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3(金) 01:05:22 ID:Hf6sNGt9O
그러고 보니 나도 전신 새빨간 옷을 입은 여자 본 적 있어..
빨간 미니스커트에 빨간 재킷, 빨간 하이힐을 신은 여자.
키는 아마 보통 정도였는데,
30m 정도의 단애 절벽에 매달려 있었어.
엄ㅊ어 시골 산속이었고, 꽤나 꺼림칙했어.
아크찰랑이랑 관계없을지도 모르지만, 빨강이랑 높은 곳이 비슷해서……(´・ω・`)
구해주라고www
431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3(金) 01:21:44 ID:Hf6sNGt9O
나도 그럴까 했는데, 어째선지 그때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
437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3(金) 01:43:28 ID:Hf6sNGt9O
439 :1/2:2008/10/03(金) 01:56:08 ID:eXaY8WDf0
12: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6/07/26(水) 08:57:40 ID:9Ash1kci0
22: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6/07/26(水) 14:34:09 ID:W1Yiqos/0
●쥬카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스레에서
73:1でつ!:2006/10/17(火) 12:54:16 ID:QvPHi4Di0
우와. 그렇구나! 귀중한 이야기 고마워!
낮이래.
459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3(金) 10:11:48 ID:3gvgdOEOO
461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3(金) 10:41:37 ID:R43fOfs7O
463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3(金) 11:18:14 ID:3gvgdOEOO
졸린데 심령현상이다! 오예! 하진 못한다고w
471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3(金) 13:10:15 ID:XL3zoSn8O
472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3(金) 13:32:19 ID:3gvgdOEOO
525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04:02:31 ID:zUj3pNXf0
>>175
아크찰랑, 5년 전 빌딩에서 뛰어내린 여자 귀신 아니었나?
173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09/29(月) 00:02:34 ID:IOybxuy/0
>>168 쓴 사람인데, 조사해둘게
전에 레스한 사람도 말했는데,
아크찰랑에게 상관해 버리면, 녀석은 어디에서든 나와.
들은 범위로는 아크찰랑의 존재를,
아키타, 이와테, 야마가타, 후쿠시마에 사는 내 친구가 알고 있었음.
나도 처음엔 그런 바보 같은 놈이 있을 리가 없잖아, 하고 생각했어.
그러다 새벽에 공원 화장실에 들어가서 볼일을 보고 있었어.
근데 옆을 보니까,
화장실 입구에서 내게 등을 보인 채 서있는 빨간 여자가 있어서,
솔직히 존나 겁먹었어ww
깜짝 놀라서 눈을 피한 후 다시 한 번 입구를 보자 그 녀석이 없어져서 안심함.
근데 손을 가볍게 씻고 있자 확실하게 시선이 느껴져서, 거울을 보자,
대각선 뒤쪽 대변 누는 칸 위에, 얼굴만을 내밀고 나를 보고 있었어.
보고 있었다, 고 해도 눈이 없었어;
174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09/29(月) 00:22:14 ID:Dnghattu0
175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09/29(月) 00:25:51 ID:Dnghattu0
526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04:37:26 ID:Axmc4j/QO
>>525
조오온나 무섭지만 진정해
간단히라도 좋으니 그림을 그려 주지 않겠나
527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05:15:17 ID:8CZLbtHG0
>>526
미안한데 그림을 그려봤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는 그림이 되었어
사진 찍을 수밖에 없으려나;
뭔가 나 자신도 알 수 있는데,
사망 플래그 존나 섬wwwwwwwww
그전에 올리지 않으면...
528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05:29:09 ID:KggMXMo8O
>>527
그 아크찰랑 같이 보이는 여자 유령?은 친구 집에는 나와?
사진 부탁
530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05:46:26 ID:8CZLbtHG0
>>528
지금은 안 나왔어
근데 2일 전에 우리 집에 소금 쌓아두고 해봤는데 의미 없었네
제대로 소금을 쌓았는데, 아침이 되니 소금만 사라져 있었고.
사진을 찍으면 놈이 사진에 제대로 나올지도 불안하지만 찍어볼게
532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06:07:53 ID:Axmc4j/QO
>>530
친구한테 이 스레에 대해 알려줘
만약 무슨 일이 있을 때>>530이 글을 못 쓸 상황이 오면,
우리가 걱정돼서 미치니까
사망 플래그 존나 서서 무섭다...
