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갈 때는 반드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http://blog.naver.com/saaya1217
수면 위 쿠네쿠네
957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New! 2006/06/27(火) 02:08:51 ID:YJIm57VIO
무섭다고 하니, 고딩 때 내 체험.
여름방학 때 친구랑 바다에 갔어.
아침 일찍부터 바다에서 놀고, 오후에는 예약해둔 바다 근처 민박에 돌아가,
맛있는 요리를 먹고 목욕을 하고, 지쳐 있어서 밤 10시에는 마루에 누웠어.
그리고 새벽 3시쯤, 오줌이 마려워서 잠에서 깼어.
무심코 창문에서 보이는 바다를 쳐다보자,
달이 반사되어 아름다운 밤바다에 조금 감동한 것도 잠깐,
뭔가가,
아니,
누군가가 바다에 있어.
정확하게 말하지만 수면 위에 서서, 뭔가 이상하게 움직이고 있어.
처음에는 바다 생물인가? 하고 생각하고 계속 보고 있었는데,
팔 두 개에 다리 두 개가 있는, 형체는 인간이었어.
전신이 새하얗고, 몸 전체를 구불구불 꺾으면서
연체동물처럼 움직이면서 수면을 이동하고 있었어.
2분 정도 보고 있었는데 소변을 참을 수가 없어서
화장실에 갔다가 돌아와서 다시 바다를 봤지만,
이미 그것은 사라진 후였어.
쿠네쿠네 목격
159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New! 2006/12/09(土) 16:22:31 ID:lcDc+7110
저기, 글 써본 적 없는데, 정말 신경 쓰이는 체험을 했기 때문에 조금 적을게.
여러분 [쿠네쿠네]라는 무서운 얘기를 알고 있어?
이 게시판 로그에도 있었으니 아마 유명한 얘기라고 생각해
논에 있는, 흰 것.
그거랑 비슷한 것을 봤어.
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나는 학교에서 돌아가기 위해 아동 현관을 통해 밖으로 나왔어.
당시 나는 이사를 한참이었기 때문에 도보 통학에는 익숙지 않았어.
그래서 그때도 몇 명 정도 같은 동네 친구와 같이 집으로 가고 있었어.
그때, 정말 무심코 현관에서 왼쪽에 있는 운동장 쪽을 봤어.
우리 학교는 시골에 있어서,
땅도 나름대로 넓은데 그래서일까, 운동장 구석에는 씨름판이 있어.
스모 같은 건 아무도 안 하는데…아무튼, 나는 그 씨름판 구석에 이상한 것이 있는 것을 발견했어.
뭔가 흰 것이 있어.
처음에는 흙포대를 쌓아둔 건가 했어.
하지만, 자세히 보니 움직이는 거야.
이번엔 눈을 부릅뜨고 봐봤어.
그러자, 말도 안 되는 것이 보였어.
흰 와이셔츠.
목이 없고,
손도 없고,
하반신도 없는,
인간 같은 것이 보였어.
그게 팔을 상하로 흔들고 있는 거야.
천천히.
어―이, 하는 느낌으로.
그래서 나는 무섭다기보단 저건 이상하다,라고 생각한 거야.
그래서 그때 그곳에 있던 친구 5, 6명에게 저거 보여?라고 물었어.
보이는 애도 있고 안 보이는 애도 있었어.
그걸로 인해 드디어 무서워져서 그날은 바로 돌아갔어.
171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sage New! 2006/12/09(土) 18:55:56 ID:aateYmfLO
>>159
쿠네쿠네는 논에 나오는 거니까 아닐 것 같은데,
나도 비슷한 걸 본 적 있어서 지금 존나 떨고 있어.
1년 전, 길을 잃어 중학교에서 어슬렁거리고 있었는데,
교정 불빛이 전부 꺼져 있고, 운동장 일부에만 불이 켜져 있었어.
(동그란 지붕을 기둥으로 받치고 있는 작은 휴식장소 같은 곳)
어라? 이런 시간에 뭐하고 있는 거지? 하고 보고 있자,
지붕 밑에는 집단이 있었고, 뭔가 지도 (연습?)을 하는 것처럼 보였어.
전원이 흰색 같은 같은 복장.
몇 십 명이 있었는데 한 명에게 맞추어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움직였어.
그 움직임이 뭐라 말할 수 없는, 무도(武道)인지 댄스인지 알 수가 없었어.
부활동이라고 해도 그런 식으로 움직이는 부활동은 짐작할 수가 없어.
쿠네쿠네? 라고 장난삼아 생각했는데, 움직임이 이상하니까 진심으로 무서워졌어.
그리고 우연한 순간, 가늘게 뜬 눈을 통해 약간 선명하게 보이고 말았어.
한 명 한 명 모두 피부색 부분이 없어.
라기보단, 뭔가 사람 모양을 한 종이 같았어.
그 녀석들이, 그저 춤을 반복하여 추고 있었어.
나는 즉시 쿠네쿠네 얘기 중에 망원경으로 보면 정신이 나가 버린다는 걸 떠올리고,
무서워서 도망쳤어.
시골에서 있었던 얘기야.
