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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제나 채널, 거대한 친목 패거리한테 점거당한 6개월

PC환경에서 읽기를 권장드립니다.


한 줄 요약

게임채널에서 게임얘기하면 차단하는 겜안분 완장들이 6개월간 50명끼리 좆목하고, 사람 정신병원 보냄



50~70명 규모의 친목 패거리 '꽹과리단'이 단톡방·디스코드로 작당모의하며 매니저 3명을 차례로 탄핵시키고 채널을 통째로 장악했다. 

2026년 4월 21일, 그 전모가 운영 탭 공개로 전부 드러났다.
그들은 현재까지도 본인들의 잘못을 부인하고 있으며, 카제나 대피소라는 채널에서 좆목단 답게 똘똘 뭉쳐서 보듬어 주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은 아직까지 다양한 각종채널과 여러 게임채널에서도 활동중이다.

https://arca.live/b/chaoschaosmax

위 채널에서 명단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사건에 대해 정리된 글

https://arca.live/b/chaoszeronightmare/168406345?p=1


친목 패거리의 조직적 채널 장악 전말

카오스제로 나이트메어 아카라이브 채널(이하 '카제나')은 오픈 이후 짧은 시간동안 수차례 매니저 교체를 겪었다.

표면적으로는 각각의 매니저가 "문제가 있어서" 물러난 것처럼 보였지만, 2026년 4월 그 진실이 드러났다. 

1대부터 3대까지의 탄핵은 채널을 장악하려는 친목 패거리, 이른바 **'꽹과리단'**이 치밀하게 설계하고 실행한 공작이었다.


1. 4월 21일 이전, 카제나 채널의 실태

본론에 앞서 당시 카제나 채널이 어떤 곳이었는지를 먼저 짚어야 한다. 꽹과리단이 장악한 채널의 모습은 다음과 같았다.

  • 게임을 옹호하거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 비추천 및 즉시 차단(갱차)
  • "우리는 카제나 채널이지, 카제나 플레이 채널이 아니다" 라는 황당한 논리로 게임 관련 글 자체를 배척
  • 부매니저 대부분이 스스로 겜안분·분탕 출신임을 공개적으로 밝힘
  • 신규 유저 유입 차단 및 "다른 게임으로 탈출하라"는 노골적인 배척
  • 카제나 게임 자체에 대한 과도한 증오 조장
  • 에픽세븐 채널 이용 기록이 하나라도 있으면 발견 즉시 차단 및 비하
  • 게임을 하는 유저 핍박
  • 근거 없는 망상글과 카더라 통신 기반 '아님 말고'식 추측 유포
  • 단체 카카오톡방과 디스코드 서버를 통한 조직적 여론조작 및 날조 상황극 기획 후 글 게시
  • 아카라이브 운영 규정 전면 무시

이것도 극히 축소된 요약이다. 

이 채널은 게임 커뮤니티가 아니었다. 

게임을 증오하는 자들이 완장으로 게임 채널의 이름을 달고 운영하는 공간이었다.


2. 아카라이브 운영자조차 개입이 어려웠던 이유

문제가 심각했음에도 아카라이브 운영자가 쉽게 개입하지 못했던 데는 이유가 있었다. 

꽹과리단은 이전에 운영자가 개입했을 때 다음과 같은 선동을 대대적으로 퍼뜨렸다.

  • "아카라이브 운영자가 사실 에픽세븐 이용자다"
  • "아카라이브 운영자가 돈을 받았다"
  • "아카라이브 운영자가 지나친 개입을 했다"

운영자를 향한 이 같은 조직적 선동은 이후 운영자가 더욱 신중하게 움직일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었다. 

꽹과리단은 이를 역으로 이용해 규정을 더욱 노골적으로 어기며 활개를 쳤다. 


3. 타 채널까지 넘어간 게임 죽이기 공작

꽹과리단의 활동은 카제나 채널 안에만 머물지 않았다. 이들은 카제나 게임 자체에 대한 과도한 증오를 바탕으로 타 채널 공격과 게임 죽이기 콘텐츠 제작, 광고성 내려치기까지 자행했다.

카제나 게임 전용 채널인 세레니엘 채널에서는 유저들이 게임 이야기를 하고 있었을 뿐인데, 갑작스럽게 외부로부터 공격을 받는 상황이 벌어졌다. 게임 커뮤니티에서 게임 이야기를 한다는 이유로 집단 공격을 받는 것은 상식 밖의 일이었다.

결국 세레니엘 채널의 완장이 대표로 아카라이브에 공식 메일을 보냈고, 이것이 사태 해결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수많은 규정 위반, 타 채널 공격, 게임 증오 조장, 타 게임 비하 등이 누적된 결과 꽹과리단 소속 완장들은 전원 권한을 박탈당했고, 새 매니저 카루루가 채널을 인수받게 되었다.


