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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오컬트 그 743번째 이야기] 패러렐 월드 믿는 사람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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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12. 17:30

이웃추가




패러렐 월드 믿는 사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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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이야기

 














73: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5:16:06.431 ID:hNwyj7nF0











취조실 같은 곳에 끌려갔는데 서로 전혀 의사소통이 안 되니 경찰관도 머리를 쥐어짜더라.


그래서 일단 신분증명서 같은 걸 제출했어.


경찰관은 다들 ??? 이런 표정으로 신기하단 듯 봤어.


그리고 전철에 타고 있을 때 알아챘게 있었는데 


일반적으로는 전철 안에서 아이폰 쓰는 사람이 많잖아, 


근데 아무도 전철에서 폰을 안 만지는 거야.


스마트폰 같은 걸 만지작거리긴 했는데 전혀 본 적도 없는 것들 투성이였어.


그래서 아이폰을 꺼내봤어.


그리고 경찰 앞에서 만지작거려봄.


그러자 경찰들은 또 ??? 이 상황.


그다음엔 돈을 보여줬어.


또 ??? 이 상황.


완전히 날 또라이 취급하면서 돈이랑 신분증명서, 아이폰은 압수당해 다른 방으로 끌려갔어.












75: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5:17:54.466 ID:O3FikC0Q0










언어라고 해야 하나, 영어라고 해야 하나.


앵글로색슨족 쪽 언어는 고대 그리스어에서 갈라져 나왔는데


일본어는 한자 유입에 의하여 표의문자와 표음문자가 섞여 


아크로바틱한 변모를 이루었으니 그러한 차이가 아닐까










77: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5:19:36.500 ID:hNwyj7nF0







>>75 

그런 걸까


이쪽 세계에도 있을 법한 것도 있었고, 본 적 없는 한자도 있었어.


말투는 다들 한국인 같은 말투를 구사한 것 같기도 해.









79: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5:21:28.494 ID:3UQFlNjAp








계속 해








85: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5:26:34.431 ID:pOQzR1bB0







꽤 잼나네










88: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5:29:12.131 ID:hNwyj7nF0








일단 계속 쓸게.


다른 방으로 끌려간 후 몇 시간이 지나자 


이번엔 의사 같은 사람이 두 명 나타나, 나를 차에 태웠어.


차 모양도 처음 보는 거였는데 뭐 걍 보통 차였어.


그리고 병원 같은 곳에 끌려갔어.


이젠 진짜로 너무 무서워서 빨리 꿈에서 깨고 싶었어.


입원할 때는 1인실 같은 평범한 방으로 안내를 받았고 침대에 앉게 했어.


그리고 소지품 검사도 하고 옷도 갈아입게 했어.


그다음 진찰 같은 걸 했어.


입 안과 눈을 조사하고, 심음을 듣고, 


그 후 머리에 이상한 걸 잔뜩 붙였어.


뇌파를 재는 그런 거.


그다음 또 질문을 받았지만 전혀 못 알아 들음.


한 명이 질문을 하고 다른 한 명이 기록을 했어.


그러자 그 질문을 하는 의사가 스케치북 같은 거에다가 


집 마크를 그리고 내 신분증명서, 참고로 면허증임.


그 면허증을 가리켰어.


처음엔 무슨 뜻인지 이해랄 못했는데 


주소를 묻는 건가 싶어 주소가 적힌 곳을 손가락으로 가리켰어.










103: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5:45:06.913 ID:hNwyj7nF0









그러자 그다음엔 지도를 가져왔어.


아마 그 주소의 위치를 알려달라는 뜻인 것 같았는데 지도를 봐도 모르겠는 거야.


그래서 아이폰 가져다 달라고 종이에 스케치를 그렸어.


그러자 가져다줬어.


나는 처음엔 꿈이라고 생각했는데 


처음에 편의점에서 물건 쌔비고 튀었을 시점부터 


이게 정말 꿈이 맞는지 의구심이 들어 이상한 점을 아이폰에 찍어두기로 했어.


그중에 선로도 사진도 찍어뒀는데,


그 선로도 안에서 내가 탄 역, 뭐 우리 집 근처 역인데 그걸 먼저 알렸어.


그러자 서둘러 다른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엄청 신난 것처럼 보였어.


