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척귀신

[2ch 괴담] 팔척귀신 이야기 ~오늘 역에서 3m 정도 되는 여자를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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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5. 29. 17:39

이웃추가

今日駅で3mくらいある女を見た






 










※퍼갈 땐 반드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http://blog.naver.com/saaya1217 





 



-스레주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0:06.01 ID:zoyeAjXP0


 












좀 쫄았음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0:26.00 ID:L8NGeYVt0







인류 아니잖아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0:29.21 ID:vwHdzDGf0






포포포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1:04.77 ID:QM4Z5SaH0






척팔귀신이네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3:00.96 ID:zoyeAjXP0 




>>7
 
척팔이라는게 뭐임?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1:51.37 ID:NSeWfJWv0





팔척은 242cm이구나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1:52.67 ID:zoyeAjXP0 






반대쪽 홈에 주변 사람의 2배 가까이 되는 여자가 서있어서 개놀람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2:09.03 ID:hbTmvq5v0






아침까진 방에서 나가지 마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3:59.72 ID:nrQrm81G0





그렇게 큰 할망구가 있을 것 같냐!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4:44.03 ID:4aflUufR0


 







일단 할아버지 집에 가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5:04.60 ID:zoyeAjXP0 






팔척귀신인가 척팔귀신이 뭐냐고 쓰레기들아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6:34.92 ID:4aflUufR0




>>30
 
검색해보라고



설명하는 것도 싫음

 


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7:20.94 ID:zqU2xyNV0 





>>30
 
모르면 검색하라고 쓰레기

팔척귀신

http://goo.gl/JDBNFV

  


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9:03.22 ID:zoyeAjXP0 


 

>>41
 
뭐야 무서운 얘기임?

유감스럽게도 흰 옷 같은 건 안 입었고 모자도 안 씀 

 





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2:40.76 ID:zoyeAjXP0 




>>41
 



자세히 읽어보니까 모자가 아니라도 상관없는거?

카투사 같은거 하고 있었는데....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3:46.87 ID:4aflUufR0





>>62
 
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고 함

머리에 뭔가를 쓰고 있는 것만이 공통점이라던가


 


7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8:00.40 ID:zoyeAjXP0 





>>68
 
불안해졌다

끈데 포포포라는 소리는 역 방송때문에 안 들렸으니 ㄱㅊ?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6:11.69 ID:hymnVBl30


 







팔척귀신 가슴에 얼굴 파묻고 싶다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6:36.34 ID:k7gEIY9j0






파, 팔척귀신인가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7:47.61 ID:naqLkxM00





팔척귀신이 아니라 아크찰랑인거 아냐?



 

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09:54.03 ID:mhSqwCW90




>>43
 
아크찰랑은 전혀 다르지

 


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3:13.19 ID:naqLkxM00





>>48
 
포포포포

라고 말은 안했으니 아크찰랑이 더 가능성 높지 않음?

ㄹㅇ홀려버렸다면 >>1은 이젠 ㅂㅂ네

 







 

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1:34.59 ID:zoyeAjXP0 






포포포 같은 소리 안 냈고, 나 말고 승객도 많이 있었으니까 ^^




 
 

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2:07.93 ID:I3WADjrs0





>>55
 
너한테밖에 안보인다고


 


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9:07.77 ID:zoyeAjXP0 





>>57
있잖아


손이 떨린다wwwwwwwwwwww무서워wwwwwwwww

 




 


 

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3:31.57 ID:+UzHZIaO0







존나 상관없는 건데 세상에서 가장 키 큰 놈이 2m30정도 잖아?

>>1이 본건 인간이 아니야..즉 팔ㅊ...





어라 이런 시간에 누구지


 

 

7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6:10.73 ID:zqU2xyNV0





생김새를 좀더 구체적으로 알려 줘



 

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7:51.28 ID:/njFgQEh0





>>73
 
할 수 없네
보는건 괜찮지만, 못자게 돼도 모른다



 





 

8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1:52.34 ID:zqU2xyNV0




>>76
 
지금까지 내가 갖고 있던 팔척귀신 이미지가 완전히 박살남

귀엽다

 




 

9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2:54.35 ID:e7prtQIF0




>>76
 
안아주세여

 


 



1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43:41.91 ID:Q1zFZZQC0





>76
 



 


 





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17:16.04 ID:4aflUufR0







키가 크다

머리에 뭔가를 쓰고 있다

이것 외에는 본 사람에 따라 다른 거 아니었냐
 


 




 

8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0:47.43 ID:zoyeAjXP0 






자세한 생김새랑 역명 적어도 돼?

만약에 팔척귀신이 아니라 일반이었으면 고소미 안 먹나?




 

8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1:45.61 ID:4aflUufR0




>>84
 
신장 3m나 되는 일반인은 없으니 ㄱㅊ

 


 


9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2:37.19 ID:zoyeAjXP0 




>>86
 
3m는 너무 부풀린 걸지도

2.8m 정도였을지도

 


9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3:36.95 ID:+UzHZIaO0





>>90
 
OK 
그건 팔척귀신이야


 


9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4:32.58 ID:4aflUufR0





>>90
 
오히려 팔척에 가까워지잖아www




 


 



 


 

10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5:30.20 ID:wLKkhOWR0





차를 타도 쫓아 오는 거잖아?