4. 연쇄 주딱 고로시 — 직원몰이의 실체

꽹과리단의 수법 중 가장 악질적인 것이 바로 '연쇄 주딱 고로시(주딱 죽이기)'였다.

밤 11시 30분에 채널에 있던 주딱이 자정 이후 보이지 않자, 이들은 곧바로 "직원이라 출근하느라 자리를 비운 것"이라며 아카라이브 전체 서버가 마비될 정도로 도배와 쌍욕을 퍼부었다. 주딱이 다시 나타나자 이번엔 "직원이 아니라는 증명을 하라"며 수백 명이 집단 린치를 가했다.

주딱이 직접 게임 클리어 인증(카오스 제로 푸른 항아리 클리어)을 올리자, "저 스펙으로는 클리어가 불가능하다, 치트 계정이다"라는 주장이 나왔다. 실제로는 해당 스펙으로 클리어가 가능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을 해본 적도 없는 겜안분들이 이 주장을 사실인 양 받아들이며 린치를 이어갔다. 그리고 이들이 내린 최종 결론은 이것이었다.

"이렇게 욕을 먹는데도 주딱 자리를 내려놓지 않는다? 그게 곧 직원이란 증거다."

어떤 해명도, 어떤 인증도 통하지 않는 구조였다. 

처음부터 탄핵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3대 매니저 Peal 역시 같은 방식으로 희생되었다. 

에픽세븐 채널 출신 유저가 파딱에 포함되었다는 이유로 이들은 모든 유저의 갤로그를 샅샅이 뒤져 '에장연' 낙인을 찍고 무차별 차단을 요구하며 집단 압박했다. Peal 역시 끝내 버티지 못하고 물러났다.

2대·3대 매니저 모두 게임을 열심히 즐기고 공략글을 직접 작성하며 채널을 꾸몄던 이들이었다. 

이들의 잘못이라고는 꽹과리단의 타깃이 되었다는 것뿐이었다.


5. 콘텐츠 제작자에게도 가해진 사이버불링

꽹과리단의 만행은 매니저에게만 그치지 않았다. 

한 콘텐츠 제작자가 세레니엘 채널에서 활동했다는 이유만으로 박제와 집단 사이버불링의 표적이 되었다. 

당사자는 자신이 왜 공격을 받는지조차 이해하지 못한 채 일방적인 욕설과 조롱을 당해야 했다.

이후 해당 제작자의 지인이 직접 글을 올려 "지금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씁쓸하다"는 내용을 남기고 삭제했다. 

아무 잘못 없는 창작자가 이들의 표적이 되어 정신건강에까지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것이다.


6. 게임 개선 의견을 올렸다가 즉석 규정으로 30일 차단당한 사례

한 유저가 게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청하는 글을 올렸다. 그 내용은 다음 날 실제로 패치에 반영될 만큼 타당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유저가 받은 것은 감사가 아니었다. 글을 올린 직후 '억빠 분탕' 명목으로 즉시 30일 차단 처분을 받았다. 당시에는 그런 규정 자체가 존재하지도 않았다. 글이 올라온 자리에서 규정을 즉석으로 만들어 차단한 것이다.

게임의 발전을 원하는 정당한 목소리가, 에픽세븐 이용자 혹은 개발사 직원으로 낙인찍혀 차단당하는 것이 당시 카제나 채널의 현실이었다.


7. 운영 탭 공개 — 판도라의 상자

2026년 4월 21일, 새 매니저 카루루가 기존 완장들의 권한을 박탈하고 채널을 인수받은 직후, 매니저들만 볼 수 있었던 '운영 탭'을 일반에 공개했다. 그 순간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

운영 탭에는 꽹과리단이 2025년 11월 13일부터 채널 점거 계획을 논의하고 확장해 온 기록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그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드러난 내용들:

  • 국회의원, 신문사, 공공단체에 메일을 보내는 것을 캡처해서 올려 채널 화력을 높이겠다는 계획
  • 한국 텐센트와 해외 커뮤니티에 대사관 사진을 올려 불태우겠다는 계획
  • 과거 념글(추천글)을 받았던 팀장 관련 글이 여론을 돌리기 위해 작성된 거짓말이었다는 자백
  • 어그로를 끄는 주작글 작성 방법 및 완장들끼리의 행동강령 공유
  • 유동 계정으로 바람을 잡아달라는 지시, 국회의원에게 본계정으로 메일을 보내겠다는 계획 공유
  • 면접까지 보며 인증용 깡계(가짜 계정)를 모집하는 정황

더욱 충격적인 것은 완장들의 반응이었다. 

이 황당한 계획들에 제동을 걸거나 영구 차단을 요구하기는커녕, 오히려 계획을 더욱 치밀하게 다듬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어졌다. 이들이 직접 만든 운영 규정을 내걸고, 그 뒤에서 단체 카톡방과 디스코드를 돌리며 여론조작을 설계했다. 

규정은 남을 차단하기 위한 도구였고, 정작 자신들은 그 어떤 규정도 지키지 않았다.

