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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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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연 속국이랑 북위 부마국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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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부마국은 과장
속국은 그렇게 볼수도있지만 북연체급이 타 중화왕조에 비해 약했던거도 사실임
얘는 누군데 글을 자꾸 퍼오는거임
고을덕 묘지명은 진위논란이 있는걸로 아는데 당시 쓰이던 표현과 동떨어진게 많아서
빙산의 일각을 좋을대로만 영끌 취사선택 했다는 느낌
삼국시대 중국관작을 막 내세우고 그런 것 자체가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신라도 진흥왕 순수비나 이후 금석문 보면 보통 독자적인 세계관을 내세우고 중국에서 받은 관작은 딱히 언급하는 경우가 거의 드물지. 중국과의 외교문서에나 그나마 언급하는 정도고 애당초 대중국용 관작을 주변국에 내세울 일이 뭐가 있음? 특히 남북조 시대에는 흔히 생각하는 어떤 일원론적 세계관 자체가 형성돼 있지 않았는데
글의 많은 부분이 남북조시대의 특질을 고구려만의 이야기인 것처럼 좀 과장이 많이 들어간 것 같음.
그러니까 비교적 중국 중심의 일원론적 세계관이 강했고, 중국 예제 문화의 내면화가 강했던 조선 중후기 기준으로 생각했을 때의 차이점을 언급한 거지, 독자적 신당이라던가 이런 건 백제나 신라,에도 다 있던 거고 중국식 관제에 흡수되는 거야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흡수된 거지 원래 중국과 독립적으로 관료제가 발생한 시점에서야 독자적 색채가 강했던 게 당연한 건데 그걸 뭔가 의식적으로 중화사상을 거부했다 이렇게 언급하는데 이간 그냥 시간 순서, 선후관계 자체가 뒤바뀐 거임. 신라도 독자적 관제나 복색을 유지하다가 당나라와의 동맹을 빌미로 약간이나마 중국화를 택한 것이고 원래는 그런 동기가 없으면 당연히 안 하는 거지.
솔직히 저런 식의 독자성을 언급할 것 같으면 솔직히 말하면 야마토 정권의 독자적 색채, 종교성, 국풍문화에 대해서 국뽕 빠는 거랑 솔직히 크게 다를 게 없어보인다. 일본 애들도 백제 사신 잡아놓고 죽이고 이런 적도 있었는데 그걸 무조건 뭐 국력이 강해서, 소위 중화문화를 거부해서 그랬다고 말하기는 그렇지 않나.
백제야 전통적으로 거의 남조에 외교관계를 올인했으니 영동대장군 사마왕 뭐 이런 이야기도 묘지석에 언급하고 그러는데 신라조차도 나당동맹 이전까지는 딱히 중국에 대한 그런 교류관계에 대한 의존, 위세적 의존이 크게 필요치 않았던 상황이었던 차이가 큰 거지 저런 독자적 색채를 하나하나 다 강조, 과장하면서 큰 의미가 있었다고 이야기할 필요는 없는 것 같음. 원래 뿌리부터 다르니까 독자적 색채가 강한 게 당연하지 않나? 물론 고구려는 동북공정 문제 때문에 에민해서 저런 언급을 하는 거야 이해는 하지만, 이때 포인트는 중원문화를 거부할만큼 강대했었다 이런 게 아니고, 그냥 원래부터 중국과 한국은 비교적 독립적인 문명권이었고, 나중에 사후적으로 중국문화의 영향력이 강해졌다는 근거 정도로 쓰는 게 적절하지 않을까함.
@ㅇㅇ(211.207) 특히 이 문제는 민족주의 사관에서 일본에 대해서는 일본에 문물을 전수해준 것을 강조하는 맥락에서, 특히 중국문화를 먼저 받아서 일본에 전파해준 것을 강조하면서는 오히려 일본은 중국문화을 덜 내면화한 야만적인 지역인 것처럼 언급하고 한편으로 동시에 중국과 대등(?)했음을 주장할 때는 이렇게 독자적인 색채를 강조하는 경향이 있는데 둘 모두 적절한 논리는 아니라고 생각함. 일본과 교류를 하면서 문물을 전파한 건 맞지만 일방적인 시혜로 이야기하는 것도 좀 잘못된 거고, 이런 독자적 색채의 중요성만 언급하다보면 그럼 또 반대로 일본은 강했으니까 국풍문화를 견지하고, 한국은 중국에 종속된 지역이니 중국문화를 빠르게 내면화했다 이런 논리로 이어질 위험이 커 보임. 그냥 상황이나 필요에 따라 다른 것 뿐이지.
ㅇㅇ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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