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갑자기 이런말 하냐면 유튜브 보다가 또 마리오 64 개조판 영상이 있어서 봤는데 초반에는 그냥 그 당시 화질로 기본 마리오 64로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그거만으로도 무서움을 느꼈는데 


이게 나온지 20년이 넘은걸 생각하면 진짜 기기성능 때문에 npc를 많이 넣을 수 없었고 가까이 다가가야 키노피오가 보이게 된 거였지만 어쩄든 지금도 은근 공포가 느껴지는데 당시에는 얼마나 더 공포를 느겼을까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