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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오컬트 그 열세번째 이야기] 다른 세계로 가는 방법에 대해서 논의하는 스레 Part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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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6. 3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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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aaya1217 


 

 

 



 

1 ガブリアス2013/09/24() 21:59:50.76 ID:ZikJDh9R0

 




이곳은 다른 세계로 가는 방법(수많은 방법)을


논의, 검정하는 스레입니다.


물론 방법 외에, 다른 세계에 관한 고찰이나 사고실험적인 대화,


도움이 될 것 같은 마술 등의 정보도 대환영입니다.

 



어떠한 방법을 실행한 분께


방법을 실행하기 전에 누설하시지 마실 것을 권합니다.


, 성공하길 믿고 의심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하나의 방법을 실패하면 다른 방법을 해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의사항


이곳 주민은 대부분 모두 진지합니다.


극히 부정적인 의견은 삼가시고, 건설적인 논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 낚시나 조작은 다른 게시판에서 해 주시길 바랍니다.


전 스레에서 올라왔던 방법


(질렸다(きた)는 보고가 다수 있었지만 성공보고는 적었다.


, 미타케 기도법(御嶽祈祷法)은 낚시 의혹이 있음.


다른 방법은 보고 없음.


직감인데 벽장방법이 신빙성 있다는 레스가 몇 개 있음.)




미타케 기도법(御嶽祈祷法)질렸다(きた)알류미늄(アルミ)벽장(押入
 

몽상회의애인응보명도(夢上会議愛燐応報明度)넓은 장소 
 

마법진피라미드빙글빙글 돌기 
 

페러렐월드의 문을 여는 방법
 

전신거울거울이끌려가는 법칙 등


방법은 이하 레스








2 ガブリアス2013/09/24() 22:00:22.79 ID:ZikJDh9R0




미타케 기도법(御嶽祈祷法) 
 


소망을 실제화 하는 일본 나가노현의 주술


먼저, 얼추 다른 주술처럼 사전 준비를 한다.



1.신사 경내의 상록수 잎을 물로 씻고, 7장 전부에 미타케 기도법의 그림을 그린다.


2.각각의 잎을 앞에서 그린 그림 뒤에, 북두칠성의 이름이며,


일곱 기둥의 신의 부호인 일곱 자를 한 글자씩 적는다.


3.한 장씩 합장을 한 손 사이에 넣고, 그 손을 이마 앞에 올려 소망을 염원한다.


4.그동안 아래의 신의 노래를 외운다.



[기세가 센, 미타케의 산줄기는, 아득히 멀어도,


숭배하는 마음으로, 신을 우러러보리.]



5. 다음 날부터 그 잎을 한 장씩 청정한 물에 띄워그 물을 전부 마신다.


(순번은 북두칠성의 이름 순서대로)



6.그 후, 상록수의 잎은 베개 속에 넣어둔다.


소망이 이루어지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신사 등에서 처리해 달라고 하면 된다.

 



이런 식입니다.




최저 8일은 걸리므로 준비하는 것이 힘듭니다.


몇 번 정도 해봤지만 성공한 것은 이번을 포함해서 3번 뿐 이었습니다.


한 번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기 때문에 섬세한 술법입니다.







3 ガブリアス2013/09/24() 22:01:46.57 ID:ZikJDh9R0

 




질렸다(きた)





5센치 정사각형의 종이에


삼각형 두 개를 위아래를 반대로 그리면 그려지는 모양 같은 것을 그린다.


그리고, [질렸다(きた)]라고 쓴다.


빨간색 펜으로 쓰면 효과가 올라간다고 한다.




*질렸다

 






4 ガブリアス2013/09/24() 22:03:18.18 ID:ZikJDh9R0

 




알루미늄



침대의 네 귀퉁이 위에 화살표,


가능하다면 피라미드모양의 알루미늄을 붙인다.


그 정점은 차원을 가르는 것 같은 작용이 있다고 한다.


거기서 자면 뜨는 것 같이 당겨지는 느낌이 든다.


나는 모퉁이의 5센치 쯤에, 골판지에 알루미늄을 붙였어.


신이라던가 기도 같은 건 전부 나중에 붙이는 말들.


모든 의식으로 죄우되는 세계에는 천국도 지옥도 없어.


전부 의식으로 좌우되는 세계.


외계인이라고 불리는 존재도,

 

령이라고 불리는 존재도 모두 같아.


단순한 의식체.

 






10 本当にあった名無2013/09/26() 21:09:49.77 ID:pVVWcQPh0

 


 

>심야 1~2시 반 정도에 방을 깜깜하게 한다.


>혼자서 방의 아무 벽쪽 방향으로 선 후,


아무도 없을 터인 뒤를 향해 [따라와.] 하고 손짓을 하듯 말을 건다.


>만약 영어권에 있다면 "Follow me"라고 해도 좋다.


>그 후, 벽에 손을 대고, 벽을 따라 방을 천천히 돈다가구를 조심할 것.


>잠시 돌고 있으면, 등 뒤에서 기척이 느껴진다.


하지만 절대로 돌아봐서는 안 된다.


>어느 정도 돌다가 지치면, 뒤를 돌지 말고, [!]이라고 말 한 후 불을 켜고 끝낸다.






11 本当にあった名無2013/09/27() 00:39:45.34 ID:/KLkjKLh0




>>10 



무서워어어어어어어 근데 다른 세계 관계없잖아





12 本当にあった名無2013/09/27() 11:43:21.97 ID:SudgaHgD0




여기 스레에 적힌 거 시험하러 간 사람 꽤 있으려나.


라는 생각을 하는데 여기 있는 우리가 그걸 알 수는 없겠지...

