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갈 땐 반드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스레주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0:06.01 ID:zoyeAjXP0
좀 쫄았음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0:26.00 ID:L8NGeYVt0
인류 아니잖아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0:29.21 ID:vwHdzDGf0
포포포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1:04.77 ID:QM4Z5SaH0
척팔귀신이네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3:00.96 ID:zoyeAjX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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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1:51.37 ID:NSeWfJWv0
팔척은 242cm이구나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1:52.67 ID:zoyeAjXP0
반대쪽 홈에 주변 사람의 2배 가까이 되는 여자가 서있어서 개놀람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2:09.03 ID:hbTmvq5v0
아침까진 방에서 나가지 마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3:59.72 ID:nrQrm81G0
그렇게 큰 할망구가 있을 것 같냐!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4:44.03 ID:4aflUufR0
일단 할아버지 집에 가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5:04.60 ID:zoyeAjXP0
팔척귀신인가 척팔귀신이 뭐냐고 쓰레기들아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6:34.92 ID:4aflUuf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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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7:20.94 ID:zqU2xyNV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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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9:03.22 ID:zoyeAjX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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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3:46.87 ID:4aflUuf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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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8:00.40 ID:zoyeAjX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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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6:11.69 ID:hymnVBl30
팔척귀신 가슴에 얼굴 파묻고 싶다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6:36.34 ID:k7gEIY9j0
파, 팔척귀신인가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7:47.61 ID:naqLkxM00
팔척귀신이 아니라 아크찰랑인거 아냐?
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9:54.03 ID:mhSqwCW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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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3:13.19 ID:naqLkxM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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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1:34.59 ID:zoyeAjXP0
포포포 같은 소리 안 냈고, 나 말고 승객도 많이 있었으니까 ^^
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2:07.93 ID:I3WADjr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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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9:07.77 ID:zoyeAjX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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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3:31.57 ID:+UzHZIaO0
존나 상관없는 건데 세상에서 가장 키 큰 놈이 2m30정도 잖아?
즉 >>1이 본건 인간이 아니야..즉 팔ㅊ...
어라 이런 시간에 누구지
7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6:10.73 ID:zqU2xyNV0
생김새를 좀더 구체적으로 알려 줘
8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1:52.34 ID:zqU2xyNV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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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2:54.35 ID:e7prtQI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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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43:41.91 ID:Q1zFZZQ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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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7:16.04 ID:4aflUufR0
키가 크다
머리에 뭔가를 쓰고 있다
이것 외에는 본 사람에 따라 다른 거 아니었냐
8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0:47.43 ID:zoyeAjXP0
자세한 생김새랑 역명 적어도 돼?
만약에 팔척귀신이 아니라 일반이었으면 고소미 안 먹나?
8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1:45.61 ID:4aflUuf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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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2:37.19 ID:zoyeAjX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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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3:36.95 ID:+UzHZIa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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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4:32.58 ID:4aflUuf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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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5:30.20 ID:wLKkhOWR0
차를 타도 쫓아 오는 거잖아?
10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7:22.74 ID:I3WADjrs0
무슨 현임?
10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8:46.36 ID:zoyeAjX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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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8:14.53 ID:zoyeAjXP0
생김새만 말할게
빨강인가 오렌지인가 카투사를 머리에 덮고 있었어
얼굴은 생각이 안 나
핑크색 윗옷에 베이지색의 긴 스커트
미사에 같은 복장이었다고 생각했어
역명은 포포포라는 소리가 안 들렸으니 말 안할게
1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0:11.19 ID:8XAKbYsf0
팔척귀신은 도카이권이니까 도카이권이 아니면 ㄱㅊ
1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1:42.52 ID:zoyeAjX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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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3:33.73 ID:naqLkxM00
아크찰랑이라면 관동에서도 목격정보 있어
포포포포라고 안 했으니 아크찰랑이라니까
1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5:04.99 ID:zoyeAjX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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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忍法帖【Lv=40,xxxPT】(1+0:15) :2012/09/17(月) 23:37:13.43 ID:zVgmxyC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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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7:34.43 ID:naqLkxM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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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3:50.61 ID:zoyeAjXP0
근데 팔척귀신 같은 건 내 오른손 훅크로
한방에KO라고wwwwww
어이www팔척귀신ww덤벼wwwwwww
1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5:42.68 ID:do//Du5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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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4:03.88 ID:hJBb4Srf0
어이, 지금 뒤돌아보지 말라고?
