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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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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말 하겠냐고~~~
주데텐란트 말임? 아니면 주데텐란트 말고도 보헤미아에 독일인이 많았나?
주데텐란트 말고도 프라하에도 독일인은 많았지. 지배계급 엘리트가 다 독일인이고 체코인은 중간계급이었으니까.
그럼 그 사람들은 전간기에 죄다 주데텐란트나 독일로 쫓겨났음?
그건 내가 공부를 더 해야 하는데, 체코 공화국이 독일인들을 전부 체코인으로 "동화"시켜버리겠다고 존나게 억압정책 편 건 사실임
그리고 러시아에서 싸우던 그 "체코군단"이 체코에 돌아가서 제일 먼저 한 일 중에 하나가 독일계 주민들에 대한 테-러였음.학살, 약탈, 방화 같은 게 적어도 수십 건은 일어났고, 공화국 정부는 그에 대한 어떤 배상도 사과도 하지 않았음.
이런... 그냥 슬로바키아인, 우크라이나인과 더불어 독일인까지 아우르는 연방 공화국으로 재편했다면 윈윈이었을 것 같은데. 그럼 주데텐란트 독일인도 독립하고 싶어하지 않게 되겠지
"아 이 공화국은 우리 독일계 주민들을 전혀 존중하지 않는구나. 우리 정체성을 말살할 생각밖에 안 하는구나"라고 인식하게 된 독일계 주민들이 우리는 독일에 붙겠다고 아우성을 치는 게 감정적으로 보면 이상할 게 없는 거지.
@알카시르 이게 보헤미아에 사는 독일인은 두 종류가 있었는데
국경선 관리가 안 되고 같은 나라일때 국경 근처에 정착한 독일인이 주테텐 독일인이고
보헤미아 귀족이 독일 귀족과 결혼하면서 같이 온 독일계나
프라하 등 보헤미아 도시로 이사한 독일계 상공업자가 있음
프라하 같은 경우 근세에 심할때는 인구의 반이 독일계였고 독일어 신문도 나오고
약간 이런 경우 도시는 독일계, 시골은 현지 민족계라는 현상이 벌어짐
.... 배구공을 대통령 자리에 앉혀놓는게 나았겠다...
ㅍ킹 레이시스트가 무식하기까지 한데 신념만 ㅈ내 강했구만. 에라이...
저러고 말년엔 풍맞아서 영부인이 사실상 대행짓 했다는것도 레전드
대가리꽃밭새끼
근데 체코랑 슬로바키아 묶어놓은 의도는 머임? 원래도 묶일 땅이었나
그냥 학자만 하는게 나았을 인간 - dc App
대붕이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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