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척귀신

[2ch 괴담] 팔척귀신 이야기 ~『위험한 녀석과 조우한 걸지도 몰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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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5. 23. 22:15

이웃추가

 











※퍼갈 땐 반드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읽으면 저주받는다는 종류의 에피소드입니다. 관람주의








 






426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3(金) 01:05:22 ID:Hf6sNGt9O







그러고 보니 나도 전신 새빨간 옷을 입은 여자 본 적 있어..


빨간 미니스커트에 빨간 재킷, 빨간 하이힐을 신은 여자.


키는 아마 보통 정도였는데,


30m 정도의 단애 절벽에 매달려 있었어.


엄ㅊ어 시골 산속이었고, 꽤나 꺼림칙했어.


아크찰랑이랑 관계없을지도 모르지만, 빨강이랑 높은 곳이 비슷해서……(´・ω・`)




 





429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3(金) 01:11:38 ID:HYWxA6twO
 









>>426 
구해주라고www 









431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3(金) 01:21:44 ID:Hf6sNGt9O







>>429 
나도 그럴까 했는데, 어째선지 그때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

가위에 눌린 거 같은 게 아니라,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는 느낌이려나?

그리고, 주변 사람들은 전혀 그 여자에 대해 눈치채지 못했고...








437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3(金) 01:43:28 ID:Hf6sNGt9O
 







뭔가 나쁜 짓 한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

무슨 사고 같은 거였으면...망했네.

근데 그 후 거기서 사고 났다는 건 들은 적 없고...그치만 10년 이상 전이고...






방탈해서 미안...









439 :1/2:2008/10/03(金) 01:56:08 ID:eXaY8WDf0
 







긁어옴








●도쿄 디즈니 랜드 이야기



12: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6/07/26(水) 08:57:40 ID:9Ash1kci0 
 






빨간 코트를 입은 신장 3m 정도 (비치는) 여자가 나온다는 거 ㄹㅇ?







22: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6/07/26(水) 14:34:09 ID:W1Yiqos/0 
 







>> 12  
그거 아마 랜드 이스트 사이트 카페








●쥬카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스레에서
 





71: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6/10/17(火) 12:10:57 ID:fWax1/r70 
 





내 지인 이야기.

남편이 운전하는 차에서, 쥬카이를 뚫고 지나가는 도로를 달리고 있었어.

문득 쳐다보다 쥬카이 안에 빨간 코트를 입은 여자가 서 있어.

(저, 저런 곳에 사람이...)

하고 생각만 하고 지나갔는데, 뭔가 위화감이 있어.

생각해보니 여성이 보인 곳은 나뭇가지 끝 근처.

가슴에서 위가 보였으니, 4m가까이 되는 여자? 9월인데 코트를 입은 여자?

귀신을 보는 방법이라는 것은,

그때는 아무 신경도 안 쓰이고 넘어가지만,

나중에 ??? 하게 되는 거라고 해.



 


73:1でつ!:2006/10/17(火) 12:54:16 ID:QvPHi4Di0 
 




>> 71 
우와. 그렇구나! 귀중한 이야기 고마워!

역시, 모두 신기한 걸 보는구나

그건 밤이었어?



 


81: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6/10/17(火) 17:39:30 ID:fWax1/r70 
 





>> 73 
낮이래.

집에 가는 길이라, 오후 4시쯤.

여성은 옆을 쳐다보고 있었다고 해










459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3(金) 10:11:48 ID:3gvgdOEOO
 








그런 것보다, 우리 집에 아크찰랑 같은 게 나왔을지도 몰라.


나는 못 봤는데, 어제 이 스레를 보면서 잠들었어.


그러자 새벽 3시쯤이려나? 아내가 엄청 깨우더니,




[창문 밖에 빨간 사람이 있어! 눈이! 눈이! 무서워무서워무서워!] 




같은 소리를 해서 말이야.



나는 졸렸고 뭔 소린지 모르겠다~하는 상태라,





[니가 더 무서워!]




하고 자려고 했는데,





[집 안에 들어오면 무서우니까 보고 와!]





라는 거야.


할 수 없이 보러 가는 척하면서 거실에서 잤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우리 집 4층이고,


창문 밖에는 발 디딜 곳 같은 건 없어.




[빨간 사람] [눈이!]




라는 건


[빨간 옷을 입은 눈이 없는 사람] 이었나, 같은 걸 생각했는데...


