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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명씨:17/09/12(火)22:03:05 ID:PIX
어떤데?
5: 무명씨 2017/09/12(火)22:04:56 ID:3Hz
큐슈에 있는 그건가
돌격한 사람은 알아
7: 무명씨 2017/09/12(火)22:06:13 ID:PIX
>>5
ㄹㅇ?
12: 무명씨 2017/09/12(火)22:07:25 ID:3Hz
>>7
ㅇㅇ
터널 안에 억지로 들어간 사람
결론부터 말하자면
돌아온 뒤부터 귀신이 나오게 됐다고 함
14: 무명씨 2017/09/12(火)22:07:49 ID:xHa
잘은 모르지만 현지 사람조차도 가까이 안 가고 싶어한다던데
6: 무명씨 2017/09/12(火)22:04:59 ID:xHa
이누나키고개도 그렇지만
가장 위험한 곳은 구 이누나키 터널 아니었냐
8: 무명씨 2017/09/12(火)22:06:20 ID:PIX
>>6
그런 거임?
10: 무명씨 2017/09/12(火)22:06:46 ID:EVQ
구 터널은 지금은 못 지나는데
입구 근처까진 갈 수 있대
13: 무명씨 2017/09/12(火)22:07:37 ID:3e1
>>10
걸어서 들어가는 거임
9: 무명씨 2017/09/12(火)22:06:33 ID:5on
내 친구가 변사체로 발견된 곳이네
11: 무명씨 2017/09/12(火)22:07:19 ID:EVQ
구 이누나키 마을 전설
15: 무명씨 2017/09/12(火)22:08:11 ID:I9R
그 이나가와 쥰지가 너무 무서워서 오줌 지렸다더라
17: 무명씨 2017/09/12(火)22:08:28 ID:xHa
그 흰 세단? 이었나
그건 현지 사람도 타고 싶지 않아 한다더라
*이누나키 흰 세단 전설
1.마을로 들어가면 [흰 세단은 우회해주십시오.]라는 간판이 적혀 있다.
2.입구에서 조금 나아가면 광장이 있으며 다 낡은 흰 세단이 방치되어있다.
3.흰 세단을 타고 가면 안 된다.
4.호기심에 [이누나키 마을]에 가까이 간 커플이 무참하게 살해되었고
엉망이 된 세단이 계속 방치되어 있다.
18: 무명씨 2017/09/12(火)22:08:35 ID:3e1
파타파타 씨가 쫓아온다
*파타파타 : 요괴
21: 무명씨 2017/09/12(火)22:09:27 ID:B9k
모처럼 니코나마나 유튜브 라이브가 있는데
심령 스팟 생방으로 간 거 본 적 없지
나는 무서워서 싫지만 누가 해줬음 좋겠다
56: 무명씨 2017/09/12(火)22:26:30 ID:OKv
>>21
터널 돌격한 적 있는데
역시 숲이랑 산속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꽤 전파가 안 통함
전파 통해도
안테나 1개 간당간당하게 떠서 컨텐츠가 안 돼
뭐, 후쿠오카면 어디든 괜찮을라나
22: 무명씨 2017/09/12(火)22:09:50 ID:hmI
진지 빨고 쓰자면
호기심 때문에 갔다가 하반신 잃는다
나도 호기심에 갔다가 그렇게 됨
26: 무명씨 2017/09/12(火)22:10:51 ID:I9R
후쿠오카 안에서도 북큐슈에 가까움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뭔지 알겠지?
29: 무명씨 2017/09/12(火)22:11:36 ID:xHa
>>26
뒷S구 모델이랑은 다름
34: 무명씨 2017/09/12(火)22:15:19 ID:xHa
현지 사람은 많은 도시전설(일본국헌법 무시, 이상한 사람 있다 etcetc.)에 대해서는 웃는데
흰 세단 얘기랑 구 이누나키 고개 터널 얘기만 나오면
존나 얼굴 굳어서 입 꾹 닫음...
참고로 지인은 이누나키고개에 갔다가 갖고 돌아온 듯함
36: 무명씨 2017/09/12(火)22:15:49 ID:3Hz
>>34
나 걔 아는 놈일지도 모르겠다
37: 무명씨 2017/09/12(火)22:16:53 ID:xHa
>>36
아마 모를 걸
후쿠오카시내에 사는 당시 고딩이 아니었잖아?