 





13 本当にあった名無2013/09/27() 11:58:44.87 ID:jUFOlXLs0




>>10



돌아보면 어떻게 돼?   



    


14 本当にあった名無2013/09/27() 16:36:10.91 ID:BkFhHGNV0




>>10 



그거 ㄹㅇ위험해 보인다


말을 거는 시점에서 나는 절대로 못함





15 本当にあった名無2013/09/27() 16:37:18.87 ID:BkFhHGNV0





>>13 



IDUFO니까 에일리언에게 납치 되는 거 아냐?w 





16 本当にあった名無2013/09/27() 17:13:55.76 ID:cEOjLU2U0

 




어쩌면 다른 세계에 온 걸 지도 몰라


집에서 세탁기의 커버에 금이 가서 테이프로 보수하고 해서 오래 사용했는데


오늘 세탁기를 보니까 깨끗했고, 금이 간 곳도 사라져 있었어.







17 162013/09/27() 23:34:12.46 ID:cEOjLU2U0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건 시간은 걸리지만 간단하다고 생각해


방법은 자기 전에 옛날 일이나 다른 차원의 세계에 있는 자신을 상상한다.


꿈에서 옛날에 본 사람이 나왔는데,

 

과거에 경험해 본 적 없는 시츄에이션이었어.


꿈을 꾸지 않거나, 혹은 전부 잊어버리는 날도 있었어.


꿈일기라던가 메모는 특별히 하지 않았어.


그걸 거의 2년간 했어.


그러자 어느 날 깨달으니, 세탁기의 플라스틱에 금이 갔던 것이 깔끔하게 사라져 있었어.


작은 변화지만 세계가 변한 게 아닐까하고 생각하고 있어.






18 本当にあった名無2013/09/28() 00:26:30.02 ID:Xk/T8ExX0

 




다른 세계 입구의 탈리스맨의 팬던트를 가지고 있는데...


육망성(六芒星)을 좀 더 복잡하게 한 것 같은 거.


여기 있는 사람은 가지고 있지 않아?





19 本当にあった名無2013/09/28() 10:36:00.92 ID:o/x+cpBw0





타트바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 또는 무언가가 보인 사람 있어?



*타트바

 








20 本当にあった名無2013/09/28() 17:30:42.03 ID:hDzymMX30




>>19 




그거 계속 보고 있어도 일그러질 뿐 아무것도 안 보이는 건 나뿐이냐?






21 本当にあった名無2013/09/29() 21:07:24.81 ID:fsu9k4EG0




>>17 



ㄹㅇ이면 쩌네!





22 162013/09/29() 23:59:02.07 ID:+4RMhRxR0




>>21 



ㄹㅇ 





23 本当にあった名無2013/09/30() 18:21:12.37 ID:/+S/1b+Z0




일단 자각몽 시험해 봄





24 本当にあった名無2013/09/30() 20:35:41.27 ID:sP3997Px0

 




정점이나 타임리프, 평행세계로 이동,


공간은 공유하고 있지만 시간축만 다른 세계,


살아 있는 존재가 유령처럼 취급받는 세계,


이 세계의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기괴한 생물이 존재하는 세계...


사람의 의지는 옴니버스(Omniverse)를 초월하고 있는 것인가?






25 本当にあった名無2013/10/01() 14:59:35.05 ID:vMcp9W4G0





옛날 마이벌스데이 라는 오래 된 잡지에 그런 놀이가 자주 실렸었어


다른 세계로 가는 방법, 령이 오는 방법,한꺼번에 모아서 심령게임이라는 카테고리로 되어 있었음


신사에서 하는 거나, 시와 분이 같은 숫자인 시간에 페러렐월드!라고 외치는 거라던가

 





26 本当にあった名無2013/10/03() 15:20:55.63 ID:DdiSEMNm0




>>25 



왠지 그런 걸로 예상 외로 가게 되거나 할 것 같아 





27 本当にあった名無2013/10/03() 22:23:06.68 ID:B27X/22s0




>>26 




나는 유령을 봤다!라고 하는 매년 발매하던 별책에 양페이지로 꽤 실려있었어


참고로 *봉철한 심령사진도 아날로그 시대 였으니까


삼각두 라던가 무서운 거 존나 많았다


이사한 후로는 책은 행방불명 되었어w






*봉철 책

 







28 本当にあった名無2013/10/05() 00:13:42.91 ID:wuEsBtc10




 

너희들에게 묻고 싶은 게 있어.


질렸다(きた)를 할 때 육망성은 어떤 걸로 그려야 하는지 아는 놈 있어?


전에 어떤 사이트를 봐도 [붓펜으로]라는 글이 있었는데 오늘은 못 찾겠어






32 本当にあった名無2013/10/16() 17:46:20.05 ID:+QTLwtAJ0

 



지금 우리들이 있는 세계


그래, 지금 있는 이곳이 다른 세계인 거야





33 本当にあった名無2013/10/17() 21:21:15.55 ID:sryX/Vwh0




 

그런 의식을 할 때 마다 실은 깨닫지 못한 채 다른 세계의 자신과 바꿔치기되는 걸지도 몰라.


저쪽 세계에서도 같은 걸 하고 있으니까 위화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 뿐.


실은 이미 태어났을 때의 세계와는 존나 먼 세계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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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다른 세계 시리즈를 가지고 왔습니다


시분이 같은 숫자가 되는 시간에 페러렐 월드 라고 외치는 건 해볼만 한 거 같은데


진짜로 가게 되는게 무서워서 못하겠음


그 세계가 내가 꿈꾸던 다른 세계인지


아니면 생각과는 정반대의 끔찍한 세계인지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