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하는거 몇번 걸렸는데 걸리면 걸릴수록 너무 힘들어하시더라구
(내가 잘 못숨긴 탓이지만)
그냥 취미나 코스프레라고 해도 어려운데 아예 치료받고 싶다고 하면 쓰러지실거 같긴 해서..
보통 이러면 납득하실때까지 설득하는 수 밖에는 없겠지..?
여장하는거 몇번 걸렸는데 걸리면 걸릴수록 너무 힘들어하시더라구
(내가 잘 못숨긴 탓이지만)
그냥 취미나 코스프레라고 해도 어려운데 아예 치료받고 싶다고 하면 쓰러지실거 같긴 해서..
보통 이러면 납득하실때까지 설득하는 수 밖에는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