그리고 놀랍게도, 채널이 완전히 정리된 4월 21일 기준으로 불과 이틀 전까지도 꽹과리단은 단체방에서 새로운 꽹과리를 설계하고 있었다.


8. 마지막까지 이루어진 증거 인멸

권한이 완전히 박탈되기 직전, 친목 패거리 소속 부매니저 **'공룡의힘'**이 운영 탭의 글을 전부 삭제하고 떠났다. 자신들의 공작 전체가 기록된 증거들을 마지막 순간까지 지우려 한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탈퇴가 아닌 명백한 증거 인멸 행위다.

https://arca.live/b/chaoszeronightmare/168544104


9. 4대 매니저 '잉여인간' — 모든 공작의 수장

이 모든 사건의 배후에는 **4대 매니저 '잉여인간'**이 있었다. 1~3대 매니저를 차례로 쫓아낸 후 직접 매니저 자리에 오른 그는, 사실 꽹과리단의 수장이었다. 

디스코드 서버와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을 직접 개설·운영하며 1대부터 3대까지의 탄핵 공작 전체를 총지휘한 인물이다. 

채널을 '안정시켰다'는 포장 뒤에는, 채널을 완전히 자기 손아귀에 넣었다는 현실이 있었다.


마치며

이 사건은 단순한 커뮤니티 내홍이 아니다. 

소수의 친목 패거리가 단체 카톡방과 디스코드를 운영하며 여론을 조작하고, 면접까지 보며 깡계를 모집하고, 국회의원과 언론사에 메일을 보내 외부 압력까지 동원하려 하고, 매니저 전용 운영 탭에서 공작을 설계하며 선의로 채널을 운영하던 매니저들을 차례로 축출하고, 게임을 사랑하는 유저와 창작자에게까지 사이버불링을 가한 전방위적이고 계획적인 커뮤니티 침탈 사건이다.

게임을 사랑해서 공략글을 쓰고 채널을 꾸몄던 매니저들, 정당한 개선 의견을 올렸다가 즉석 규정으로 차단당한 유저, 단지 게임 채널에서 활동했다는 이유로 정신과 치료를 받게 된 콘텐츠 제작자. 

이 모든 피해는 꽹과리단이 만들어낸 것이다.

그리고 그 공작의 흔적은, 마지막 순간 이들의 손에 의해 지워졌다.


이들의 행적을 알 수 있는 글


해명문 이랍시고 무려 3일에 걸쳐 작성하고서, 당당하게 올린 친목패거리 전 완장 '공룡의힘'의 글이다.

https://arca.live/b/chaoschaosmax/168671643?p=1

알맹이 있는 내용은 1개도 없으며, 본인 말로는 아카 운영진이 보는게 무서워서 디코를 개설했다는데

왜 중요한 자료는 운영탭에 작성하고 4월 21일에 주딱이 바뀌자마자 전부 삭제하고 튀었을까?

일반인은 읽을 수 없는데 완장은 알아볼 수 있고,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으며 기업 기밀인 자료가 도대체 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딴게 존재한단거 까면 믿어줄 테니까 함 까봐



해명문에 대해 핵심 요약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oszero&no=352488&page=1


논란이 일자 내놓은 말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oszero&no=352504&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좆목디코개설 후, 직접 문제될 시 삭제하라는 지령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oszero&no=352484&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친목 패거리들 대부분이 게임을 하지 않는 그저 겜안분이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oszero&no=352412&exception_mode=recommend&page=1


그 외에는 해당 갤러리 개념글을 보면 정확하게 알 수 있.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chaoszero&exception_mode=recommend




친목 패거리와 싸이버불링을 실행한 이들이 한 짓 요약

① 매니저 3명 연속 탄핵, 근거도 없이 "개발사 직원이다"로 몰아가고, 수백 명이 집단 린치해서 멘탈 터뜨려 스스로 나가게 만들었다. 자러 간 시간에 자리 비웠다는 이유만으로도 직원몰이 했음.


② 채널 완장 자리를 겜안분들로 채움부매니저 대부분이 게임을 안 하는 분탕 출신. 

"우리는 카제나 플레이 채널이 아니다"라며 게임 하는 유저들을 오히려 차단하고 쫓아냄.


단톡방·디스코드로 조직적 여론조작운영 탭 공개로 드러난 내용 : 국회의원·신문사에 메일 보내기 계획, 주작글 행동강령 공유, 깡계 면접까지 보며 모집, 4월 21일 이틀 전까지도 새 꽹과리 설계 중이었음.


④ 4대 매니저 잉여인간이 이 모든 공작의 수장이었음

1~3대 탄핵을 직접 기획하고 총지휘한 뒤 본인이 매니저 자리에 올랐다. 

처음부터 채널을 먹기 위한 시나리오였던 것.


⑤ 쫓겨나면서 증거까지 인멸, 부매니저 '공룡의힘'이 권한 박탈 직전 운영 탭 글 전부 삭제하고 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