시간은 벌써 17시가 지났었어. 참고로 내 아이폰 시계상으로.


배가 고픈 건지 꼬르륵 거렸어.


그러자 밥을 갖다 줬어.


수프랑 흰쌀밥, 절임 같은 거?랑 고기야채볶음 같은 거.


그걸 다 먹은 뒤 또 차에 탔어.


참고로 기본적으로 다들 착했어.


조금 지나자 우리 집 근처 역에 도착했어.


거기서 집까지 길 안내를 하라는 것 같아, 이제 집에 돌아갈 수 있겠구나 싶었어.


솔직히 이젠 혼자 있고 싶었어.


계속 무서웠으니까.


그대로 우리 집으로 안내했어.


다른 아파트와 맨션은 외견이 달랐지만 우리 집 아파트만은 똑같았어.


집까지 안내를 하고 같이 안으로 들어갔어.


그러자 그 순간 25일 밤, 자기 전처럼 속이 안 좋아져 현관에 쪼그려 앉았어.


왜 그러냔 식으로 아마도 걱정을 해준 것 같아.


하지만 남의 집에서 사진을 찰칵찰칵 찍어대기 시작하기에 내가 그만두라고 소리쳤어.


그러자 의사 한 명이 나를 제지했고, 속도 안 좋아서 저항도 못한 채 끝났어.











105: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5:52:59.072 ID:hNwyj7nF0










그리고 집 물건을 마음대로 물색하기 시작하길래 


빡쳐서 이젠 돌아가라고 힘을 짜내 의사들을 집에서 쫓아내려고 했지만 역시 불가능했어...


그래도 사과 같은 거? 뭔가 미안하다는 제스처를 취하고 바로 다 같이 집에서 나왔어.


나는 이대로 집에 돌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끌려 나왔을 때 큰소리로 집에 가고 싶다고 소리를 쳤고 


곤란한 표정을 짓던 의시 하나가 이상한 걸 맡게 하더니 그대로 의식을 잃었어.


눈을 뜨니 집에 가기 전에 있었던 병원 같은 곳 1인실에 누워 있었어.


아마 아침이 된 것 같았고, 이때 이젠 확실하게 일련의 사건들이 꿈이 아니라고 느꼈어.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미칠 것 같았어.


방 안에 카메라 같은 건 안 보였는데 


천장에 이상한 게 박혀?있었기 때문에 그게 카메라였는지도 몰라.


눈을 뜨니 의사들이 바로 밥을 갖다줬어.


그리고 어제는 없었던 의사 같은 사람이 2명 더 늘었더라.


지금 생각해보니 둘 중 하나가 껄껄 의사?가 아닌가 싶어.


뭐 그런 우연이 있을 리가 없지만.











108: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5:59:44.156 ID:O3FikC0Q0









껄껄 의사 같았던 그놈은 일본어 할 줄 알았어?


참고로 껄껄 의사는 기름기 있는 곱슬머리에 롱헤어, 수염이 지저분한 남자라고 함.








111: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6:05:02.863 ID:hNwyj7nF0






>>108 

내가 본 두명은 둘다 청결하고 수염도 없었어








109: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6:03:54.973 ID:hNwyj7nF0










의사들은 어제 둘과 새로 온 둘 총 4명이었어.


여전히 머리에 이상한 걸 잔뜩 붙였지만 일단 밥을 먹었어.


밥을 다 먹자 신입 두 명이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어.


깜놀함. 진심.




어? 말이 통하는 건가?




놀라서 아무 대답도 못했어.


그러자 한 명이 말을 알아듣냐고 물었어.


알아듣는다고 대답했어.


그러자 어제 본 의사와 신입 두 명이 얘기를 했고


그 후 신입이 어제는 미안하다며 조금 협력해주었으면 한다고 했어.


무슨 협력이요? 내가 물으니 내가 사는 세계에 대해서,라고 답했어.


내 머릿속은 ??? 이 상태가 되었고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어


무슨 뜻이냐고 물으니, 내가 사는 세계와 여기는 다른 세계고 


당신이 사는 세계에서 말하는 패러렐 월드 같은 곳이라고 했어.


그리고 나는 어제 눈을 뜬 후 있었던 일은 전부 얘기했어.


