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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오컬트 그 819번째 이야기] 「츠(ツ)에 점이 3개 있는 세계」같은 체험을 한 얘기를 할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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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23. 23:00

이웃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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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읽어주세요









※전편













4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40:22.36 ID:klKCaWPo0








깬 CD 올려










52: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44:41.12 ID:/NnwmYoL0








>>4

벌써 버렸음wwww 


처음에 쓴 게 10년쯤 전 일이고


이게 6, 7년 전쯤 일임









50: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41:27.23 ID:Wayok7+X0










여기까지 1의 환상






 


5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45:40.66 ID:/NnwmYoL0







>>50 

환상은 아닐 거야


아니면 병인가








54: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47:02.86 ID:QDRUMXuD0









처음에 묘~묘~이거 들은 곳 다시 가본 적 있어?







 




5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49:28.05 ID:/NnwmYoL0









>>54 

ㄴㄴ 안가봄


솔직히 가기 싫어


가보는 편이 좋을까








 


5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53:23.10 ID:FuYh2Z2sO








어딘지 올려








 


5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55:21.41 ID:/NnwmYoL0








>>58 

OK 


지금은 거기 안 사니까 올릴게


히로시마 미요시라는 곳임









 


6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59:11.54 ID:FuYh2Z2sO









히로시마구나...멀어서 돌격은 못하겠다


근데 전에 히로시마 관련해서 VIPPER가 행방불명된 사건 있지 않았어?


그것도 종교 관련 얘기였던 것 같은데










6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01:21.81 ID:/NnwmYoL0








>>63 

하려고 했냐wwwwww


행방불명 사건은 시즈오카 VIPPER 아님?













 


70: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04:53.02 ID:FuYh2Z2sO







>>66 

ㄴㄴ 시즈오카 아님


그놈은 대학생이었던 것 같음


친구인지 누가 행방불명돼서 흔적을 쫓다가 그놈도 행방불명 된 것 같은데


잘 기억 안 난다






 


7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14:39.55 ID:/NnwmYoL0







>>70 

잘 모르겠다


뭐임 그게?







 


8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46:44.38 ID:FuYh2Z2sO








>>75 

생각났다


호리병박 사건임


뭐 주작일지도 모르지만 무대는 히로시마였음







 



5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52:25.84 ID:QDRUMXuD0








그 친구는 누구냐고 그러면서 너한테 집착함?










61: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57:25.57 ID:/NnwmYoL0








>>57 

그놈이 자기가 친구라면서 그랬고


나는 그놈이 친구가 아니라고 느낌








6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02:44.30 ID:xRexRY8n0








도도부현 수나 역사, 정치 같은 건 똑같아?


큰 부분은 변함이 없지만 세세한 부분이 다르단 거임?








6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04:42.82 ID:/NnwmYoL0








>>68 

현은 그대로였던 것 같음


그리고 세세한 부분은 많았어








71: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05:35.98 ID:HGnuzqKO0









이거 뭐임 꿈 아님?


현실 얘기임?











72: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07:15.45 ID:/NnwmYoL0









>>71

ㅇㅇ

 







7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13:44.19 ID:u8wgTxLs0








좀 기분 나빠서 묻겠는데 츠에 점이 3개 있었단 스레 전에 세운 적 있지?






 


7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16:36.39 ID:/NnwmYoL0








>>73 

ㄴㄴ


나는 아닌데 무서운 얘기 스레에 츠에 점이 3개 있는 얘기가 있다고 함


정리 사이트에도 실렸더라









7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20:48.56 ID:HGnuzqKO0







>>76 


아 글쿤 ㅈㅅ


일단 한 번 더 묻겠는데 분명 현실에서 일어난 일인 거지?











7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23:23.51 ID:/NnwmYoL0









>>77 

현실이었으면 좋겠어


꿈이면 더 싫다







 


7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26:14.94 ID:HGnuzqKO0







>>78 

그렇구나


비슷한 꿈꾼 적 있어서 좀 기분이 이상하길래








 


80: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26:50.34 ID:/NnwmYoL0







>>79 

10년 전 얘기?









8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34:19.29 ID:HGnuzqKO0









>>80 

ㄴㄴ 


7~8년 전 얘기






 


84: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38:56.95 ID:/NnwmYoL0







>>83

이상하네

 







81: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29:03.46 ID:QDRUMXuD0








너는 이 10년 동안 이 상황에 대해서 딱히 행동은 취하지 않고 계속 살아온 거야?




