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갈 때는 반드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http://blog.naver.com/saaya1217
90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2007/10/02(火) 05:57:04 ID:KGn3bXbk0
저번에 친구랑 마실 때, 내가 초등학생 때 겪은 기분 나쁜 경험을 얘기했어.
그러자 친구가 [논은 아니지만, 쿠네쿠네일지도 몰라.]라고 하면서, 이 스레를 알려 줬어.
내가 초등학생 때, *현영주택이 수십 동이 세워진 곳에서 살고 있었는데….
혼자서 오후에 집에 가고 있었을 때, 무심코 근처 현영주택 (5층 구조)를 보니까,
사람 같은 것이 4층에서 5층 사이에 있는 계단 창문 쪽에 매달려서
윗몸 일으키기 같은 행동을 하고 있었어.
*현영주택
발은 창문에 걸려 있는 듯한 상태였는진 안 보였는데,
손이 말도 안 되는 움직임을 하고 있던 것을 기억하고 있어.
머리는 머리카락에 가려서 얼굴은 거의 안 보였었어.
나는 어린 마음에도 무섭다고 생각했지만,
호기심 때문에 그 사람에게 가까이 가려고 발을 내디뎠어.
그 순간, 그 몸을 튕겨대며 이상한 움직임을 하던 사람의 머리카락이 갈라져,
얼굴이 내 쪽을 본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그러자 근처에 사는 할머니? 아줌마? 같은 사람이,
[보면 안돼――――!!]
라며 나를 붙들고,
[너 몇동에 서는 애야! 바래다 줄 테니 지금 당장 돌아가!!]
라고 소리를 지르는 거야.
나는 이젠 그 할머니가 무서워서, 거의 울상을 지으며 집까지 할머니와 함께 갔어.
다음날, 나는 원인불명의 고열 때문에 앓아누웠어.
당시 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었는데,
할머니는 뭔가를 알고 계신 듯이
[○○쨩은 봐버렸으니 말이야, 노력해야만 해.]
라며 간호를 해주셨어.
그 후 그 신기한 사람을 보는 일은 없었어.
그리고 그 수수께끼의 할머니와 만나는 일도 없었어.
길게 적는 것도 그렇다 싶어, 꽤나 생략해서 적었어.
쿠네쿠네라는 것도 검색해서 조사해봤는데…뭔가 좀 다른 것 같아.
참고로 그 창문 말인데, 콘크리트에 사각형 구멍이 뚫린듯한 그런 거로,
두께는 30cm라서,
인간이 발을 걸고 안정적으로 있을 수 있을 법한 곳이 아니라고 생각해.
엄청난 근육바보가 자기 단련을 했거나,
사람이 아니었거나….
내 문장력으로는 그렇게 무섭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지금도 떠올려보면 한기가 들어.
그 움직임은…기분 나빴어.
-
이제 도시도 안전하지 않네요...
진화하는 쿠네쿠네...
볼만한 AiRS 추천
트렌드 키워드
많았던 키워드입니다.
#2ch 다른 글
[2ch] 새를 잔뜩 보고 왔으니 사진 올릴게6시간 전공감8댓글1
사야님
아이머큐리 오토아이 2CH 16G 국내산 페달블랙박스 사용 후기, 이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17시간 전공감0댓글0mgwindy
귀신한테 도움받은 썰4일 전공감2댓글2
비타
가성비 좋은 아이머큐리 오토아이 2CH 16G 국내산 페달블랙박스 BEST 선택4일 전공감0댓글0
설레
카니발 > 폰터스블랙박스 전원불량으로 인해 지넷Z8블랙박스 교체 후기 / 구로블랙박스, 개봉동블랙박스 (블랙박스 네비게이션 전문 서비스센터)5일 전공감3댓글0
비엠케이 구로
파이오니아 컨트롤러 DJ 멀티 앱 호환 2ch DDJFLX4 러플리킴 꿀템 발견했습니다1주 전공감1댓글0ednlbw
#2ch번역 다른 글
[2ch] 새를 잔뜩 보고 왔으니 사진 올릴게6시간 전공감8댓글1
사야님
[번역]2ch 반응글. 록키 로메로가 말하는 프로레슬링계의 계약 사정 "지금은 겸직 계약의 시대" (2026년 3월 3일)1일 전공감2댓글2
공국진
[2ch 괴담] 사령(邪霊)의 소굴 - 1 -1주 전공감1댓글0
미그
5ch] 뒷맛이 개운하지 않은 게임 이야기 (67)나비의 독 꽃의 쇠사슬(蝶の毒 華の鎖)1주 전공감2
로로나
[2ch 괴담 / 번역 괴담] 018_하루미의 말로 (2ch 샤라코와 게시판, 열람 주의!)2년 전공감4댓글0
BEGIN- https://egg.5ch.net/test/read.cgi/visual/1358054971/ >> ソロの成功例ってあるの? 솔로 성공 사례 있긴...[2ch-V系] 솔로 성공 사례 있긴 해?4개월 전공감6댓글0
뿌꾸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