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알라' 표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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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선 기독교의 하나님과 이슬람의 알라는 동일한 신임을 인지하고 있고 한국이슬람교 측에서도 알라를 하나님이라고 편의상 번역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슬람의 교리상 원칙적으로 꾸란을 타 언어로 번역하는 것 자체를 하람으로 규정하고 있기도 하거니와, '하나님'이라고 일률적으로 표기할 경우 혼동의 여지가 있을 수 있어 '알라'로 표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타 언어권에서도 'Allah' 등으로 표기하는 것이 일반적인 만큼 한국어로도 '알라'로 표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2
 
 
 
 
#1 번역의 금지를 근거로 한다면 한국어 표기 자체가 없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3
 
 
 
 
저도 알라 라고 하는 것이 기독교의 ‘하나님‘과 구별짓기 위해 더 좋다고 보며, 다만 한국 국내 이슬람발 원문을 인용할 때는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4
 
 
 
 
이 문서에서 Allah의 번역어를 알라라고 하자는 것이 제안의 내용인가요? 아니면 다른 나무위키 문서 전체에서 적용되는 건가요?
#5
 
 
 
 
#4 전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후자는 여기서 합의 해도 불가능합니다.
#6
 
 
 
 
#1 아랍어로 알라는 그냥 신이라는 뜻이지 이름이 아니고, 기독교를 믿는 아랍어 사용자도 기독교의 신을 알라라고 부르기 때문에 이슬람만의 용어라고 보기 힘듭니다. 그리고 해당 문서에서 하나님이 언급될 만한 부분은 한국 이슬람교의 번역을 인용해야 할 만한 부분밖에 없어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어느 쪽이 신규 서술인가요?
#7
 
 
 
 
갱신
#8
 
 
 
 
#6 원칙적으로 알라는 하나님과 동일한 의미임이 맞지만 당장 알라 라는 문서가 별도로 존재하기도 하고 통념상 이슬람에서의 하나님을 의미할때 알라라는 고유명사로 지칭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원어를 최대한 존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9
 
 
 
 
하나님이 기존 서술인거 같은데 근거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어떤 방식으로 표기하든 별개 의견은 없습니다.
#10
 
 
 
 
이슬람의 신명칭 '알라'의 외국어 번역에 대한 율법적 견해와 한국에서의 '하나님'으로 번역에 대한 소고
한국이슬람중앙회에서 '하나님'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사실이나, 이는 강제된 것이 아니며, 현실적으로 비무슬림인구가 99%인 우리나라의 특성상 이교도, 외래종교 느낌을 지우기 위한 일종의 다아와(Dawah)적 목적이 강하며,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의 무슬림들과 지식인들은 ‘알라’를 ‘하나님’으로 번역하는 것이 이슬람 율법적 가르침과 맞지 않음을 인식하고 해당 번역과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는 입장이 주류 수니파 이슬람계의 견해로써 확인되고 있습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하나님' 이라는 단어에 대한 설명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알라' 라는 단어에 대한 설명
또한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서도 '하나님'과 '알라'를 각각 "『기독교』 ‘하느님’을 개신교에서 이르는 말.", "『종교 일반』 이슬람교의 유일·절대·전능의 신."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종교계 및 학계 모두의 주류 의견을 따라 이슬람의 유일신을 '하나님'으로 표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며, '알라'로 정확히 표기하는 것이 종교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고, 동시에 기독교도와 무슬림 모두를 존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1
 
 
 
 
기독교 관련 문서에서도 "야훼"라는 이름을 사용하므로, 무슬림 관련 문서에서는 "알라"라는 이름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12
 
 
 
 
저도 위의 근거한 표기해 이견이 있는 것은 아닌데 현 시점에서 명시적인 편집분쟁이 없는 것 아닌가요?

기존 합의안에 있는 것도 아니며 편집분쟁이 없으시다면 수정하셔도 될 것 같은데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3
 
 
 
 
#12 철회합니다. 착각했네요.

편집분쟁이면 일단 분쟁 당사자의 참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14
 
 
 
 
토론 참여 부탁드립니다!
#15
 
 
 
 
#14 해당 이용자에게 사용자 토론을 발제하셔서 참여 요청을 하시면 됩니다.
#16
 
 
 
 
한국의 이슬람교에서 '하나님'이라는 번역어를 사용했으므로 하나님이라고 적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보입니다. 꾸란 등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것이 하람이라는 것이 '하나님'을 '알라'로 교체하려는 이유라면, 'لا إله إلا الله محمد رسول الله' 이 문장 자체를 번역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18
 
 
 
 
#17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이맘들은 '하나님'을 채택했으니 그것을 따르는 것이 더 정확하다고 봅니다.
#19
 
 
 
