버러지같이 안 살아서 다행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나도 그랬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부러움과 아쉬움이...
Quote
민서현
@sque_ee_eee_ze
Replying to @sque_ee_eee_ze
20살 때 내 주위에 있던 선배들은 개개인으로 보면 은인이었지만 집단으로 보면 나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다 하기엔 어렵지 어쩌면 그 커뮤니티에 처음 들어간 순간 내가 집을 나오기까지의 모든 일들은 필연이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