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홀로코스트 추모일 전야에 유대인 학살을 경시하는 발언을 포함한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의 언급은 결코 용납될 수 없으며, 이를 강력히 규탄하는 바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알 수 없는 이유로 2024년의 사건을 굳이 끄집어내어, 이를 현재 진행 중인 사건인 것처럼 허위로 묘사한 가짜 계정의 내용을 인용했습니다. 해당 계정은 반이스라엘 허위정보와 이스라엘에 관한 거짓 정보를 유포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언급된 사건은 이스라엘 군인들이 생명에 대한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위협에 처해 있던 상황에서 테러리스트들을 상대로 한 작전 중에 발생한 것으로, 이미 2년 전에 철저한 조사와 후속 조치가 완료된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으로부터 이 사건의 중심에 있었던 테러리스트들에 대한 언급은 단 한 마디도 들을 수 없었습니다.
또한 최근 이란 및 헤즈볼라가 이스라엘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행한 테러 공격에 관해서도 대통령의 언급은 전혀 없었습니다.
대통령님, 게시하기 전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언제나 더 바람직합니다.
Quote
Israel Foreign Ministry
@IsraelMFA
The remarks by the President of Korea, Lee Jae Myung, including the trivialization of the massacre of Jews on the eve of Holocaust Remembrance Day in Israel, are unacceptable and warrant strong condemnation.
President Lee Jae Myung, for some strange reason, chose to dig up a x.com/jaemyung_le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