 
#18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한국의 이맘들이 하나님 이라는 표현을 '채택'한 것이 아니라 한국 내 현실적인 이슬람 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등을 고려한 다아와 적 목적이지 공식적으로 하나님 이라는 표현을 채택한 적도 강제한 사실도 전혀 없습니다.
#20
 
 
 
 
일단 공식적인 표기가 '하나님'이니 부연설명을 덧붙이더라도 그대로 유지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1
 
 
 
 
#20
위에서부터 계속 말씀드려왔지만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하나님『기독교』 ‘하느님’을 개신교에서 이르는 말”로 정의합니다. 즉, 하나님은 종파(개신교) 한정 용어이고, 한국어 일반에서 이슬람의 신을 지칭하는 보편 규준이 아닙니다. 반면, 이슬람의 신을 가리키는 표제는 알라(이슬람교의 유일·절대·전능의 신)로 별도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 사전적 구분만으로도 공식이라는 말을 언어 규범 차원에서 알라를 지시하는 쪽이 더 가깝습니다.
#22
 
 
 
 
그리고 역시 마찬가지로 계속 강조해왔지만 한국이슬람중앙회(KMF) 등 특정 단체의 대외 표기 관행은 그 단체의 목적·전략(다아와적 배려)에 따른 선택일 뿐, 언어 규범이나 백과사전 표기의 강제력이 아닙니다. 최근 학술 논문은 한국에서 하나님 사용이 강제된 것이 아니며, 대다수 수니파 권역의 율법적 견해와도 맞지 않는 번역이므로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정리합니다. 단체의 관행을 공식으로써 일반화할 수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23
 
 
 
 
#21 에 대해 보충설명드리자면 아까부터 계속 말씀드렸듯이 하나님은 국립국어원이 개신교 용어로 못 박습니다. 같은 기독교 안에서도 가톨릭은 하느님을 씁니다. 샤하다(이슬람 핵심 신앙문)의 번역을 하나님으로 공식화하면, 개신교 어휘를 타 종교의 핵심 교의문에 일률 적용하는 셈이라 종파 편향이 불가피하며 이는 나무위키의 중립성·독자 혼동 최소화 원칙상에도 부적합합니다.
#24
나무위키의 중립성·독자 혼동 최소화 원칙
 
 
 
 
 
 
 
 
 

#23 어디에서 나온 원칙인가요?
 
 
 
#25
다아와적 배려
 
 
 
 
 
 
 
 
 

이건 무슨 뜻인지 궁금하네요. 유의미한 검색이 안되는데 종교 용어인가요? 설명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6
 
 
 
 
#25 비무슬림에게 이슬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도를 위해 꾸란의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파하는 방법 중 하나로, 알라를 비무슬림에게 익숙한 하나님으로 임의 번역하는 것 또한 한 예시입니다.
#27
 
 
 
 
#26 다아와적 배려라는 용어가 사용된 사이트 등이 있나요? 원문이여도 괜찮습니다.
이해가 어렵네요.
#28
 
 
 
 
#27
제가 언급드린 DBPia 논문(KCI 등재)에도 언급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상당히 빈번하게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29
 
 
 
 
#28 감사합니다. 체크해보겠습니다.
종교쪽은 이해가 어려운 편이라서 비신자들도 이해 가능하게 일반적인 용어를 지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0
  • 아래의 기준을 순위대로[1] 적용합니다.
    1. 공신력이 있는 기관이 정의한 명칭 또는 정식 발매 명칭[2]
      1. 표준국어대사전 또는 관련 기관의 규정집에서, 동의어 정보만이 아닌 독립된 설명이 존재하는 명칭
    2. 1·2순위가 아닌 표제어
  • 아래의 기준 중 하나라도 해당하는 표제어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상식적인 측면에서 문서 내용과 개념이 부합하지 않는 명칭
    • 오탈자가 있는 명칭
    • 정식 발매 명칭이 아닌 경우에 한하여, 의미나 독음이 크게 달라져 원제를 유추할 수 없는 번역 명칭
    • 공식적으로 개명이 이루어진 후, 공식적으로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 명칭
      • 개명 이전까지의 내용만을 이후의 내용과 별도의 문서로 작성할 경우, 개명 이전의 명칭을 표제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단, 정부나 표제어와 관련이 있는 유관 기관 등에서 기존 표제어를 대신하여 사용할 것을 단순히 제안, 권고, 권장만 한 표제어의 경우 이 기준의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예]
 
 
 
 
 
 
 
 
 
[1] 1순위가 최상위 순위.[2] '정식 발매 명칭'이란 2.4. 문단에서 정하는 '정식 번역어'와 대한민국에서 상품으로 유통되었던 것의 등록된 상품명으로, 한국에서의 상품명을 말합니다. 내용물이 전혀 번역되지 않은 상태로 유통된 경우는 '정식 발매 명칭'으로 보지 않습니다.[예] 정부에서 일본군 위안부 대신 "일본군 '위안부'" 명칭을 사용해 줄 것을 권장한 것, 안명옥 국립중앙의료원장이 폐경 대신 "완경"을 사용해 줄 것을 제안한 것, 박근혜 정부에서 정부 명칭을 박근혜 정부 대신 "박근혜정부"를 사용해 줄 것을 권고한 것 등.
 
