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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갤러리 소개
대체역사물에 관련된 이야기를 합니다. 1945년 이후 이야기는 현대 대체역사 마이너 갤러리에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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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댓글 영역
날씨 좋은 날 반사 때문에 눈뽕 오졌겠네
가격때문에 하얀선 대비 효과를 주어서 맛깔나는 포인트를 주는데 사용했을듯ㅋㅋ - dc App
조선 초에 명나라 사신에게 과시하려고 만들었다고 하더라. 주칠단청 위에 하얀 기와였으니 아주 화려했을 거임.
의궤에 그려진거 있지 않나
예전에 프로젝트하면서 본 거 같은데
무슨 의궤였음? 혹시 어떤 건물에 그려졌었음?
@ㅇㅇ 궁궐 전각 중 하나였던 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남
그때 교수님도 "그림에선 백색으로 표현되긴하지만 이게 백자 기와를 실제 올렸다는 확답이 될 순 없다. 그러니 너네는 일단 일반 기와로 가정하고 해라" 식으로 말하셨던 거 같음
@스윙바이 국내에 청나라 청화백자 기와는 있는데 양국에서 백자기와 올렸다는 일화는 잘 안알려져있음 - dc App
@스윙바이 ㅇㅎ 글쿤. 그래도 있었다면 호화로움의 극치였을 것 같아.
변기나 세면대 느낌이네 - dc App
현대인들은 백자로 변기를 만드는 것을 알게 된 중세인들은 어떤 기분이 들까
대붕이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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