39: 무명씨 2017/09/12(火)22:18:02 ID:3Hz
갖고 돌아왔다니 유령? 물건?
40: 무명씨 2017/09/12(火)22:18:33 ID:xHa
>>39
유령 말고 뭐가 있겠냐
45: 무명씨 2017/09/12(火)22:19:50 ID:3Hz
내가 알고 있는 얘긴 터널 안에서 떨어져 있던 걸 주운 얘기라서 ㅈㅅ
46: 무명씨 2017/09/12(火)22:20:15 ID:xHa
>>45
헐...ㅁㅊ
어떻게 됨? 그 사람
47: 무명씨 2017/09/12(火)22:20:53 ID:3Hz
>>46
집에 간 뒤부터 방에서 귀신 나오게 됐대
51: 무명씨 2017/09/12(火)22:22:04 ID:xHa
>>47
참고로 그 지인은 이런 저런 불행(가위랑 랩현상 etcetc.)이 이어졌다고 함
48: 무명씨 2017/09/12(火)22:21:20 ID:7Tg
괜찮음
양아치 천지니까 호신용으로 뭐 가지고 가셈
52: 무명씨 2017/09/12(火)22:23:21 ID:PIX
무섭다
58: 무명씨 2017/09/12(火)22:28:02 ID:hmI
나는 가기 전에는 아이폰 배터리가 15퍼였는데
터널 들어간 순간에 배터리가 70퍼로 변하더라
ㄹㅇ로 위험함
60: 무명씨 2017/09/12(火)22:29:13 ID:fYr
>>58
무선충전
이미 완성되었구나
61: 무명씨 2017/09/12(火)22:30:20 ID:xHa
>>58
과학적으로 유령은 전자파 덩어리란 게 증명됐으니까
79: 무명씨 2017/09/12(火)22:42:27 ID:fYr
>>61
유령이 전자파를 두르고 있을 가능성도 있잖아
82: 무명씨 2017/09/12(火)22:46:01 ID:xHa
>>79
뭐, 그렇지만 ㅇㅇ
전에 전자파?를 측정하는 장치로 증명이 됐어
그리고 초능력자 같은 사람들도 손에서 전자파가 나온대
실제로 영감이 있는 사람은 전자파가 심한 기계 가까이 가면
보통 사람보다 더 몸이 안 좋아지기 쉽다는 것도 증명 됐음
71: 무명씨 2017/09/12(火)22:37:46 ID:JEP
10년 쯤 전에 아빠랑 개 태우고 터널 지났는데
존나 경계하듯이 짖더라고
그땐 ㄹㅇ로 쫄았다
78: 무명씨 2017/09/12(火)22:42:20 ID:ozb
그야 이누나키니까 짖기도 하겠지
*이누나키 : 직역하자면 개가 울다
80: 무명씨 2017/09/12(火)22:44:52 ID:6PG
우리 개도 그런 적 있음
개라고 해야하나, 동물이 전부 다 그러더라
73: 무명씨 2017/09/12(火)22:40:11 ID:9GI
심령스팟은 죽어도 가기 싫다
74: 무명씨 2017/09/12(火)22:41:10 ID:xHa
>>73
죽으면 네가 있는 곳이 심령스팟이 되는데
88: 무명씨 2017/09/12(火)23:56:16 ID:7Yy
1아 여긴 실황판이니까 이누나키고개가서 실황해줘
90: 무명씨 2017/09/12(火)23:57:19 ID:PIX
>>88
싫어요...
89: 무명씨 2017/09/12(火)23:56:42 ID:pEi
나 후쿠오카현민
차 가진 선배가 끌고감
91: 무명씨 2017/09/12(火)23:58:07 ID:7Yy
왜 싫은데!
우리들의 심심풀이를 위해서 인간 제물이 되라고!