 




82: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33:45.15 ID:/NnwmYoL0









>>81 

ㅇㅇ


말해도 안 믿어줄 테고 그 친구도 그때 이후로 만난 적 없어


집에 가본 적 있는데 약국이더라


무섭잖아







 


8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42:55.34 ID:2BsLsMhn0









1은 지금은 평범하게 일하고 있어?








 


8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44:44.47 ID:/NnwmYoL0









>>85 

ㅇㅇ


정신과 가려고 했는데 위화감이 덜해졌으니 됐나 싶어서 안 감








 


8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50:51.11 ID:/NnwmYoL0







산에 가보는 게 좋을까






 


91: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55:52.59 ID:QDRUMXuD0









>>89 

어제오늘, 적어도 오늘 얘기라면 그러는 편이 좋겠지만


10년 전 얘기니까


어딘지는 기억나?








 


9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02:03.29 ID:/NnwmYoL0







>>91 

기억 안 남w 






 


9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59:08.99 ID:FuYh2Z2sO









내 입장에선 가주는 편이 더 존잼임




 





90: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55:44.58 ID:KkaFrzQPO









어딘지 기억나면 구글 맵으로 ㄱㄱ




 


94: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00:59.35 ID:Nn8xvMCz0








너무 얘기가 개판이라서 이해를 못하겠음






 


9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12:38.10 ID:/NnwmYoL0








>>94 

10년 전에 친구가 꼬셔서 숲 세미나로 ㄱㄱ


그 세미나에서 이상한 체험을 하고 정신을 잃음


정신을 차리니 아무도 없고 외톨이 상태


그 후 다른 세계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듦








그리고 3년 후 이상해진 친구와 다시 만남


그 후 만나진 않음










 


102: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20:19.64 ID:HGnuzqKO0










산속이나 국도 같은 거라도 괜찮은데 기억 안 나?








 


10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24:01.67 ID:/NnwmYoL0









>>102 

생각나서 가봐도 돌아온 뒤에밖에 보고 못하잖아


사진도 못 찍으니 주작 취급 당할 것 같고


처음 길은 기억나는 듯함









10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25:57.22 ID:HGnuzqKO0








가라고 안 했다


그냥 좀 물어보는 것뿐임


처음 길이라고 괜찮으니 알려줘


그리고 지금은 츠(ツ)가 평범하게 보이는 거지?


 







11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32:09.66 ID:/NnwmYoL0








>>108 

ㅈㅅㅈㅅw 


츠는 지금은 이상하게 안 보임 


츠보다 야(や)랑 카(か)를 모르겠어


길 잠만 ㄱㄷ










9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11:51.89 ID:HGnuzqKO0







그러고 보니 세미나 들은 시설은 어떤 건물이었어?


그리고 차로 어느 방면으로 갔는지 기억 남?







 


100: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14:29.23 ID:/NnwmYoL0








>>97 

위에 적었는데


커다란 프리패브 집 같은 거임


그리고 길은 처음 가본 길이었음


어떻게 돌아올 수 있었는지 스스로도 신기함







 


9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13:24.31 ID:uFKlUnRF0








돌대가리라서 ㅈㅅ





이쪽 세계에서 세미나 듣다가 [츠에 점이 3개 있는 세계]로 날아갔는데


거기서 또 어떻게 이 세계로 다시 돌아온 건지 모르겠어









10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20:20.28 ID:/NnwmYoL0







>>99 

어쩌면 원래 세계로 돌아오지 않은 걸지도 몰라


왜냐면 내가 전에 있던 세계에서는 츠(ツ)에 점이 3개였어


이 세계가 이상한 건가


전에 살던 세계가 이상한 건가


아니면 내가 이상한 건가











 












-












전편에서는 스레주 글 내용이 너무 지리멸렬해서 사람이 이상해 보였는데

아무래도 글을 너무 대충 날려쓰고 못 써서 그런 듯함

그냥 얘기할 때 괜찮은 거 보면 걍 글빨이 똥빨이라 그런듯...

그리고 이번 편에서 10년 전 얘기란게 나왔는데

그런거면 이 사람이 처음 츠 세계에서 이쪽으로 온 사람이란 게 되네요

여기 스레주는 시간상 2001년에 츠세계에서 왔고

전 얘기 글쓴이는 시간상 2008년에 츠세계에서 왔으니

어쩌면 지금도.........

근데 갑자기 든 생각인데

전에 번역한 다른세계 시리즈 중에 다른 세계 사람들이 이쪽 세계를 노린다는 얘기가 있었잖아요

어쩌면 이것도 그런 비슷한 거 아닐까요?

시험적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로 실험을 한다던가........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존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편에서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