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7: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2011/02/12(土) 17:10:12 ID:ur7cX5/kO
다른 세계로 가는 방법 중에 [질렸다(飽きた)]라는 방법 아는 놈있냐?
종이 쥐고 자는 그 방법.
내가 심심해서 낮잠 자면서 해봤어.
거기서 재밌는 체험을 했으니까 적어볼게.
총 3개인데, 첫번째(낮잠? 해질녘)야.
왼손에 들고 졸기 시작했을 때, 누가 갑자기 굽혀둔 팔이 늘어날 정도로
강하게 그 종이를 당기는거야.
눈을 뜨자, 누군지 모르는 검은 사람이 종이를 쥐고 있었어.
종이는 손가락으로 쥐고 있었는데, 진짜로 찢어질 정도로 종이를 당기는거야.
뭐 찢어져도 V모양 같이 되었는데, V의 앞 양쪽을 쥐는 것 처럼 바꿔서 쥔 후 사수했어.
서로 당기고 있는 참에 웃겨져서,
[그w그만해-ww]
라고 말하고 장난쳤는데 실제로 계속 조금이라도 뺏기면 위험하다는 위기감도 어째서있지 있었기에,
조금 무서웠어.
[질렸어]는 일어나서 성공했으면 다른 세계(패러렐 월드)라는 스토린데,
그 강압적인 놈과 같은 세계인 다른 세계라고 생각하니자기 전의 두근거림은 식었어.
단 미안하지만, 이건 꿈?같았어.
눈이 두개가 있는 것 같아서,
검은 놈과 서로 종이를 당기던 중(눈이 떠있음)에 또 눈을 떴는데,
방의 모습은 그대로고, 그 놈만이 안보이게 되는 걸로 해결됐어.
참고로 종이는 마구 구겨서 쥐고 있던 것 뿐으로, 찢어져 있진 않았어.
별 큰일은 아니었으니까 이정도로 쓰겠는데,
두 번째와 세 번째에도 사람이 왔어. 다른 사람이.
진짜로 다른 세계로 가고 싶은 사람은, 해 봐
종이 다리 해보면 어때?
저런게 언제나 보이는 페러렐 월드에 갈지도.
408: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2011/02/12(土) 17:22:19 ID:k2RCTurT0
>>407
뭐야 그거, 종이 쥔 채고 자면 되는 거야?어느쪽 손? 종이는 뭐든 상관없어?
뭐야 그거, 종이 쥔 채고 자면 되는 거야?어느쪽 손? 종이는 뭐든 상관없어?
시험해 보고 싶다.
410: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2011/02/12(土) 19:50:32 ID:NoKwL4/k0
>>407
뭐야 그거?
뭐야 그거?
나도 해보고 싶으니까 kwsk!
411: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2011/02/12(土) 21:20:12 ID:oW/f+Cvv0
(사이트 접속이 안 되서 뭔지 모르겠음)
417: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2011/02/13(日) 00:52:18 ID:7DORw6TyO
>>408>>410
레스 늦어져서 미안해
>>411이 올린 그거임
[질렸다(飽きた)]는 빨간 글자로 썼음
아무 일도 없었으니까 한 횟수에 들어가진 못하지만,
베개 밑에 넣거나, 이불 속에서 가지고 있었을 때는 아무렇지 않게 숙면할 수 있었음.
사람이 온 건 보이도록 종이를 쥐고 잤을 때 뿐이었음.
열심히 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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