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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21:28.06 ID:z8q0k9ffO
일종의 세뇌 같은 거 같은데
인간 머리는 조금만 건드려도 금방 이상해지잖음 ㅇㅇ
시간이 흘러 위화감이 옅어지는 것도 그렇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10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21:46.27 ID:uFKlUnRF0
10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27:43.24 ID:/NnwmYoL0
>>105
여기서 겪은 사람에 의하면 3년 전
7년이나 같은 일이 계속 되었던걸지도 몰라
111: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29:44.16 ID:HGnuzqKO0
존나 무섭네
어쩌면 지금도 계속되고 있을지도
14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07:06.03 ID:QDRUMXuD0
동일인물로밖에 안보인다
152: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10:22.99 ID:/NnwmYoL0
>>147
ㄴㄴㄴ 아님
일단 시대가 다르고
옷도 안 입음
15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13:01.77 ID:QDRUMXuD0
>>152
그렇구나
니가 그런 거라면 그런 거겠지
그렇다면 진짜 그런 짓을 하는 단체가 존재하는 건가
목적이 뭘까...
19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41:41.22 ID:QDRUMXuD0
105 얘기도 케이크가게로 바뀐 게 신기하네
1은 건망증이라고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케이크가게가 겹치는 경우는 거의 없잖아
19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43:35.09 ID:/NnwmYoL0
>>195
아마 현은 다른 것 같은데..
근데 비슷한 세미나가 전국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거면 무섭다
11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37:53.07 ID:/NnwmYoL0
ttp://maps.google.co.jp/maps?hl=ja&tab=wl
여기 정념사라는 곳이 있잖아
이 길 지난 걸지도 모르겠다
혹은 이주변임 ㅇㅇ
11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39:31.08 ID:HGnuzqKO0
야
장난치지 마
11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40:23.43 ID:/NnwmYoL0
어?
제대로 안 뜸?
안 뜨면 히로시마현 미요시시 미쇼이쵸 정념사라고 검색해봐
121: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42:36.34 ID:HGnuzqKO0
ㅇㅋ 나왔네
어느 방면으로 갔는지는 모르겠어?
124: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46:39.73 ID:/NnwmYoL0
거기까진 솔직히 잘...
지금 가볼까
이러면 뜸?
ttp://maps.google.co.jp/maps?f=q&source=s_q&hl=
ja&geocode=&q=35.505446,138.588215&sll=35.375475,136.
828804&sspn=0.006788,0.011576&g=35.375415,136.828744&brcurrent=
3,0x601be5c389401b0d:0x928e6c423238977e,0&ie=UTF8&ll=35.504492,138.58967
5&spn=0.013555,0.023153&t=h&z=16
13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5:49.39 ID:HGnuzqKO0
가는 건 잠만 ㄱㄷ
좀 더 준비를 한 후에 가는 편이 좋을지도 몰라
질문 하나 더
마사지 체어는 눈 떴을 때 하나밖에 없었어?
13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9:29.69 ID:/NnwmYoL0
>>133
내가 앉아있던 거 하나뿐이었어
13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00:29.57 ID:HGnuzqKO0
처음에는 더 많았어?
144: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03:54.43 ID:/NnwmYoL0
>>139
ㅇㅇ
14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05:44.00 ID:HGnuzqKO0
호기심 때문에 묻고 싶은데 그땐 무슨 일 했어?
신상 안 털릴 정도로 괜찮으니 알려줘
14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09:28.82 ID:/NnwmYoL0
대학생이었음
15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11:25.82 ID:HGnuzqKO0
세미나 끝난 후에는 슬퍼지지 않게 됐어?
아니면 그닥 변화가 없었어?
15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13:25.91 ID:/NnwmYoL0
>>153
존나 짜증나더라
15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14:42.68 ID:HGnuzqKO0
그렇구나wwww
세미나 하는 곳까진 친구가 운전했어?
164: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16:43.47 ID:/NnwmYoL0
>>159
내 차
쓴 거 읽으셈
12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45:34.46 ID:HGnuzqKO0
지금은 [야(や)]가 애매하단 말이구나
지금까지 봐왔던 것들에서 부자연스러움을 느낀다
끝난 후 어깨가 결리고 강렬한 불쾌감
기억의 결여
이 점으로봐선 빼박 뇌 기억을 강제적으로 건든 것 같은데..
12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49:45.19 ID:/NnwmYoL0
>>123
야(や)・카(か)
를 모르겠어
옛날에는 이런 글씨가 아니었던 것 같아
12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49:08.45 ID:esvF42gz0
헤미싱크는 기억을 건들 수 있는 거였나?
최면상태로 만들어서 기억을 바꾸는 건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아마도 음악을 들려줄 때 묘~묘~ 거리던 게
스스로가 깨닫지 못했을 뿐 최면음성이었던 걸지도 모른다고 예상해봄
*헤미싱크
간단하게 말하면 명상의 달인들이나 요기들이 깊은 명상상태에 들어 갔을 때의 뇌파와
같은 주파수의 뇌파를, 듣는 사람들에게 유도해줌으로써 비슷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12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0:55.29 ID:uFKlUnRF0
「츠(つ)」「츠(ツ)」의 글자모양과 기원은 여러 설이 있어서 정확하지 않아.
원조에는 「川」「州」「津」「闘(구자체)」등이 언급되지만
고대한국에 있어 용자(用字)를 참고로 한 「州」설이 유력해
일본국어대사전 「츠(つ)」 항에서
점에 3개 있어도 이상하진 않을 듯
12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2:04.77 ID:1GF7FizP0
또 이상한 스레를 열어버렸어...