이게 꿈인 줄 알았다는 것도.


그러자 꿈이 아니라고 했어.


공포로 인해 오열을 하면서 과호흡을 일으키며 


집에 가고 싶다고, 가고 싶다고 소리쳤어.


그날은 취조 같은 건 더 이상 하지 않았고, 그저 계속 울기만 했어.


밥을 갖다 주고, 신입들은 날 달래러 왔지만 나는 무시하고 계속 엉엉 울었어.


밖에 나가고 싶어서 문이 잠겨있어서 나갈 수가 없었어.


일단 그날은 하루 종일 울고 소리 지르고 넋이 나가고 그것만 반복했어.










113: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6:13:14.360 ID:PlS22Yk90







간만에 존잼스레 발견









116: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6:20:27.236 ID:hNwyj7nF0









다음날 아침인지 낮인지는 모르겠지만 눈을 떴어.


이쪽 세계에 온 지 3일째.


또 신입 둘이 밥을 갖다 줬어.


나한테 원래 세계로 돌아가고 싶냐고 물었어.


물론 당장이라도 돌아가고 싶다고 했어.


하지만 계속 이러고만 있으면 돌려보낼 수 없으니 협력해 달라고,


그래주면 반드시 돌려보내 주겠다고 했어.


그 후 여러 가지 질문을 받았어.


어떻게 이 세계에 온 건지, 그리고 요즘 우리들 세계에 대해서.


나는 내가 알고 있는 한 전부 대답했어.


하지만 나는 머리가 좋지 않아서 


의료나 기술발전이 어떠한가에 대한 질문에는 전혀 답할 수가 없었어.


그래서 그닥 도움이 안 됐던 것 같아.


참고로 그 신입 둘에게 어떻게 우리 말을 아냐고 물어보니 


둘 다 우리 세계에서 온 사람들이라고 했어.


왜 돌아가지 않는 건지 물어보니 거의 감금당하고 협박당해서 도망칠 수 없었다고 했어.


신뢰를 쌓은 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된 후 


이쪽 세계에 온 계기가 된 장소에 가봤지만 


이쪽 세계에 온 지 벌써 몇 년이나 지난 후라, 돌아갈 수 없다고 했어.


나랑 같이 돌아가지 않겠냐고 물어보니 돌아갈 수 없다고 했어.


그리고 그날은 하루 종일 이것저것 취조?를 당했어.


다음날 집에 돌려보내 주겠다고 하길래 그날은 평소보단 안심하고 잠들 수 있었어.










119: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6:37:45.777 ID:hNwyj7nF0










다음날 아침, 여기에 온 지 4일째.


신입 둘이 밥을 갖다 줬어.


나한테 여러모로 말을 걸어줬어.


기분은 어떠냐 등등.


그 후 원래 있었던 의사 둘도 와서 신입 둘과 얘기를 나눴어.


그러면서 날 힐끗힐끗 보거나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점점 말싸움?처럼 어조가 격해졌어.


원래 있었던 의사 둘vs신입 둘 이렇게.


그게 몇 분쯤 지속되다가 원래 있던 의사들이 꺾인 건지 


내 머리에 붙어있던 이상한 걸 떼준 후 나갔어.


그다음 신입 둘이 내가 갈아입을 옷을 가져왔고 옷 갈아입고 나가자고 했어.


옷을 갈아입고 신입 둘과 나는 같이 병원에서 나와 차에 탔어.










120: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6:40:21.198 ID:hNwyj7nF0










차 안에서 신입 둘이 얘기해줬어.



지금부터 당신을 원래 세계로 돌려보낸다.


그렇게 약속했으니까.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너를 돌려보내고 싶어 하지 않고 앞으로 행할 실험?에 사용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너는 아직 젊고, 우리들처럼 살게 두고 싶지 않으니 돌려보내겠습니다.


이쪽 세계에 온 다음 다시 집에 돌아갔던 것 같은데 속이 안 좋아졌지?


속이 안 좋아도 반드시 침대에 누워서 잠들 것!


당신이 이쪽 세계에 오게 되었을 때처럼!


그리고 차는 엄청 밟았어.


