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 섭정법이 따로 있는데, 다음 계승 순위(일단 성인이어야함, 만 18세 이상) 가 수행. 물론 뭐 개망나니일 경우에 대비해서 의회가 법 수정할 수도 있음.
네덜란드
- 의회가 섭정을 임명(헌법에 명시되어 있음)
스페인
- 국왕이 미성년일경우, 부친 또는 모친이 섭정을 맡고, 없는 겅우에는 계승서열대로 가까운 성인 친족이 맡음
요르단
- 헌법에 따라서, 왕실+국가원로들 모여서 위원회 구성하고 다같이 집단지도체제 돌림. 만약 미리 위원회 지명 안되어있다면 내각(정부)가 임명
에스와티니
- [어머니=대비]가 '무조건' 코끼리 여왕이라는 명칭으로 섭정
벨기에
- 왕실이 못정하고,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투표로 정햄
일본
- 황실전범에 따라 성인 남성 황족 -> 황후 -> 전대 황후 -> 전전대 황후 -> 성인 여성 황족 순서
스웨덴
- 의회가 지명함. 대신 여기는 왕실 아녀도 섭정 가능
노르웨이 / 덴마크
- 헌법에 따라 국왕대리(의전행사) 는 내각이 맡음
모로코
- 헌법재판소장/총리/의회의장등 드림팀 모여서 위원회 꾸려서 집단 지도체제. 성인되기까지는 왕에게 의전 안시킴
리히텐슈타인
- 그냥 평시에도 '대리인'제도를 그냥 지명해 두고 있음
태국
- 추밀원 의장이 대행
말레이시아
- 미성년 술탄이 나오는 경우의 수도 없음
캄보디아
- 애초에 군부가 미성년자 안 옹립시켜줌
통가
- 추밀원이 지명함
레소토
- 전통 수정 위원회(부족장 모임) 이 결성되는데 보통 모후가 위원회를 이끔
대붕이들의 걱정과 다르게
현대에 모후만 섭정하는 나라는 레소토나 에스와티니마냥
아프리카 국가 밖에 없으니 걱정말라구!!!
사람들이 생각하는 기준에서 중진국 이상인 나라중에서 대비만 가능 하게 박아놓은 나라는 내가 못찾음
있으면 말좀
댓글 영역
서양 왕실은 남자 왕족이 하는 게 보통이라는 말 들었을 때 반례로 떠올랐던 게 19세기 후반까지 모후가 섭정한 케이스가 있는 스페인이었는데 이건 뵐갤에도 비슷하게 부모가 우선인걸로 남아 있구나
갓끼리여왕 존나 멋있네ㅋㅋㅋㅋㅋㅋ - dc App
말레이시아는 5년마다 비주권군주들이 순번정해 국왕이 되는걸로아는데 미성년자인 케이스가 없었나? - dc App
대붕이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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