130: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2:42.79 ID:QDRUMXuD0
그러고보니 처음에 받은 CD는 들은 적 있어?
그리고 팸플릿에 관해서 아는게 있으면 얘기해줘
131: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3:24.72 ID:uFKlUnRF0
팸플릿에 대해서 어제 물어봤는데 버렸다고 함
134: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6:15.68 ID:QDRUMXuD0
버리기 전에 한 번쯤은 확인하지 않아?
자세한 부분은 모르더라도 분위기나 1이 받은 인상 같은 게 궁금해
141: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01:49.39 ID:/NnwmYoL0
보긴함
근데 속이 안 좋아져서 버렸어
CD도
13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6:52.58 ID:z8q0k9ffO
가습기에 마찬가지로 약이 섞여있어도 이상하지 않으니까 ㅇㅇ
13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9:29.69 ID:/NnwmYoL0
가습기는 없었음
13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8:16.30 ID:uFKlUnRF0
일단 다른 사람이 올렸던 음원은 있음
17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25:03.83 ID:hBsA4GTiO
137 들어보면 어때
17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25:57.20 ID:/NnwmYoL0
싹둑싹둑싹둑싹둑 이런 소리네
17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27:26.39 ID:hBsA4GTiO
1이 들은 소리랑 같은지 어떤지
18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34:06.27 ID:/NnwmYoL0
받았던 CD에선 이런 소리가 났던 것 같음
세미나에서 나오던 거랑은 다름
14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04:08.62 ID:5shRWbb00
친구가 대기타고 있었다니 명백하게 이상하잖아..
경찰한테 신고는 안 했어?
14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07:27.93 ID:/NnwmYoL0
>>145
전화는 안 했지만 갔음
근데 못 찾았어
찾아봐주기는 했었음
15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13:47.40 ID:5shRWbb00
존나게 무서워졌어
열지 말걸 하는 스레 No.1이네
존나 기분 나빠
160: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14:49.55 ID:5shRWbb00
근데 1이 쓰는 글이 뭔 의미인지 잘 모르겠어
16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19:29.13 ID:/NnwmYoL0
>>160
어제 다른 세계 쪽 무서운 얘기 스레를 세웠었어
그러자 비슷한 얘기가 있다길래 보니까 ㄹㅇ로 똑같았음
19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45:59.77 ID:ec8ze5LR0
이거 얘네 말고도 다른 체험자가 있다는 생각밖에 안드네
갑자기 존나 무서워짐wwwwwww아오 ㅅㅂ www
1아
나이랑 취미는?
20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48:35.17 ID:/NnwmYoL0
32살
만화 모으기가 취미
21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3:01:36.87 ID:HGnuzqKO0
뭐라고 해야되지
친구란 사람이 진짜로 존재하는가 싶다
뭔가 이상하지 않아?
4일 동안이나 집 앞에 있었다니
세미나에 갈 때까지 운전한 것도 1이고
애초에 세미나가 끝난 후에도 기억의 결여가 발생하고 있고
뭔가 묘하게 그 사람만 딱 좋게 나타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음
224: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3:04:44.48 ID:/NnwmYoL0
진짜 있어
길을 알려줬어
뭐 4일이나 있었을 땐 극혐이었지만 ㅇㅇ
근데 그게 친구가 맞는지도 모르겠어
친구 같긴 했지만
220: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3:01:47.28 ID:/NnwmYoL0
이젠 잘게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주작 선언은 안 할 거야
안녕
221: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3:02:24.46 ID:uFKlUnRF0
세뇌..네
22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3:04:05.18 ID:QDRUMXuD0
친구도 얼굴이 변했다던가 다른 친구한테 그 얘기에 대해 물어도 [누구?] 이런 다고 하니까
얘기가 복잡해서 어디서부터 지적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22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3:06:40.92 ID:/NnwmYoL0
대학교에 있는 다른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다들 그게 누구냐고 그러더라
같이 간 놈도 뭔가 얼굴이 변했다기보다는 분위기가 다르다고 해야되나 ㅇㅇ
22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3:06:04.94 ID:ec8ze5LR0
ㄹㅇ 친구가 없었다면 가는 길도 자기가 알고 있으니 돌아올 때도 그냥 돌아올 수 있지
뭐, 1이 있다고 하면 있는 거겠지만
[다음날, 스레주가 다시 새로운 스레를 세웁니다.]
1 :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5(土) 10:07:04.44 ID:fVGhXa9N0
어제 스레 세운 사람이야
길을 알았어
16 :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5(土) 10:23:19.70 ID:i+GHKrmj0
보고 있어
17 :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5(土) 10:23:45.37 ID:tR6PZ3Px0
또 너냐
18 :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5(土) 10:24:01.50 ID:fVGhXa9N0
길을 알았어
게다가 어제 말한 길이랑은 완전 다르더라
ㅈㅅ
19 : 【Lv=40,xxxPT】 :2011/11/05(土) 10:25:29.17 ID:crHqUmVj0
이 스레드는 감시되고 있습니다
[그 후 스레주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
이렇게 츠세계시리즈가 끝이 났습니다
스레주는 혼자서 그곳을 가봤을까요
그리고 진실을 마주할 수 있었을까요
아주 꺼림칙하고 존잼인 스레였던 것 같습니다
이맛에 다른 세계 시리즈 보는 거죠
츠세계 시리즈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이야기에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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