아내는 어제 제대로 잠을 못 자서 아직 자고 있으니까,


낮쯤에 전화해서 물어볼게.







참고로 히로시마.








461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3(金) 10:41:37 ID:R43fOfs7O
 






>459 
반응이 차갑네w 오컬판 주민인데








463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3(金) 11:18:14 ID:3gvgdOEOO
 








>>461 
졸린데 심령현상이다! 오예! 하진 못한다고w


근데, 내가 전화할 필요 없이 아내가 전화했는데,


어제 내가 잔 후에 음악을 들으면서 독서를 했다고 해.


그러자 2시쯤부터 키우는 고양이가 *퇴창에 올라가서 계속 밖을 보고 있었대.


그래서 3시쯤에 자려고 컴포넌트 끄고 책 정리하고 방을 나가려고 하는데,


고양이가 아직 퇴창에서 밖을 보고 있었대.




*퇴창 






뭘 보고 있는 거지? 하면서 [이리와~]하고 말을 걸었지만 반응이 없어.


뭐 됐나, 싶어서 이번에야말로 이 방을 나가려고 하자


[똑똑]하는 소리가 났대.


박쥐 같은 게 있나? 하고 커튼을 걷자,


빨간 옷을 입은 긴 머리의 여자 같은 게, 창문 밖에 있었다고 해.


존나 쫄아서 굳어 있으니 숙이고 있던 얼굴이 쓱 하고 아내 쪽을 쳐다봤는데,


눈은 구멍이 뚫려있고 그 안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색으로 빛나고 있었대.


그 후 고양이를 안고 달려서 침실로 갔대.


지금은 아내에겐 아무 일도 없어.


흔히 호러 영화 같은 데서,


조연이 [왜 그 방에 들어가는 거야!]하는 거라던가,



[왜 혼자 행동해버리는 거야? 죽고 싶어?] 같은 씬이 있는데,


[그 역할의 당사자의 기분이 이해갔어.] 같은 영문 모를 소릴 하길래,





무언으로 전화 끊음









471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3(金) 13:10:15 ID:XL3zoSn8O
 






나도 어젯밤,


현관인가 화장실 문이 쾅, 하고 두 번 울려서,


무서워서 딸 이불에 기어들어가서 잠w








472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3(金) 13:32:19 ID:3gvgdOEOO
 

 





근데  고양이가 난리 피우지도 않았고,


그놈도 거기 있었던 것뿐인 게 아닐까 생각해


그리고, 아크찰랑이랑은 다른 거 아닐까?


단기간에 이 스레를 보고 있는 녀석들 앞에 나타난다던가 너무 딱 맞잖아


아무튼, 비슷한 다른 거라고 생각함









525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04:02:31 ID:zUj3pNXf0









>>175

를 쓴 사람인데..

최근 귀갓길에 말도 안 되는 일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지금 동료 집에서 묵고 있어.

귀갓길 같을 때 매일 지나가는 공원에서 우리 집까지 갈 때까지의 약 5분간 사이에,

몇 번이나 아크찰랑을 봐...

지나쳤나 싶으면 또 눈앞에 나타나거나;

무사히 집까지 갈 순 있는데, 아크찰랑이 무서워서 동료한테 연락해서

억지로 재워달라고 약속하고 자러 갈 준비를 하고 현관에서 신발을 신었어.

그러자 욕실에서 여자?의 낮은 목소리가 들려서 깜짝 노라서 보니까,

욕실 문틈에서 가늘고 상처투성이인 흰 손이 손짓을 하길래,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현관으로 나갔어.


집 밖에서 내가 사는 집 창문을 보자,

아크찰랑이 있길래 도망쳐서 지금 동료 집에 있어;

사진 같은 건 찍고 싶지만 여유가 없다;

그림으로 그리려고 해도 그림력이 없다;

어쩌지;













168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09/28(日) 18:53:00 ID:DHFSv4PH0





아크찰랑, 5년 전 빌딩에서 뛰어내린 여자 귀신 아니었나?

또, 옷이 빨갛게 보이는 건 피? 였던 것 같은데

그 빌딩은 3년 전 정도에 무너짐www원인은 모르겠지만








173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09/29(月) 00:02:34 ID:IOybxuy/0
 






>>168 쓴 사람인데, 조사해둘게



전에 레스한 사람도 말했는데,


아크찰랑에게 상관해 버리면, 녀석은 어디에서든 나와.