 
 
#31
단체의 관행을 공식으로써 일반화할 수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나무위키 표재어 규정의 의미를 생각하면 주장하실 수 없어보입니다.
 
 
 
#32
 
 
 
 
이 중 알라의 경우 1-1. 표준국어대사전 또는 관련 기관의 규정집에서, 동의어 정보만이 아닌 독립된 설명이 존재하는 명칭 기준에 정확히 부합합니다.
#33
 
 
 
 
국내 이슬람 신자들 사이에서 하나님보다 알라를 더 많이 쓰나요?
#34
 
 
 
 
#33 이는 다아와적 배려 등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실제 사용 빈도만 묻는 것 입니다.
#35
 
 
 
 
#33
국내 이슬람 신자 자체가 외국인 신자가 절대다수이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알라의 사용빈도가 우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필자는 개신교이지만 저의 종교적 배경이 이슬람에서 하나님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에 부정적인 의견을 표하는 근거는 절대 아님을 밝힙니다.
#36
 
 
 
 
#35 그 근거 자료를 제시해주신다면 변경이 가능해보입니다.
#37
 
 
 
 
저도 개신교긴합니다만, 타 종교 문제에서 종교의 용어를 임의로 판단하는게 옳은지 의문입니다. 이슬람권에서 하나님으로 번역했다면 이를 준용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17의 논문에서 율법적 견해를 밝히긴하나 이게 이슬람권의 보편적 시각이라면 그들의 성서인 쿠란 먼저 알라로 바꾸고 다와적으로 알라는 하나님이다라고 설명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38
 
 
 
 
그리고 중요 사항이 아니라면 일반 문장에서 볼드체는 자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39
  • 1순위: 원문(법률 조문, 문학작품[39] 등)
  • 2순위: 대한민국 통계청 수준의 신뢰도를 지닌 통계 자료 및 원자료(raw data), 판례(각급 법원), 결정례(헌법재판소, 각급 법원)
  • 3순위: 국제적으로 공신력을 가진 논문 (SSCI, SCI-E, A&HCI, SCOPUS 논문), 법령 해석례, 행정 심판례
  • 4순위: KCI 등재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 5순위: KCI 등재후보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박사급 전문가가 저술한 학술적 내용, 박사 학위 논문
 
 
 
 
 
 
 
 
 

발제자님이 가져오신건 논문이니 4~5순위지만, 이슬람교의 번역이니 하나님이 1순위 근거로 보입니다.
 
 
 
#40
 
 
 
 
#28 아무래도 종교용어기도 하고 원문을 한국어 발음대로 쓰다보니 검색결과가 안된 것 같네요. 저도 어떻게 표기하든 크게 문제 될 것이라 생각하진 않지만 조금 조심스럽긴하네요. 이슬람권의 번역이 우선되야하는거 아닐까 싶기도하고요. 참고로 저는 무교입니다.
#41
 
 
 
 
번역의 출처인 한국이슬람교가 대표성이 없거나 공신력이 없는 단체면 몰라도 그런 사정이 없다면 논문이 우선할 수 있을지는 모르곘습니다. 저는 해당 종교의 번역이 우선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42
 
 
 
 
이 토론에서 다와적 견해나 율법적 논쟁은 비종교적으로 접근하는 토론자로서는 마땅한 방향성이 아닌거 같습니다.
단순하게 이슬람은 알라의 번역으로 하나님을 쓰는가?와 하나님보다 알라가 빈도가 많은가?로 보는게 타당해보이는데 현 시점에서 이슬람교의 공식 번역은 하나님으로 보입니다.

