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이 없으니 보고 싶고..
걱정도 되고 복잡한 마음의 오전.🥲
늘 그래왔듯이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며
무던히 애쓰고 있겠지.
우리 모두 화이팅.☘️
무수한 시간을 함께해온 결과겠지?
다행이다.
앞으로의 시간도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알아갔으면 좋겠다.
이런 애교도 과연 언제까지일까?
몇년이 안 남은 것 같아 하루하루가 참 아쉽다.
소중하게 나의 마음에 담아
나중에 너의 길로 잘 보내줘야지.
우리의 소중한 아들.💚
기술을 습득하는 과정도 어렵고
진도는 제자리 걸음 같지만
이렇게 지시를 잘 따르고
혼자서도 열심히 하고자 노력하니
더 바랄 것이 없이 참 기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