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또한 이론 중 하나일 뿐으로, 실제로 정책결정권자는 정책을 원하는 이들의 직접적인 제안에 매몰되는 걸 피함으로써 대립적 정책을 매끄럽게 다듬어야 하고, 정책의 결과는 효과가 증명하게 됩니다. 이건 사기를 치는 게 아니라 고객의 의도를 맞춰 차려가는 것에 가깝죠.
Quote
은마1호기 추진단 살라흐 앗 딘
@maskonplease
Replying to @maskonplease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책의 프레임을 전환하는 방식(부의 재분배 -> 국가는 더 큰 가족)에는 동의할 수 있지만, 주문과 다른 음식을 몰래 차려오는 방식은 자주 사용하면 대가를 치루게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