하나님으로 번역했음에도 이를 다와적일 뿐 알라로 번역해야한다는 논문을 근거로 주장하시는건 타당해보이지 않습니다.
#43
 
 
 
 
#41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특정 중재 요청을 넣어서 근거 신뢰성을 판단하는건 어떨까요?
#44
 
 
 
 
#43 음 일단 발제자님의 의견을 들어보고 요청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며 지금 시점에 요청하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45
 
 
 
 
이게 기독교면 성서 번역이 확실하게 인정되니 원문으로 끝내는데 이슬람교의 특성상 번역은 '공식이 아니라 참고다'가 공식적 입장이라 저도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나무위키에서 #2에서 언급했듯이 아랍어 원문으로 표기할 수는 없으니 공식적인 번역명이 뭐냐가 관건입니다.
#46
 
 
 
 
일단 공식 번역명을 체크할 수 있는건 '성 꾸란 의미의 한국어 번역'이고,
https://kiktak.tistory.com/20
무려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에서 직접 배포한 파하드 국왕 꾸란 출판청 명의의 서적에서도 하나님이라고 번역했네요.
#47
 
 
 
 
한국 사우디 대사관

해당 번역의 출처인 '한국이슬람교(KMF)'에 대해서 찾아봤는데, 외교부 홈페이지에도 명시되는 걸 보면 어느정도 이슬람교에 대해 대표성 있는 단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긴하네요. 종교 국가가 아닌 이상 특정 단체를 단순 법인격을 넘어서 특별한 지위를 주거나 공인해줄수는 없지만 그래도 정부 기관의 홈페이지에 나올 정도면 신뢰할만한 곳 이라 생각합니다.
#48
 
 
 
 
저는 간접적으로 유추되는 사실만 보더라도 '하나님'이라 번역하는게 종교적 입장을 떠나서 일반상식과 더 합치하는 것 같습니다.
#49
 
 
 
 
쿠란의 번역 문단에서 여러 번역들이 확인되는데 이들 모두 하나님으로 번역했는지 보면 좋겠습니다만, 일단 확인이 잘 안 되네요.
#50
 
 
 
 
코란 한역 비교 연구 VII - 83 장에서 82 장을 중심으로-
이 논문에서 각 번역들의 일부를 확인 가능했습니다.

알라로 번역된 사례가 없는건 아닌 듯하나 일반적으로 하나님으로 번역하는 듯합니다.
#51
 
 
 
 
#49 살펴본 결과 상단 링크는 #46의 pdf버전이고 동일하게 '하나님'이라 번역되어 있습니다. 아래 번역본의 경우는 전문은 확인 불가하지만 일부 이미지를 볼 때 '알라'라고 번역 하긴 한 것 같습니다.
#52
 
 
 
 
파하드 국왕 소속의 출판청에서 번역한게 가장 공신력 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50 말씀처럼 알라라고 번역한 사례도 확인은 되나 하나님이라 번역하는 게 좀 더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동의합니다.
#53
 
 
 
 
참고로 구글 검색 결과,

이슬람 하나님 593,000개
이슬람 알라 445,000개

거의 비슷하게 사용되나 전자가 더 많은 듯 합니다.
표제어 지침이 아니니 이를 즉시 인용하긴 어렵지만 참고적으로 올려드립니다.
#54
 
 
 
 
#52 일단 저도 해당 논문 상 2011년의 김용선 번역에서만 "알라"로 표기한거 같고, 그 외 최근인 2024년의 번역에서도 하나님으로 표현한거 같습니다.
#55
 
 
 
 
#54 확인에 감사드립니다. 일단 발제자님의 추가적인 의견이 궁금하긴하네요.
#56
 
 
 
 
참고로 #32 규정은 표제어로 쓸 수 있다는거지 표제어 변경 지침은 아닙니다. 하나님과 알라 둘 다 사용이 가능한 표제어입니다. 애초에 서술 상의 번역을 표제어 지침을 통해 고정 가능한지도 의문이고요.
#57
 
 
 
 
 
 
 
 
 
12시간동안 추가 제시가 없어서 다음 합의안 제시합니다.
 
 
 
현상 유지.
#58
 
 
 
 
#57 해당 합의안에 동의합니다.
#59
 
 
 
 
#57에 대한 #58의 동의로 이의제기기간을 시작합니다.
#60
#61
 
 
 
 
그러면 절충안을 제안드려도 될까요

1. 하나님 표기을 유지하되 알라 표기에 대한 설명 필히 병기.
2. 하나님/알라 표기 병기
#62
 
 
 
 
#61 이유는요? 병기를 하면 가독성이 심히 안 좋아질거 같습니다. 양쪽 입장을 다 적는 식은 MPOV에 가까운데 그럴 이유가 있나요?
#63
 
 
 
 
일단 본문에서 병기하는 것은 반대하며 각주나 여담 정도에서 번역에 관련한 문제가 있다 이정도로 서술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쨌든 번역 관련 이슈가 있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64
 
 
 
 
그러한 조치들이 따로 합의안을 수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65
#66
 
 
 
 
#59의 이의제기기간이 종료되었음에도 유의미한 대답을 해주시지 않고 계십니다.
#61이 유의미한 이의인지 특정 중재가 필요할거 같네요.
#67
 
 
 
 
아니네요. 규정 상 21:27:40까지 오시지 않으신다면 24시간이 지난걸로 판단하니 종결 요청 넣는걸로 하겠습니다.
발제자님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68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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