들은 범위로는 아크찰랑의 존재를, 


아키타, 이와테, 야마가타, 후쿠시마에 사는 내 친구가 알고 있었음.


나도 처음엔 그런 바보 같은 놈이 있을 리가 없잖아, 하고 생각했어.


그러다 새벽에 공원 화장실에 들어가서 볼일을 보고 있었어.


근데 옆을 보니까,


화장실 입구에서 내게 등을 보인 채 서있는 빨간 여자가 있어서,


솔직히 존나 겁먹었어ww


깜짝 놀라서 눈을 피한 후 다시 한 번 입구를 보자 그 녀석이 없어져서 안심함.


근데 손을 가볍게 씻고 있자 확실하게 시선이 느껴져서, 거울을 보자,


대각선 뒤쪽 대변 누는 칸 위에, 얼굴만을 내밀고 나를 보고 있었어.


보고 있었다, 고 해도 눈이 없었어;










174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09/29(月) 00:22:14 ID:Dnghattu0






 

그래서 또 놀래서, 공원에서 집까지 5분 걸리는 길을 달림;

바로 친구한테 전화해서 집에서 재워 달라고 했는데 

전부[오늘은 무리] 라는 거야.

할 수 없이 내 방 불을 다 켜고, 

아침까지 눈 뜨고 있기로 했어.

2시 정도에 집 안 벽과 가구가, 소리를 내고 멋대로 움직이고 했어...

멋대로 욕실 물 같은 게 흘러서,

가난한 나는 그걸 끄러 갔어.

그리고 방애 돌아오자 방에 켠 불이 전부 꺼져 있고,

바깥 가로등 불빛이 커튼 틈으로 새어 들어오는데,

거길 보자 거기에 화장실에서 본 녀석이 서 있었어. (3층 아파트인데;)

그 후 뛰어서 친구 집까지 가서, 강제로 재워달라고 했어;

그 달리는 사이가 제일 무서웠을지도...

자판기 앞에라던가에도 녀석이 있어서,

친구 집에 갈 때까지 그놈을 몇 번이나 봤어;

게다가 전부 나를 보고 있었어;

그래도, 다음 날부터는 평범하게 생활하고 있어.

약간 무섭지만.








175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09/29(月) 00:25:51 ID:Dnghattu0
 








>>173 >>174 쓴 사람이야

왜 ID 바꼈지..



















526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04:37:26 ID:Axmc4j/QO







>>525 
조오온나 무섭지만 진정해



간단히라도 좋으니 그림을 그려 주지 않겠나







527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05:15:17 ID:8CZLbtHG0







>>526 

미안한데 그림을 그려봤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는 그림이 되었어



사진 찍을 수밖에 없으려나;



뭔가 나 자신도 알 수 있는데,



사망 플래그 존나 섬wwwwwwwww



그전에 올리지 않으면...










528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05:29:09 ID:KggMXMo8O








>>527 
그 아크찰랑 같이 보이는 여자 유령?은 친구 집에는 나와?



사진 부탁









530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05:46:26 ID:8CZLbtHG0







>>528 
지금은 안 나왔어



근데 2일 전에 우리 집에 소금 쌓아두고 해봤는데 의미 없었네



제대로 소금을 쌓았는데, 아침이 되니 소금만 사라져 있었고.



사진을 찍으면 놈이 사진에 제대로 나올지도 불안하지만 찍어볼게











532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06:07:53 ID:Axmc4j/QO








>>530 
친구한테 이 스레에 대해 알려줘



만약 무슨 일이 있을 때>>530이 글을 못 쓸 상황이 오면,



우리가 걱정돼서 미치니까



사망 플래그 존나 서서 무섭다...









534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06:15:24 ID:8CZLbtHG0








>>532 

오늘 재워주는 친구한텐 이미 전해뒀어



오늘 집에 돌아가니 그때 존나 사진 찍을게



찍히면 올릴 건데, 사진 본 사람한테 영향이 있지 않을까 걱정 됨







잘 자












[7시간 후]










554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13:27:32 ID:sdBMPudPO











일터에서 보이는 지붕에~ 등을 쓴 사람이야



오늘 그 집에 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지금 창문에서 보이는 위치로 차가 옮겨져 있고, 경찰도 와 있어



사진 2장만 찍었는데 다음은 내 일터에도 무슨 일이 있는 게 아닐까 무서워서 미치겠어....

