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anmin Kim (김환민)@Magi_co물론 여기서 인간의 거부감=혐오는 본질적으로 무지나 낯섦에서 오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장대한 설득의 과정을 가느냐 아니면 현학적이고 지루한 설명(밈입니다)을 벗어나 알기 쉽게 딱 잘라 프로파간딩하느냐로 나뉜다는 것이죠. 그리고 현대사회는 전자가 실패하고 후자가 성공하는 중입니다.Translate post11:08 PM · Mar 11, 2026·230 Views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