참고로 원래 있었던 의사들에게는 기분 전환 삼아 이쪽 세계를 안내해준다고 말했대w


신입들은 그들을 배신하게 되는 거니 어떻게 되는 걸까, 


그런 마음이 들었지만 그런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어.


내 소지품은 옷 말고는 전부 엄중하게 보관되어 있어 꺼내올 수 없었때.


집에 도착한 뒤에서야 집 열쇠가 없다는 걸 알아챘는데 


신입 둘이 기어올라가 창문을 깨고 창문을 열어줬어.


참고로 우리 집은 2층이야.


안으로 들어간 순간 역시 속이 안 좋아졌어.


하지만 그대로 침대까지 가서 바로 잠들었고, 


눈을 뜨니 원래 세계로 돌아와있었어.








122: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6:48:15.457 ID:hNwyj7nF0










잠에서 깨 제대로 돌아온 건지 확인하기 위해 로이터를 체크했어.


표시는 일본어.


창문을 확인해봤는데 안 깨져있었어.


TV도 켜봤어. 


분명 원래 세계였어.


날짜는 8월 30일 아침이었어.


안심이 되어 엉엉 울었어.


하지만 아이폰과 지갑 등 아무것도 없었어.


일단 어떻게 할지 생각하다가 엄마한테 전화를 하기 위해 집 근처 약국에 갔어.


폰도 지갑도 없는 걸 전하기 위해서 약국에서 전화를 빌려 엄마한테 전화했어.


엄마는 오열했어. 무사해서 다행이라고.


바로 경찰이 왔고 사정청취를 당했지만 믿어주지 않을 것 같아 아무 얘기도 하지 않았어.


그 후 엄마가 와서 괜찮냐고,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묻길래 엄마한텐 솔직하게 말했어.


그러자 엄마는 또 울었어w 아마 미쳤다고 생각했나봐.


엄마한테 들은 얘기에 의하면 


26일, 무단결근을 하고 연락도 계속 안 돼, 


직장 사람이 엄마한테 연락을 했고 


엄마가 걱정이 되어 우리집에 왔지만 집에는 아무도 없어.


그래서 실종신고를 했다고 해.









124: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6:53:22.036 ID:hNwyj7nF0









경찰과 엄마의 판단으로는 나이도 나이고, 여자이기도 하니


어쩌면 강간 같은 걸 당해서 정신적으로 이상해져버린 걸지도 모른다고 


여러모로 얘기를 나눈 결과 날 정신병원에 보냈어.


내가 사실대로 말하면 할수록 미쳤다고 여겼고,


내가 조현병이라며 그대로 강제입원시켰어.


일단 아이폰이 갖고 싶었는데 입원 중에는 폰 같은 건 금지였기 때문에 못 가졌어.


혼자 살던 방은 해약하고 지금은 친가에 살고 있어.


일은 휴직 중.


퇴원한 뒤 드디어 아이폰 계약을 했고 인터넷으로 여러 가지를 조사하다가


2ch에 패러렐 월드 얘기가 많이 있어서 글을 올려봤어.


이젠 일도 복귀할 예정이야.


참고로 아이폰 새로 계약한 후 아이폰 찾기 기능으로 


저쪽 세계에 두고 온 아이폰을 찾아봤지만 역시 소용없었어.


얘기는 여기까지야.










125: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6:54:21.824 ID:hNwyj7nF0








봐준 사람들 고마워.


엄청 길어진데다 글도 못써서 미안해.









128: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6:55:51.702 ID:+75KhnNG0






ㅅㄱ








131: 이하, \(^o^)/에서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7/03/30(木) 06:57:39.518 ID:u9pgG3h80








ㅅㄱ


어찌 되었든 돌아올 수 있어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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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존잼 ㅠㅠㅠㅠㅠㅠㅠ

역시 껄껄의사와 같은 세계로간 것 같네요

저쪽 세계의 실험 같은 것이 모두 완료되면 역시 이쪽으로 쳐들어오는 걸까요

그렇게 우리들은 모두 노예가 되는 건가...

그런데 지금까지 이야기들의 공통점이 그쪽 사람들의 언어가 꼭 한국어 같다고 했는데

어쩌면 그 패러렐 세계에서는 일본이 아니라 우리나라가 전쟁에서 이겼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여하튼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이렇게 끝이났습니다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이야기에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