 


 

10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7:22.74 ID:I3WADjrs0




무슨 현임?


 

10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8:46.36 ID:zoyeAjXP0 




>>105
 
치바


 






 

10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28:14.53 ID:zoyeAjXP0 





생김새만 말할게

빨강인가 오렌지인가 카투사를 머리에 덮고 있었어

얼굴은 생각이 안 나

핑크색 윗옷에 베이지색의 긴 스커트

미사에 같은 복장이었다고 생각했어

역명은 포포포라는 소리가 안 들렸으니 말 안할게




 

 

1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0:11.19 ID:8XAKbYsf0





팔척귀신은 도카이권이니까 도카이권이 아니면 ㄱㅊ


 

1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1:42.52 ID:zoyeAjXP0 





>>113
 
역시 일반인이 아니구나www 


 




1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2:16.51 ID:hMK4Sn+R0





>>113
 
그거 도카이권 얘기였음?

도호쿠얘긴줄 알았다

 






 

1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3:33.73 ID:naqLkxM00





아크찰랑이라면 관동에서도 목격정보 있어

포포포포라고 안 했으니 아크찰랑이라니까



 

1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5:04.99 ID:zoyeAjXP0 




>>118
 
아크찰랑이 뭔데 알려줘 쓰레기들아


 


129: 忍法帖【Lv=40,xxxPT】(1+0:15) :2012/09/17(月) 23:37:13.43 ID:zVgmxyCN0





>>123
 
ㄹㅇggpks 


 


1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7:34.43 ID:naqLkxM00




>>123 
아크찰랑도 모르냐 ㅄ

니가 검색해

 


 


 

1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3:50.61 ID:zoyeAjXP0 






근데 팔척귀신 같은 건 내 오른손 훅크로


한방에KO라고wwwwww 


어이www팔척귀신ww덤벼wwwwwww




 
 

1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5:42.68 ID:do//Du5MO




>>120
 
크니까 면상에 손 안 닿음

됐으니 자라

됐으니까

 


 




1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4:03.88 ID:hJBb4Srf0







어이, 지금 뒤돌아보지 말라고?




 

1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4:56.13 ID:qdagAZhUO





왜 얼굴이 생각 안 나는 거라 생각해?


 


 

1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7:11.90 ID:zoyeAjXP0 





솔직히 말하면 그때 삐-하는 귀울림이 났어

이거는 상관 없는거지?


 

1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7:50.20 ID:4o6Ufcwi0




>>128
 
너 뒤졌네


 





 

1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38:34.47 ID:zoyeAjXP0 






아크찰랑이던 팔척귀신이던 덤비라고www 

내가 여자로 만들어 준다니까?wwww


 
 

1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8:56.13 ID:zqU2xyNV0




>>162
 
>아크찰랑은 전신 빨간 옷을 입고 언제나 모자를 깊숙히 쓰며 눈을 도려낸 것 같이 없어

>머리가 길고 찰랑찰랑, 왼팔엔 무수한 칼자국, 어디에서든지 나타남



이게 아크찰랑의 특징이라는데, 어느정도 맞음?


 





 

1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40:02.24 ID:jcALcopdI






자는 편이 좋아


 

1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41:31.12 ID:zoyeAjXP0 




여자애가 우리 집에 와주면 만만세라고wwwwwwwwwwww 

>>136 
눈이 말똥말똥해


 


 

 


 

1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41:14.21 ID:zqU2xyNV0








아크찰랑 

http://goo.gl/10xGdp


 



 

1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43:58.66 ID:zoyeAjXP0 




>>139
 
아크찰랑은 해가 없는 것 같네

팔척귀신을 본받아라

 






15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1:15.26 ID:zqU2xyNV0





 










>>146
 
해 있다고? 




135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09/27(土) 00:46:25 ID:acPACsuO0
 







후쿠시마난민인데,


아크찰랑 얘기 몇 번이나 들은 적 있어.


놈은 위험하다고 해..


내 친구도 1명 행방불명됐어.


친구랑 동료 합쳐서 4명이서 마셨는데,


심야 0시 정도에 역 앞 벤치에 아크찰랑이 있었어.


지금 행방불명된 친구가 취한 기세로 말을 걸어서




[너 전신 빨간 옷을 입고 안 부끄럽냐?]




같은 말을 해서,


아무리 그래도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친구를 아크찰랑에게서 떨어뜨리고,


모두 제각기 집으로 귀가했어.










136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09/27(土) 01:06:19 ID:acPACsuO0








나는 취해서 폭풍수면.


아침에 일어나자 친구에게 이상한 메일이 4건 왔어.




1건째 [다음에도 같이 마시자]

2건째 [방을 어둡게 하고 자려고 했는데, 빨간 빛 같은 게 방해돼서 잘 수가 없다.]