 





















557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13:39:23 ID:h+pIvCLx0








지붕 위에 빨간 코트를 입은 사람이 서 있어서,


뭐지? 한 순간 그 사람 눈앞에 나타나서 놀라서 핸들을 꺾었다...같은?












[14시간 후]













642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20:40:16 ID:2XQvg8FRO








욕실에 아크로바틱찰랑찰랑이 나와서


오늘 집에 가서 또 나오면 사진 찍겠다고 씩씩 거렸던 용사는 어떻게 된 걸까...


무사하면 레스해줬음 하는데...


끌려갔나?












[20시간 후]










704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5(日) 02:06:23 ID:mcTZNNnC0







오늘 사진 찍어서 여기 올릴 예정이었던 사람의 친구야.



친구는 밤 10시에 일이 끝났을 터인데 



전화를 몇 번을 걸어도 [통화중]이라고 떠



친구가 11시 정도에






 [전화와 메일을 해줘, 


답이 없으면 일단 여기에 적어둬]






라고 했기 때문에, 


지금 여기 적고 있어.








705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5(日) 02:12:33 ID:lNd6mAPq0









>>704 

11는 낮 11시?



친구가 너한테 아크찰랑을 어떻게 설명했어?


 

kwsk 

 









710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5(日) 02:36:16 ID:mcTZNNnC0








>>705

밤 11시



친구는 엄청 겁먹은 상태로 우리 집에 와서 여러가질 얘기했어.



아크로바틱 찰랑찰랑?의? 특징은



빨간 모자와 빨간 원피스에, 어느쪽인진 까먹었지만 대량의 칼자국과,



맨발에 눈이 없다는 것 밖에 못 들었어.



또 친구는, 





[무슨 일이 있어도 집에 오지 마.]






라고 했어.











807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6(月) 11:41:14 ID:19/8VZXjO









이 스레가 세워지기 전,....약 1년 정도 전인가.



자택에서 심야, 아버지가 비명을 지르며 [저리가!]라고 소리 질렀어.



나와 어머니는 못 봤어.



물어보자 [엄청 큰 사람이 있었어.]라던가.



며칠 후 뒷마당에서 넘어져, 콘크리트에 머리를 박아 입원했어.



다행히 큰일은 나지 않고 퇴원했는데, 이 스레를 읽으니 그건 혹시....하는 생각이 든다.










809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6(月) 11:44:11 ID:19/8VZXjO









아버지가 입원 중, 



실은 이웃 중에도 아버지와 같은 사람들 (전원 그 집 남편 등 남자만)이



같은 걸 보았다고 해



지금은 가라앉았어









810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6(月) 11:57:57 ID:ZchK1p0BO







>>809 

무섭다...



어디 살아?



아버지가 본 큰 사람에 대해 



 

kwsk! 

 











812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6(月) 12:10:34 ID:19/8VZXjO








>>810 

뭔가, [사람 형태]를 한 새까맣고 큰 그림자가,



방 구석에 서 있었다고 해.



이동 같은 건 안하고,[나가!]라고 소리치자, 슥하고 사라졌다고 해



어머니(아버지와 이불을 나란히 하고 자고 있었어)가 






[아버지는 아무것도 없는 공간을 향해 [나가! 저리 가!]라고 소리쳐서 무서웠어.]






라고 말했어.



참고로 둘 다 0감 부부임



지금은 [잠꼬대했어.]로 되어 있지만...









815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6(月) 12:22:31 ID:19/8VZXjO









>>810 
미안. 까먹었다. 효고현 고베시야



참고로 장기간 입원 중이었던 친구 아버지가, 그 난리 중에 돌아가시자,



주변에서 이어진 소란이, 그 후 뚝, 하고 끝이 났어.



그 아저씨는 의식불명으로 몇 년이나 입원하고 있어,



당연히 [큰 사람] 같은 건 보지 못 했을 테니, 전혀 관련 없을지도 모르지만..



지금 떠올려봐도 신기한, 그리고 두 번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은 사건이야










 












-









와나ㄷㄷㄷㄷ개무섭

저주를 받는다는 의미가

이걸 읽으면 아크찰랑이 오기 때문인가봅니다

개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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