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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40:22.36 ID:klKCaWPo0
깬 CD 올려
52: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44:41.12 ID:/NnwmYoL0
>>49
벌써 버렸음wwww
처음에 쓴 게 10년쯤 전 일이고
이게 6, 7년 전쯤 일임
50: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41:27.23 ID:Wayok7+X0
여기까지 1의 환상
5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45:40.66 ID:/NnwmYoL0
>>50
환상은 아닐 거야
아니면 병인가
54: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47:02.86 ID:QDRUMXuD0
처음에 묘~묘~이거 들은 곳 다시 가본 적 있어?
5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49:28.05 ID:/NnwmYoL0
>>54
ㄴㄴ 안가봄
솔직히 가기 싫어
가보는 편이 좋을까
5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53:23.10 ID:FuYh2Z2sO
어딘지 올려
5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55:21.41 ID:/NnwmYoL0
>>58
OK
지금은 거기 안 사니까 올릴게
히로시마 미요시라는 곳임
6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59:11.54 ID:FuYh2Z2sO
히로시마구나...멀어서 돌격은 못하겠다
근데 전에 히로시마 관련해서 VIPPER가 행방불명된 사건 있지 않았어?
그것도 종교 관련 얘기였던 것 같은데
6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01:21.81 ID:/NnwmYoL0
>>63
하려고 했냐wwwwww
행방불명 사건은 시즈오카 VIPPER 아님?
70: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04:53.02 ID:FuYh2Z2sO
>>66
ㄴㄴ 시즈오카 아님
그놈은 대학생이었던 것 같음
친구인지 누가 행방불명돼서 흔적을 쫓다가 그놈도 행방불명 된 것 같은데
잘 기억 안 난다
7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14:39.55 ID:/NnwmYoL0
>>70
잘 모르겠다
뭐임 그게?
8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46:44.38 ID:FuYh2Z2sO
>>75
생각났다
호리병박 사건임
뭐 주작일지도 모르지만 무대는 히로시마였음
5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52:25.84 ID:QDRUMXuD0
그 친구는 누구냐고 그러면서 너한테 집착함?
61: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19:57:25.57 ID:/NnwmYoL0
>>57
그놈이 자기가 친구라면서 그랬고
나는 그놈이 친구가 아니라고 느낌
6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02:44.30 ID:xRexRY8n0
도도부현 수나 역사, 정치 같은 건 똑같아?
큰 부분은 변함이 없지만 세세한 부분이 다르단 거임?
6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04:42.82 ID:/NnwmYoL0
>>68
현은 그대로였던 것 같음
그리고 세세한 부분은 많았어
71: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05:35.98 ID:HGnuzqKO0
이거 뭐임 꿈 아님?
현실 얘기임?
72: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07:15.45 ID:/NnwmYoL0
>>71
ㅇㅇ
7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13:44.19 ID:u8wgTxLs0
좀 기분 나빠서 묻겠는데 츠에 점이 3개 있었단 스레 전에 세운 적 있지?
7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16:36.39 ID:/NnwmYoL0
>>73
ㄴㄴ
나는 아닌데 무서운 얘기 스레에 츠에 점이 3개 있는 얘기가 있다고 함
정리 사이트에도 실렸더라
7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20:48.56 ID:HGnuzqKO0
>>76
아 글쿤 ㅈㅅ
일단 한 번 더 묻겠는데 분명 현실에서 일어난 일인 거지?
7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23:23.51 ID:/NnwmYoL0
>>77
현실이었으면 좋겠어
꿈이면 더 싫다
7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26:14.94 ID:HGnuzqKO0
>>78
그렇구나
비슷한 꿈꾼 적 있어서 좀 기분이 이상하길래
80: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26:50.34 ID:/NnwmYoL0
>>79
10년 전 얘기?
8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34:19.29 ID:HGnuzqKO0
>>80
ㄴㄴ
7~8년 전 얘기
84: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38:56.95 ID:/NnwmYoL0
>>83
이상하네
81: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29:03.46 ID:QDRUMXuD0
너는 이 10년 동안 이 상황에 대해서 딱히 행동은 취하지 않고 계속 살아온 거야?
82: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33:45.15 ID:/NnwmYoL0
>>81
ㅇㅇ
말해도 안 믿어줄 테고 그 친구도 그때 이후로 만난 적 없어
집에 가본 적 있는데 약국이더라
무섭잖아
8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42:55.34 ID:2BsLsMhn0
1은 지금은 평범하게 일하고 있어?