3건째 [그놈이 따라온 것 같아!! 말 걸지 말걸 그랬다]

4건째 [욕실이 새빨개]




이런 내용이었어.

그 후 메일 답장을 했는데 답장이 안 왔어...

그리고 일 끝나고 친구 여친한테 전화가 왔는데,

그 친구가 없어졌다고 했어.

얘기를 들어보니, 집안 거울과 유리가 전부 깨져 있었다고 해...

또, 행방불명된 친구의 혈액이, 욕실에만 대량으로 남아 있었다고 해.








없어진 후 1년이 지났는데, 아직 친구는 발견되지 않았어.

랄까 원인 같은 것도 알 수 없으니,

수사를 할 수 없다고 해.





 




1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2:34.96 ID:obBsIS3M0





>>157
 
자기 전인데 무서운 얘기 읽게 하지말라고


 


1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2:53.64 ID:7tY7B1mq0





>>157
 
그만해


 


16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4:05.12 ID:zoyeAjXP0 




>>157
 
빨간 옷이 아니라 핑크였으니 괜찮아


 






 


1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41:47.78 ID:zVgmxyCN0






낚시였으면 좋았을것을




 

1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42:01.57 ID:s2l4E9y/0




 




창문에는 커튼 치고 이상한 소리가 나도 절대로 열지 마




 

1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43:40.65 ID:jcALcopdI






부모님 목소리라도 방에서 나가지 마



 



 


18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8(火) 00:02:19.15 ID:9izQzF0K0




 




173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09/29(月) 00:02:34 ID:IOybxuy/0
 






>>168 쓴 사람인데, 조사해둘게



전에 레스한 사람도 말했는데,


아크찰랑에게 상관해 버리면, 녀석은 어디에서든 나와.


들은 범위로는 아크찰랑의 존재를, 


아키타, 이와테, 야마가타, 후쿠시마에 사는 내 친구가 알고 있었음.


나도 처음엔 그런 바보 같은 놈이 있을 리가 없잖아, 하고 생각했어.


그러다 새벽에 공원 화장실에 들어가서 볼일을 보고 있었어.


근데 옆을 보니까,


화장실 입구에서 내게 등을 보인 채 서있는 빨간 여자가 있어서,


솔직히 존나 겁먹었어ww


깜짝 놀라서 눈을 피한 후 다시 한 번 입구를 보자 그 녀석이 없어져서 안심함.


근데 손을 가볍게 씻고 있자 확실하게 시선이 느껴져서, 거울을 보자,


대각선 뒤쪽 대변 누는 칸 위에, 얼굴만을 내밀고 나를 보고 있었어.


보고 있었다, 고 해도 눈이 없었어;










174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8/09/29(月) 00:22:14 ID:Dnghattu0






 

그래서 또 놀래서, 공원에서 집까지 5분 걸리는 길을 달림;

바로 친구한테 전화해서 집에서 재워 달라고 했는데 

전부[오늘은 무리] 라는 거야.

할 수 없이 내 방 불을 다 켜고, 

아침까지 눈 뜨고 있기로 했어.

2시 정도에 집 안 벽과 가구가, 소리를 내고 멋대로 움직이고 했어...

멋대로 욕실 물 같은 게 흘러서,

가난한 나는 그걸 끄러 갔어.

그리고 방애 돌아오자 방에 켠 불이 전부 꺼져 있고,

바깥 가로등 불빛이 커튼 틈으로 새어 들어오는데,

거길 보자 거기에 화장실에서 본 녀석이 서 있었어. (3층 아파트인데;)

그 후 뛰어서 친구 집까지 가서, 강제로 재워달라고 했어;

그 달리는 사이가 제일 무서웠을지도...

자판기 앞에라던가에도 녀석이 있어서,

친구 집에 갈 때까지 그놈을 몇 번이나 봤어;

게다가 전부 나를 보고 있었어;

그래도, 다음 날부터는 평범하게 생활하고 있어.

약간 무섭지만.







 





1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3:52.72 ID:WkzWDieA0 

 






귀뚜라미 소리랑 같이 뭔가 안 들려?


 

1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6:17.64 ID:zoyeAjXP0 




>>161
안들려

근데 내가 뭘 잘못했다고 이러는 거야

나말고 더 당할만한 놈이 있잖아

웃기지마 씨발




 


 




1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4:19.22 ID:4aflUufR0






시간은 생각해주시지 않으실래여



 


 

1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8:16.79 ID:zoyeAjXP0 







전화와서 쫄았다wwwwww 

다시 올 때까지 구체적인 대책을 생각해두라고 쓰레기들아




 

1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7(月) 23:59:56.77 ID:Fqbo3L3m0


 






팔척귀신인가
 






 

20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18(火) 00:19:17.61 ID:wemBvJE1O








보통 이 시간에 전화 오냐?



 












-





ㄷㄷㄷㄷㄷ
문제는 스레주가 저 레스를 마지막으로 소식이 끊겼다는 겁니다
3m나 되는 여자가 서있는걸 상상하면 ㄹㅇ꺼림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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