1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4:56.13 ID:qdagAZhUO
왜 얼굴이 생각 안 나는 거라 생각해?
1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7:11.90 ID:zoyeAjXP0
솔직히 말하면 그때 삐-하는 귀울림이 났어
이거는 상관 없는거지?
1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7:50.20 ID:4o6Ufcw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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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8:34.47 ID:zoyeAjXP0
아크찰랑이던 팔척귀신이던 덤비라고www
내가 여자로 만들어 준다니까?wwww
1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8:56.13 ID:zqU2xyNV0
|
1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40:02.24 ID:jcALcopdI
자는 편이 좋아
1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41:31.12 ID:zoyeAjX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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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41:14.21 ID:zqU2xyNV0
아크찰랑
http://goo.gl/10xGdp
1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43:58.66 ID:zoyeAjXP0
|
1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1:15.26 ID:zqU2xyNV0
>>146
해 있다고?
아크찰랑 얘기 몇 번이나 들은 적 있어.
놈은 위험하다고 해..
내 친구도 1명 행방불명됐어.
친구랑 동료 합쳐서 4명이서 마셨는데,
심야 0시 정도에 역 앞 벤치에 아크찰랑이 있었어.
지금 행방불명된 친구가 취한 기세로 말을 걸어서
같은 말을 해서,
친구를 아크찰랑에게서 떨어뜨리고,
모두 제각기 집으로 귀가했어.
나는 취해서 폭풍수면.
아침에 일어나자 친구에게 이상한 메일이 4건 왔어.
1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2:34.96 ID:obBsIS3M0
|
1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2:53.64 ID:7tY7B1mq0
|
1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4:05.12 ID:zoyeAjX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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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41:47.78 ID:zVgmxyCN0
낚시였으면 좋았을것을
1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42:01.57 ID:s2l4E9y/0
창문에는 커튼 치고 이상한 소리가 나도 절대로 열지 마
1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43:40.65 ID:jcALcopdI
부모님 목소리라도 방에서 나가지 마
18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8(火) 00:02:19.15 ID:9izQzF0K0
173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09/29(月) 00:02:34 ID:IOybxuy/0
>>168 쓴 사람인데, 조사해둘게
전에 레스한 사람도 말했는데,
아크찰랑에게 상관해 버리면, 녀석은 어디에서든 나와.
들은 범위로는 아크찰랑의 존재를,
아키타, 이와테, 야마가타, 후쿠시마에 사는 내 친구가 알고 있었음.
나도 처음엔 그런 바보 같은 놈이 있을 리가 없잖아, 하고 생각했어.
그러다 새벽에 공원 화장실에 들어가서 볼일을 보고 있었어.
근데 옆을 보니까,
화장실 입구에서 내게 등을 보인 채 서있는 빨간 여자가 있어서,
솔직히 존나 겁먹었어ww
깜짝 놀라서 눈을 피한 후 다시 한 번 입구를 보자 그 녀석이 없어져서 안심함.
근데 손을 가볍게 씻고 있자 확실하게 시선이 느껴져서, 거울을 보자,
대각선 뒤쪽 대변 누는 칸 위에, 얼굴만을 내밀고 나를 보고 있었어.
보고 있었다, 고 해도 눈이 없었어;
174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09/29(月) 00:22:14 ID:Dnghattu0
1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3:52.72 ID:WkzWDieA0
귀뚜라미 소리랑 같이 뭔가 안 들려?
1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6:17.64 ID:zoyeAjX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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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4:19.22 ID:4aflUufR0
시간은 생각해주시지 않으실래여
1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8:16.79 ID:zoyeAjXP0
전화와서 쫄았다wwwwww
다시 올 때까지 구체적인 대책을 생각해두라고 쓰레기들아
1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9:56.77 ID:Fqbo3L3m0
팔척귀신인가
20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8(火) 00:19:17.61 ID:wemBvJE1O
보통 이 시간에 전화 오냐?
ㄷㄷㄷㄷㄷ
문제는 스레주가 저 레스를 마지막으로 소식이 끊겼다는 겁니다
3m나 되는 여자가 서있는걸 상상하면 ㄹㅇ꺼림칙함
트렌드 키워드
많았던 키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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