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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댓글 영역
무솔리니기 미국식 대량생산 싫다고 일부러 수공업으로 유도했으니
거기에 독점기업 강짜부리는 피아트랑 브레다의 정경유착과 뇌물공세로 인핰 배째라 영업까지
어질어질하네
전함함포도 아니고 같은 기관총 총열이 어떻게 호환이 안되지?
기갑 영역으로 가면 이거보다 더한 뇌절파티임.
'주유소'
이게말이됨?
항공 기갑으로 가면 더 기열임ㅋㅋㅋㅋㅋ
심지어 장전도 탄창도 보탄판도 아니고 총 우측에 달린 탄창을 앞으로 90도 돌려 제끼고(짤이 열린 상태) 20발 클립으로 삽탄후 닫는 방식이라
그거도 문제인게 고정식 접이식 탄창이 문제지. 그거 살짝만 찌그러져도 작동 불가행이라 이 총기의 또 다른 문제임.
처라리 보탄판만 쓰는게 나앗을걸.
아니 뭐 장인이 한정한정 수제작함? 페라리여?
내구성은 확실히 페라리급으로 참피인거도 동일함
일본군 11식은 기열-탄클립장전 특성상 모래바람 같은 이물질에 취약한거지 공차관리가 안되던건 아니였긴 했지
그 장전방식의 기열스러움은 절대 커버 안되지만
탄클립이 아니라 보탄판이라 하는게 맞으려나
구 11식과 브레다30도 오일탱크 잇는건 똑같음.
그래서 구 오일탱크 오염문제는 비슷한데 최소한 11식은 브레다30보다 재장전 쉽고 빠르고 문제생겨도 대처 더 쉬웟음
@대붕이2(1.221) 구11식은 뭐 탄클립 씹히거나 문제 생겨도 그거만 뺀다던가 대처가 되는데 브레다30은 고정식 접이식 탄창 찌그러지면 걍 사용불가행
@ㅇㅇ(112.216) ㅅㅂ 생각보다 더 기열이었잖아?
도대체 얼마나 씹창이 난거야 ㅋㅋㅋㅋㅋ
+그나마 저거 찍어낼 역량도 없어서 분대규모가 남들 다 10-15명 선에서 놀때 파스타 혼자만 20명이였다.
독통에서 체코전차에 흠집도못내고 쓸려나가던 저열한 공업력 - dc App
무솔리니가 이탈리아 공업 망친거임?
아님 그 전엔 훨씬 더 기열이였던 이탈리아 공업을 그나마 정상화 시킨거임?
무솔리니 이탈리아 공업 정상화 주장을 어디선가 들었거든요...
다리 부러진 상태에서 부목 대주고 목발 쥐어줌
근데 옆에 휠체어도 있는데 휠체어는 금속들 끼릭거리는게 인간적이지 못하다고 발로 뻥찬다음 목발쥐고 걷게 시킴
원래부터 체급도 안좋고 기반 공업능력도 처참했는데 기업들의 정경유착과 무솔리니가 끊임없이 전쟁 벌여 국가 역량을 작살냄. 이전에는 대공황 여파도 컷고
복합요인임
@ㅇㅇ(112.216) 무대리 왈 포디즘은 인간을 부품화하는 비인간적이고 반파시즘적 생산방식이라고..
@ㅇㅇ(112.216) 솔찌 군수산업 병신 결정타는 에티오피아 침공 아닌가
개빡친 영프가 경제재제 걸어버려서 공업력이 지하.실로 제대로 추락했던데
@대붕이3(14.53) 시벌
그럼 무대리 이전 이탈리아 공업 꼬라지는 어떤 꼬라지였단거?
@이펜시아 에티오피아 경제 제재 그거 유명무실했던데다 1936년 7월에 국제연맹 투표로 다 풀림
애초에 국제 사회에서 에티오피아 합병을 불법이라고 규정한 나라가 몇 안됐음 소련, 스페인, 멕시코 같은 좌익 성향 국가, 흑인사회 반발이 거셌던 미국, 그 외에 중국, 뉴질랜드 정도? 영프는 1935년 말에 호어 라발 협정으로 걍 에티오피아 따위 이탈리아한테 주고말죠? 하고 밀약 맺을 정도로 무시하고 다녔던지라...