8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44:44.47 ID:/NnwmYoL0
>>85
ㅇㅇ
정신과 가려고 했는데 위화감이 덜해졌으니 됐나 싶어서 안 감
8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50:51.11 ID:/NnwmYoL0
산에 가보는 게 좋을까
91: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55:52.59 ID:QDRUMXuD0
>>89
어제오늘, 적어도 오늘 얘기라면 그러는 편이 좋겠지만
10년 전 얘기니까
어딘지는 기억나?
9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02:03.29 ID:/NnwmYoL0
>>91
기억 안 남w
9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59:08.99 ID:FuYh2Z2sO
내 입장에선 가주는 편이 더 존잼임
90: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0:55:44.58 ID:KkaFrzQPO
어딘지 기억나면 구글 맵으로 ㄱㄱ
94: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00:59.35 ID:Nn8xvMCz0
너무 얘기가 개판이라서 이해를 못하겠음
9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12:38.10 ID:/NnwmYoL0
>>94
10년 전에 친구가 꼬셔서 숲 세미나로 ㄱㄱ
그 세미나에서 이상한 체험을 하고 정신을 잃음
정신을 차리니 아무도 없고 외톨이 상태
그 후 다른 세계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듦
그리고 3년 후 이상해진 친구와 다시 만남
그 후 만나진 않음
102: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20:19.64 ID:HGnuzqKO0
산속이나 국도 같은 거라도 괜찮은데 기억 안 나?
10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24:01.67 ID:/NnwmYoL0
>>102
생각나서 가봐도 돌아온 뒤에밖에 보고 못하잖아
사진도 못 찍으니 주작 취급 당할 것 같고
처음 길은 기억나는 듯함
10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25:57.22 ID:HGnuzqKO0
가라고 안 했다
그냥 좀 물어보는 것뿐임
처음 길이라고 괜찮으니 알려줘
그리고 지금은 츠(ツ)가 평범하게 보이는 거지?
11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32:09.66 ID:/NnwmYoL0
>>108
ㅈㅅㅈㅅw
츠는 지금은 이상하게 안 보임
츠보다 야(や)랑 카(か)를 모르겠어
길 잠만 ㄱㄷ
9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11:51.89 ID:HGnuzqKO0
그러고 보니 세미나 들은 시설은 어떤 건물이었어?
그리고 차로 어느 방면으로 갔는지 기억 남?
100: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14:29.23 ID:/NnwmYoL0
>>97
위에 적었는데
커다란 프리패브 집 같은 거임
그리고 길은 처음 가본 길이었음
어떻게 돌아올 수 있었는지 스스로도 신기함
9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13:24.31 ID:uFKlUnRF0
돌대가리라서 ㅈㅅ
이쪽 세계에서 세미나 듣다가 [츠에 점이 3개 있는 세계]로 날아갔는데
거기서 또 어떻게 이 세계로 다시 돌아온 건지 모르겠어
10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20:20.28 ID:/NnwmYoL0
>>99
어쩌면 원래 세계로 돌아오지 않은 걸지도 몰라
왜냐면 내가 전에 있던 세계에서는 츠(ツ)에 점이 3개였어
이 세계가 이상한 건가
전에 살던 세계가 이상한 건가
아니면 내가 이상한 건가
-
전편에서는 스레주 글 내용이 너무 지리멸렬해서 사람이 이상해 보였는데
아무래도 글을 너무 대충 날려쓰고 못 써서 그런 듯함
그냥 얘기할 때 괜찮은 거 보면 걍 글빨이 똥빨이라 그런듯...
그리고 이번 편에서 10년 전 얘기란게 나왔는데
그런거면 이 사람이 처음 츠 세계에서 이쪽으로 온 사람이란 게 되네요
여기 스레주는 시간상 2001년에 츠세계에서 왔고
전 얘기 글쓴이는 시간상 2008년에 츠세계에서 왔으니
어쩌면 지금도.........
근데 갑자기 든 생각인데
전에 번역한 다른세계 시리즈 중에 다른 세계 사람들이 이쪽 세계를 노린다는 얘기가 있었잖아요
어쩌면 이것도 그런 비슷한 거 아닐까요?
시험적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로 실험을 한다던가........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존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편에서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