장문 실례했어 m(__)m
보고 만「쿠네쿠네」
642 さっきの出来事 sage 2006/12/21(木) 00:27:47 ID:+qSu3NP8O
정리 사이트에 쿠네쿠네 얘기가 있는데
오늘 비슷한 걸 알바 끝나고 가는 길에 봤어.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이드미러에 보이는 공원 쪽에서
드문드문 움직이는 게 보여서, 시선을 주자 어쩐지 다가오는 것 같았는데,
그 움직임이 이상했어.
뭔가 연기 같은데 팔랑팔랑 거린다고 할까…
그래서, 그때 정리 사이트에 있는 쿠네쿠네 얘기를 떠올렸어.
순식간에 위험하다고 생각했어.
분명 본 사람은 정신을 당해버린다던가 적혀 있었지, 하고 신호를 힐끔거리면서
빨리 초록불이 되라고 빌었어.
거의 5m 정도 거리까지 왔을 즘에, 신호가 초록불로 바뀌어 서둘러 귀로로 향했어.
만약 그게 쿠네쿠네 였다면, 앞으로의 내 정신 상태가 걱정되네.
참고로 특징은 색은 흰색에 얇고 팔랑팔랑 거리고,
흔들리면서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어.
진짜로 이상한 게 있구나, 하고 오늘 놀랐어.
만약 이 스레나 정리 사이트를 보았기 때문에 위험한 것에 관여되고 만 것일까…
나는 이 글을 마지막으로 오컬트판을 안 볼 생각이야.
뭔가 머릿속 나사가 하나 빠진 것 같은 이상한 느낌이 들어.
쿠네쿠네의 정체
334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sage 2007/08/04(土) 01:03:13 ID:K/yPg5/FO
단도직입적으로 쓸게.
나, 전에 [쿠네쿠네]의 정체를 알아챘어.
대체 그게 무엇인지 알아챘어.
엄마랑 정리 사이트를 보면서 쿠네쿠네 화제로 신이 났을 때,
문득 쿠네쿠네의 정체를 알아채고 말았어.
그때, 뭔가 현기증이 나고, 이상하게 몸이 나른해져,
그래도 드디어 알아낸 쿠네쿠네의 정체를 어떻게든 엄마에게 알려야지, 하고
필사적으로 엄마한테 이렇게 말했어.
[엄마……뭔가 어쩌면 쿠네쿠네의 정체를 알아챈걸지도…………]
라고, 그러자 그때까지 미소를 짓고 계셨던 엄마의 얼굴이 갑자기 딱딱하게 굳더니,
[말하면 안 돼! 생각하지 마! 잊어!]
라고 소리치셨어.
거기서부터 기억이 없어.
그 일을 지금 문득 떠올렸어.
쿠네쿠네의 정체에 대해선 전혀 기억이 안 나.
뭐였을까 그거.
왜 기억이 도중에 끊겨있는 걸까.
엄마에게 물어볼 용기는 없고, 내게 있어 존나 장난 아니게 호러임.
P.S.
이거 치면서 갑자기 흰색 커다란 뱀의 선명한 영상이 머리에 떠올랐어.
뭔가 신 같아.
이게 쿠네쿠네려나?
진짜로 실화야.
-
챗창에 쿠네쿠네 얘기를 보고싶다는 분이 계셔서
오랜만에 찾아서 번역해보았습니다
개무섭
오늘은 짤도 섬뜩하네요 ㅋㅋ골라놓고 저도 놀람ㅋ
트렌드 키워드
많았던 키워드입니다.
#2ch 다른 글
[2ch] 새를 잔뜩 보고 왔으니 사진 올릴게9시간 전공감10댓글1
사야님
아이머큐리 오토아이 2CH 16G 국내산 페달블랙박스 사용 후기, 이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20시간 전공감0댓글0mgwindy
귀신한테 도움받은 썰4일 전공감2댓글2
비타
가성비 좋은 아이머큐리 오토아이 2CH 16G 국내산 페달블랙박스 BEST 선택4일 전공감0댓글0
설레
카니발 > 폰터스블랙박스 전원불량으로 인해 지넷Z8블랙박스 교체 후기 / 구로블랙박스, 개봉동블랙박스 (블랙박스 네비게이션 전문 서비스센터)5일 전공감3댓글0
비엠케이 구로
파이오니아 컨트롤러 DJ 멀티 앱 호환 2ch DDJFLX4 러플리킴 꿀템 발견했습니다1주 전공감1댓글0ednlbw
#2ch번역 다른 글
[2ch] 새를 잔뜩 보고 왔으니 사진 올릴게9시간 전공감10댓글1
사야님
[번역]2ch 반응글. 록키 로메로가 말하는 프로레슬링계의 계약 사정 "지금은 겸직 계약의 시대" (2026년 3월 3일)1일 전공감2댓글2
공국진
[2ch 괴담] 사령(邪霊)의 소굴 - 1 -1주 전공감1댓글0
미그
5ch] 뒷맛이 개운하지 않은 게임 이야기 (67)나비의 독 꽃의 쇠사슬(蝶の毒 華の鎖)1주 전공감2
로로나
[2ch 괴담 / 번역 괴담] 018_하루미의 말로 (2ch 샤라코와 게시판, 열람 주의!)2년 전공감4댓글0
BEGIN- https://egg.5ch.net/test/read.cgi/visual/1358054971/ >> ソロの成功例ってあるの? 솔로 성공 사례 있긴...[2ch-V系] 솔로 성공 사례 있긴 해?4개월 전공감6댓글0
뿌꾸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