@ㅇㅇ. 사실 무솔리니 이전에도 이탈리아 공업은 성장중이었음 오히려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 헝가리 등이 초인플레이션 겪었던 것에 비하면 이탈리아 경제는 선방은 하는 정도였음 문제는 이탈리아는 철, 석탄, 석유 등 필수적인 원자재가 빈약해서 자체적인 공업화가 원래부터 힘들었고 거기에 정치 갈등, 지역 갈등이 경제 성장을 저해했던거임
무솔리니가 공업 문제를 해결한 방식은 일단 반대쪽 기업가, 노조를 때려잡고 자기편 기업가, 노조를 내세워서 갈등을 없애고 (최소한 보이지 않게 하고) 방향을 국가가 통제해서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게 했음 덕분에 겉으로 드러나는 문제는 적었지만 속으로는 정경유착으로 생긴 부정부패나 구조적 비효율이 득실거렸던거임
@Саблин 장기적인 수치로 보면 무솔리니 집권기가 이전 정권에 비해 그다지 경제를 잘 성장시킨 것도 아니고 구조적으로 큰 변화를 주지도 못했음 (무솔리니 집권 이전에 농업 종사자가 56%, 1936년에 48%) 재정적으로는 확장재정으로 경기를 부양한다는 아이디어를 일찍 받아들여서 인프라나 교육 정비 같은게 이루어진건 좋았는데 하도 그 방법을 자주 쓰다보니 나중가서는 부채는 부채대로 쌓이고 약빨은 안듣고 국영기업들은 많은데 (유럽에서 소련 다음으로 국영경제 비율이 높았음, 소련식으로 자급자족으로 중공업 키우기도 도전했는데 소련과 다르게 자원이 약한지라) 수익은 안나고 30년대 말에는 전쟁 아니었어도 이미 한계에 달한 상황이었음
@Саблин 경제재제 쳐맞고 외화 떨어져서 온 전력을 다해 외화조달하느라 공업이 좇망한거 아녔음?
@이펜시아 국제연맹 경제제재가 적용된게 군사물자 수출 금지, 이탈리아산 수입품 제재였는데 1936년이면 이미 무솔리니 정권에서 Quota 90정책으로 리라화를 강제 절상해놔서 국내 인플레가 낮은 대신 수출경쟁력이 고자가 되어버린 상황이었음 그래서 실질적으로 제재 자체가 전반적인 공업에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음 (군수공업은 제외) 애초에 제재기간이 너무 짧았고
다만 이때의 경험이 장기적으로 이탈리아 경제에 악영향을 준건 맞는데 "영프가 철이나 석탄 제재 먹였으면 경제 다 어쩔뻔했음? 이거 완전 자급자족 경제 택한 두체의 혜안 아니냐?" 같은 식으로 선동해서 이후로 (철, 석탄 안나는 나라에서) 자급자족 경제 쪽으로 풀 스로틀 꺾어버렸고 효율이 더욱 저하됨
@Саблин 이러면 파스타 군수가 병신된 이유가 외화때문도 아니란건데 파스타 잘알같은데 그럼 영프가 개전직후 파스타에게 무기주문한건 정말 무기가 급해서라기보단 '이거쳐먹고 전쟁에 끼어들지마라'에 가까운 행위로 봐야하나?
@이펜시아 ㅇㅇ 정확하게 봤음. 사실 전쟁 터지고 40년까지도 이탈리아는 "국제 정세상 독일말고는 남은 친구가 없어서 친목질은 하겠는데 참전까지는 좀..."같은 포지션이었음. 영프도 그걸 아니까 그런 외교적인 방법으로 이탈리아를 묶어두려고 했던거고. 근데 프랑스 함락이 너무 빠르게 되면서 이건 무조건 되는 주식이라고 생각하면서 전리품 주워먹으려면 억지로라도 참전해야겠다고 생각하고 프랑스 방어선에 돌격했던거고...
@Саблин 뫄 파스타도 1머처럼 전쟁 길게갈거라 생각해서 느긋하게 있다가 갑자기 6주 터지니까 논영은 육군이 병신이라 전쟁 금방 끝나겠다 계산해서 참전한걸로 앎.
???? 쟤들 열강 아님? 뭔가 파키파키린도린도 스러운데
2머전 당시 파키나 인도 애들은 숫자가 적어서 문제지 영국 애들 무기 받아 써서 이태리보다 멀쩡한 무기들 굴림
@ㅇㅇ(112.216) 아 인도는 숫자 많지. 숫자에서 인도는 제외.
무대리가 정상화하기 이전인 1머전 공업은 대체 뭔 꼬라지였을까 - dc App
프랑스없으면 군수품 보급이 안되는 수준. 병사들 지급되는 와인과 빵조차 프랑스에서 받아먹음 - dc App
꿀잼이네
요절복통이탈리아 공업시리즈 글 써다오 - dc App
대붕이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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