534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06:15:24 ID:8CZLbtHG0
>>532
오늘 재워주는 친구한텐 이미 전해뒀어
오늘 집에 돌아가니 그때 존나 사진 찍을게
찍히면 올릴 건데, 사진 본 사람한테 영향이 있지 않을까 걱정 됨
잘 자
[7시간 후]
554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13:27:32 ID:sdBMPudPO
일터에서 보이는 지붕에~ 등을 쓴 사람이야
오늘 그 집에 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지금 창문에서 보이는 위치로 차가 옮겨져 있고, 경찰도 와 있어
사진 2장만 찍었는데 다음은 내 일터에도 무슨 일이 있는 게 아닐까 무서워서 미치겠어....
557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13:39:23 ID:h+pIvCLx0
지붕 위에 빨간 코트를 입은 사람이 서 있어서,
뭐지? 한 순간 그 사람 눈앞에 나타나서 놀라서 핸들을 꺾었다...같은?
[14시간 후]
642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4(土) 20:40:16 ID:2XQvg8FRO
욕실에 아크로바틱찰랑찰랑이 나와서
오늘 집에 가서 또 나오면 사진 찍겠다고 씩씩 거렸던 용사는 어떻게 된 걸까...
무사하면 레스해줬음 하는데...
끌려갔나?
[20시간 후]
704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5(日) 02:06:23 ID:mcTZNNnC0
오늘 사진 찍어서 여기 올릴 예정이었던 사람의 친구야.
친구는 밤 10시에 일이 끝났을 터인데
전화를 몇 번을 걸어도 [통화중]이라고 떠
친구가 11시 정도에
[전화와 메일을 해줘,
답이 없으면 일단 여기에 적어둬]
라고 했기 때문에,
지금 여기 적고 있어.
705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5(日) 02:12:33 ID:lNd6mAPq0
>>704
11는 낮 11시?
친구가 너한테 아크찰랑을 어떻게 설명했어?
kwsk
710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5(日) 02:36:16 ID:mcTZNNnC0
>>705
밤 11시
친구는 엄청 겁먹은 상태로 우리 집에 와서 여러가질 얘기했어.
아크로바틱 찰랑찰랑?의? 특징은
빨간 모자와 빨간 원피스에, 어느쪽인진 까먹었지만 대량의 칼자국과,
맨발에 눈이 없다는 것 밖에 못 들었어.
또 친구는,
[무슨 일이 있어도 집에 오지 마.]
라고 했어.
807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6(月) 11:41:14 ID:19/8VZXjO
이 스레가 세워지기 전,....약 1년 정도 전인가.
자택에서 심야, 아버지가 비명을 지르며 [저리가!]라고 소리 질렀어.
나와 어머니는 못 봤어.
물어보자 [엄청 큰 사람이 있었어.]라던가.
며칠 후 뒷마당에서 넘어져, 콘크리트에 머리를 박아 입원했어.
다행히 큰일은 나지 않고 퇴원했는데, 이 스레를 읽으니 그건 혹시....하는 생각이 든다.
809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6(月) 11:44:11 ID:19/8VZXjO
아버지가 입원 중,
실은 이웃 중에도 아버지와 같은 사람들 (전원 그 집 남편 등 남자만)이
같은 걸 보았다고 해
지금은 가라앉았어
810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6(月) 11:57:57 ID:ZchK1p0BO
>>809
무섭다...
어디 살아?
아버지가 본 큰 사람에 대해
kwsk!
812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6(月) 12:10:34 ID:19/8VZXjO
>>810
뭔가, [사람 형태]를 한 새까맣고 큰 그림자가,
방 구석에 서 있었다고 해.
이동 같은 건 안하고,[나가!]라고 소리치자, 슥하고 사라졌다고 해
어머니(아버지와 이불을 나란히 하고 자고 있었어)가
[아버지는 아무것도 없는 공간을 향해 [나가! 저리 가!]라고 소리쳐서 무서웠어.]
라고 말했어.
참고로 둘 다 0감 부부임
지금은 [잠꼬대했어.]로 되어 있지만...
815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10/06(月) 12:22:31 ID:19/8VZXjO
>>810
미안. 까먹었다. 효고현 고베시야
참고로 장기간 입원 중이었던 친구 아버지가, 그 난리 중에 돌아가시자,
주변에서 이어진 소란이, 그 후 뚝, 하고 끝이 났어.
그 아저씨는 의식불명으로 몇 년이나 입원하고 있어,
당연히 [큰 사람] 같은 건 보지 못 했을 테니, 전혀 관련 없을지도 모르지만..
지금 떠올려봐도 신기한, 그리고 두 번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은 사건이야
-
와나ㄷㄷㄷㄷ개무섭
저주를 받는다는 의미가
이걸 읽으면 아크찰랑이 오기 때문인가봅니다
개무섭
트렌드 키워드
많았던 키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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