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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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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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이 없으니 보고 싶고..

걱정도 되고 복잡한 마음의 오전.🥲

늘 그래왔듯이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며

무던히 애쓰고 있겠지.

우리 모두 화이팅.☘️


A.M 7:26🍳

새벽에 몇번을 깬지 모르겠다.

정작 6시 40분부터는 이불 속이 얼마나 포근하고 따듯하던지.

너무 일어나기 싫었다.😅

나도 이런데 아이들은 오죽할까.

🥰

옹기종기 셋의 등교길도 오랜만.

생각보다 추웠던 아침에 놀랬네.🫣

빠른거북이와 느린토끼

새학기라 꼬까옷을 입혔는데

거북군은 늘 블랙이라 새 옷인데도 티가 안나네 ㅎ

(새신발은 혹시나 빗길 젖을까, 오후 농구니 내일 개시해야지😁 )

거북군 등교🚶‍♂️

6학년 등교의 첫날.

등교하니 졸업앨범 사전 신청 알림도 오고...

6학년이라니 너무 마음이 그렇다.

언제 이리 컸을까...

토끼양은 대기중

오랜만에 도움반 등교 멤버들도 만나 인사하구요.🤗

아니 근데 벌써 4학년 누나라구요?🥲

오늘 개학한다니 3학년 때 원반 여자친구 (토끼양을 많이 이해해준 친구) 이름을 말하며

좋아하던데 과연 같은 반이려나...?

토끼양 등교🚶‍♀️

4학년 반이 익숙해질때까지

3월달은 등,하교 지원을 해주신다고 하셨고

2주간 통합반 적응 기간은 혼자 있을 예정인데

원반에서 친구들과 어떻게 지낼지...🥲

음성상동행동, 웃음 각성도 있어 걱정이 된다. ㅜㅜ

(아마 올해는 실무사쌤 지원을 못 받을 것 같다...)

🥙☕️

운동가려고 보니 바람이 너무 추워

이러다 감기 걸릴 것 같아 급하게 스벅 피신.

오랜만에 모닝데이트도 좋네요~❤️

따.아 한잔의 여유와 함께.

샌드위치 크앙.

말차를 시켰어야했다며...

딸기 요거트는 아니였다는 것으로.😏

나는 따.아 마셨지롱~😜

장볼까하다가 냉털하자로 마무리.

시장클라스😁

거북군 하교.

개학날이라 4교시 하교인데

왠지 급식 먹고 일찍 나올수도 있어서 20분 일찍 교문에서 기다렸는데 역시 거북군은 일찍 나왔다. ㅎ

(급식을 일찍 먹고 바로 준비하고 나왔다네용~)

반 친구와 만나서 잘 가네 ^^

친한 친구도 같은 반이 된 모양 :)

(농구 멤버들은 다 헤어졌지만~)

토끼양 하교☺️

적응 기간 3월까지는 실무사 선생님께서

등.하교 지원을 해주시기로 하셨는데

토끼양 혼자 나와서 마음이 찡.🥲

같이 기다리는 도움반 어머님들도 이제 지원 못 받냐고...

남의 얘기가 아니라며 찡.......

나중에 실무사 선생님이 달려나오셨다.

(알고보니 토끼양이 먼저 나온거였음.😅)

혼자 가는 연습을 틈틈히 하고는 있는데

그래서인지 그냥 막 혼자 가버리네....🫠

조금 더 의사소통이 원할하면 연락수단(휴대폰)이 있었음 좋겠다. 싶다

알림장📄

준비물 체크 !✅️

🩵

이 때도 커피 받는 동안 토끼양이 사라짐...

(사진은 토끼양 찾고서 찍은거에요~)

한참 찾으니 저 앞에서 센터를 향해 혼자 가다가 멈춰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 말 좀 하고 가라고 !!!!! 쫌 😥😢

수업 기다리는 동안 챙겨온 간식🍠

군고구마 하나 인심써주심😉

근데 너 급식 옷으로 먹었니?🤣

먹짱 우리 따님.🐽

오늘 놀이치료 선생님과 첫만남 강한 첫인상을 남겨주시고.

언어치료에서는 20분간 웃음각성 최고조로 난리도 아니였다는.......

(원장님의 s.o.s요청으로 소환되어 개입.

😠"너 지금 뭐하는거야? 엄마 다 지켜보고 있어!" 라는 말에 남은 20분간은 바른 자세로 수업을 잘 받았다.

원장님이 엄마 말씀은 아주 잘 듣는다며.

무수한 시간을 함께해온 결과겠지?

다행이다.

앞으로의 시간도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알아갔으면 좋겠다.

모범생인척?

🖍🗂

거북군에게 연락해 준비물 리스트 보내라고 한 후 각자 필요한거 구매.

🛍

가방 씩씩하게 잘 들다가 옥수수 사니 이 가방은 엄마 주고 본인은 옥수수만 들고가심

so cool~

가내수공업의 시간.

이름표 붙히기.

엄마가 사왔으니 스스로 준비물을 챙기거라.

토끼양도 열심히.👐

하나하나 붙히고 넣고

가방에 척척.🎒

독서하면서 먹기 신공.🧑‍🏫

농구갑니다.⛹️‍♂️

얍얍얍~~~~~~~🕺

이런 애교도 과연 언제까지일까?

몇년이 안 남은 것 같아 하루하루가 참 아쉽다.

소중하게 나의 마음에 담아

나중에 너의 길로 잘 보내줘야지.

우리의 소중한 아들.💚

수영갈 준비 끝✨️

공부한다고 교재 들고 왔는데

오늘은 개학도 했고 준비물도 잘 쌌으니 자유시간 허락.

수영 덕분인지 체력인 덕분인지

성장기가 와서인지 어깨가 직각으로 되고 있어요?ㅎㅎㅎ

(거북군도 토끼양도 한 해 한 해 성장해서 옷을 다 새로 사고 있다는...😅)

버스 타고 수영가요~🚍

옆에 만취 아저씨라 술 냄새가 장난아니였는데 토끼양은 잘 참고 갔다.

본인이 저 자리에 안겠다고 선택한 덕분일까?😊

오매불망 선생님 오기만을 대기중🥽

🏊‍♀️

🏊

기술을 습득하는 과정도 어렵고

진도는 제자리 걸음 같지만

이렇게 지시를 잘 따르고

혼자서도 열심히 하고자 노력하니

더 바랄 것이 없이 참 기특하다.

씻기러 출발합니다.🦶🦶

집으로~🌠

퇴근길 자리는 너무나 소듕해요.🚎

20,566 😅

개학하니 동해번쩍 서해번쩍

오늘 너무 바빴네~

저녁은 부.찌입니다

저녁을 준비해주고 바쁜 일정으로 연랑은 나갔음.

(이래저래 바쁜 사람👨)

저녁 준비해줘서 고마워요~💞

버섯 , 쑥갓이 너무 맛있어용~🤤

우리집 먹짱 둘.

열운중🏋‍♂️

체력인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먹고 열심히 운동하면 되는 것이고 말고.

피아노 치는 토끼양.🎶

오빠가 치니 "ㅇㅇ도~"라며 본인도 뚱땅뚱땅.

(볼률 조절 되서 소리는 작게 했어요.)

둘이 뚱땅뚱땅~🎵🎶

3단 합체.

아주 꽁냥꽁냥.

사랑이 넘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