92: 무명씨 2017/09/12(火)23:58:50 ID:PIX
>>91
니가 되는 거야
97: 무명씨 2017/09/13(水)00:01:24 ID:71x
이누나키고개로 검색 때리니까
구글 리뷰가 80개쯤 나오네
106: 무명씨 2017/09/13(水)00:18:05 ID:nWT
Google맵으로 스트릿뷰 해보니까 나오네
존나 무섭다
109: 무명씨 2017/09/13(水)00:22:05 ID:fDy
간만에 심령스팟 가고싶네...
내 차 있었으면 갔는데
이건 가지 말란 경고겠지
110: 무명씨 2017/09/13(水)00:22:48 ID:GUj
한밤중에 가면 환영 보고 죽는다
116: 무명씨 2017/09/13(水)00:40:19 ID:nWT
한 번 밖에 안 가봐서 애매한데
도시전설 속 마을에 가려면
콘크리트로 되어 있고 낙서 존나 많아서 봉인된 유명한 터널과는
반대쪽으로 들어가지 않음 못 감
나는 봉쇄된 터널 앞까지 한밤중에 가 봤는데
ㄹㅇ로 무섭더라
참고로 구글 스트릿뷰로 그 터널 앞까진 어째선지 볼 수가 있더라
119: 무명씨 2017/09/13(水)00:42:35 ID:fDy
>>116
나도 거기까진 가본 적 있어
친구가 미쳐가지고 소리지르기 시작해서 따라서 튀었는데
분위기는 있는 곳이었어
또 가보고 싶다~
118: 무명씨 2017/09/13(水)00:42:31 ID:V56
위험하단 건 유명하지만
그래서 가본 놈은 산더미처럼 많아
120: 무명씨 2017/09/13(水)00:43:47 ID:nWT
먼저 온 사람 있어서 개쫄았던 거 기억난다
121: 무명씨 2017/09/13(水)00:44:17 ID:PDd
나 거기 간 뒤로 기침이 안 멈춰
지금도 괴로움
123: 무명씨 2017/09/13(水)00:46:09 ID:fDy
댐 쪽은 폭주족?이 자주 있는 것 같음
이상한 놈이랑 만나면 다른 의미로 위험하니까
혼자 가거나 여자 데리고 가진 않는 편이 좋을 거임
124: 무명씨 2017/09/13(水)00:47:03 ID:nWT
>>123
ㄹㅇ
소살사건 비슷한 거 당하는 것도 싫고
127: 무명씨 2017/09/13(水)00:55:10 ID:nWT
왜 이누나키 터널 스트릿뷰가 일부만 있고 끊겨있는 걸까
131: 무명씨 2017/09/13(水)03:50:11 ID:j2j
내 친구 그 근처에 사는데 ㄹㅇ로 위험하다더라
고등학교 졸업 기념으로 가보자고 다 같이 그랬는데
걔가 진심으로 말렸어
132:무명씨:17/09/14(木)16:51:37 ID:8FX
나 후쿠오카현민임
20년 전에 자주 놀러 갔는데
유령은 본 적 없어
근데 가는 길에 있는 유령 바위에서는
기모노 입은 여자가 보임
135:무명씨:17/09/14(木)19:37:01 ID:LQ7
이누나키 댐에서 밤에 서바이벌 게임이랑 고기 구워먹었는데 아무 일도 없었어.
가장 안쪽에 있는 공원에서 캠핑도 함.
옜길은 지금은 못 들어가는데 옛날에는 들어갈 수 있었음.
가봤는데 아무것도 없었어.
사람 가솔린 뿌려서 산 채로 태운 흔적이
도로에 남겨져 있는 정도밖에는.
136:무명씨:17/09/14(木)19:52:03 ID:2v7
30년쯤 전 얘긴데
구 이누나키터널에 바이크 3대에 2명씩 타고 갔었어.
터널 안에는 천장이 종유석처럼 되어 있어서 존나 무서웠음.
터널을 빠져나가자 길에 낙석이 떨어져서 폭이 반 정도밖에 안 되더라.
이상. 옛날에 있었던 일임.
137:무명씨:17/09/14(木)20:30:26 ID:ROd
너무 무섭잖아!!
138:무명 : 17/09/14(木)20:32:12 ID:zDD主
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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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누나키 관련 스레는 흥미로운듯...
나중에 이누나키 도시전설 번역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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