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나키

[2ch 괴담] 이누나키 고개 위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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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18. 12:00

이웃추가


이누나키 고개 위험함?







사진














※퍼갈 때는 반드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http://blog.naver.com/saaya1217 

















1 :무명씨:17/09/12(火)22:03:05 ID:PIX







어떤데?









5: 무명씨 2017/09/12(火)22:04:56 ID:3Hz








큐슈에 있는 그건가


돌격한 사람은 알아










7: 무명씨 2017/09/12(火)22:06:13 ID:PIX







>>5

ㄹㅇ? 










12: 무명씨 2017/09/12(火)22:07:25 ID:3Hz







>>7


ㅇㅇ


터널 안에 억지로 들어간 사람 


결론부터 말하자면 


돌아온 뒤부터 귀신이 나오게 됐다고 함









14: 무명씨 2017/09/12(火)22:07:49 ID:xHa








잘은 모르지만 현지 사람조차도 가까이 안 가고 싶어한다던데










6: 무명씨 2017/09/12(火)22:04:59 ID:xHa










이누나키고개도 그렇지만 


가장 위험한 곳은 구 이누나키 터널 아니었냐









8: 무명씨 2017/09/12(火)22:06:20 ID:PIX







>>6

그런 거임?









10: 무명씨 2017/09/12(火)22:06:46 ID:EVQ







구 터널은 지금은 못 지나는데


입구 근처까진 갈 수 있대











13: 무명씨 2017/09/12(火)22:07:37 ID:3e1








>>10

걸어서 들어가는 거임 











9: 무명씨 2017/09/12(火)22:06:33 ID:5on







내 친구가 변사체로 발견된 곳이네










11: 무명씨 2017/09/12(火)22:07:19 ID:EVQ







구 이누나키 마을 전설










15: 무명씨 2017/09/12(火)22:08:11 ID:I9R







그 이나가와 쥰지가 너무 무서워서 오줌 지렸다더라








17: 무명씨 2017/09/12(火)22:08:28 ID:xHa








그 흰 세단? 이었나


그건 현지 사람도 타고 싶지 않아 한다더라









*이누나키 흰 세단 전설



1.마을로 들어가면 [흰 세단은 우회해주십시오.]라는 간판이 적혀 있다.


2.입구에서 조금 나아가면 광장이 있으며 다 낡은 흰 세단이 방치되어있다.


3.흰 세단을 타고 가면 안 된다.


4.호기심에 [이누나키 마을]에 가까이 간 커플이 무참하게 살해되었고


엉망이 된 세단이 계속 방치되어 있다.


 






18: 무명씨 2017/09/12(火)22:08:35 ID:3e1






파타파타 씨가 쫓아온다







*파타파타 : 요괴










21: 무명씨 2017/09/12(火)22:09:27 ID:B9k








모처럼 니코나마나 유튜브 라이브가 있는데


심령 스팟 생방으로 간 거 본 적 없지


나는 무서워서 싫지만 누가 해줬음 좋겠다










56: 무명씨 2017/09/12(火)22:26:30 ID:OKv







>>21

터널 돌격한 적 있는데 


역시 숲이랑 산속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꽤 전파가 안 통함


전파 통해도 


안테나 1개 간당간당하게 떠서 컨텐츠가 안 돼


뭐, 후쿠오카면 어디든 괜찮을라나










22: 무명씨 2017/09/12(火)22:09:50 ID:hmI








진지 빨고 쓰자면


호기심 때문에 갔다가 하반신 잃는다


나도 호기심에 갔다가 그렇게 됨









26: 무명씨 2017/09/12(火)22:10:51 ID:I9R








후쿠오카 안에서도 북큐슈에 가까움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뭔지 알겠지?









29: 무명씨 2017/09/12(火)22:11:36 ID:xHa






>>26

뒷S구 모델이랑은 다름















34: 무명씨 2017/09/12(火)22:15:19 ID:xHa








현지 사람은 많은 도시전설(일본국헌법 무시, 이상한 사람 있다 etcetc.)에 대해서는 웃는데


흰 세단 얘기랑 구 이누나키 고개 터널 얘기만 나오면


존나 얼굴 굳어서 입 꾹 닫음...


참고로 지인은 이누나키고개에 갔다가 갖고 돌아온 듯함









36: 무명씨 2017/09/12(火)22:15:49 ID:3Hz






>>34

나 걔 아는 놈일지도 모르겠다











37: 무명씨 2017/09/12(火)22:16:53 ID:xHa






>>36

아마 모를 걸


후쿠오카시내에 사는 당시 고딩이 아니었잖아?










39: 무명씨 2017/09/12(火)22:18:02 ID:3Hz









갖고 돌아왔다니 유령? 물건?









40: 무명씨 2017/09/12(火)22:18:33 ID:xHa







>>39

유령 말고 뭐가 있겠냐







45: 무명씨 2017/09/12(火)22:19:50 ID:3Hz







내가 알고 있는 얘긴 터널 안에서 떨어져 있던 걸 주운 얘기라서 ㅈㅅ







46: 무명씨 2017/09/12(火)22:20:15 ID:xHa







>>45

헐...ㅁㅊ


어떻게 됨? 그 사람










47: 무명씨 2017/09/12(火)22:20:53 ID:3Hz






>>46

집에 간 뒤부터 방에서 귀신 나오게 됐대









51: 무명씨 2017/09/12(火)22:22:04 ID:xHa







>>47

참고로 그 지인은 이런 저런 불행(가위랑 랩현상 etcetc.)이 이어졌다고 함










48: 무명씨 2017/09/12(火)22:21:20 ID:7Tg








괜찮음


양아치 천지니까 호신용으로 뭐 가지고 가셈










52: 무명씨 2017/09/12(火)22:23:21 ID:PIX








무섭다










58: 무명씨 2017/09/12(火)22:28:02 ID:hmI






나는 가기 전에는 아이폰 배터리가 15퍼였는데


터널 들어간 순간에 배터리가 70퍼로 변하더라


ㄹㅇ로 위험함









60: 무명씨 2017/09/12(火)22:29:13 ID:fYr







>>58

무선충전


이미 완성되었구나









61: 무명씨 2017/09/12(火)22:30:20 ID:xHa






>>58

과학적으로 유령은 전자파 덩어리란 게 증명됐으니까









79: 무명씨 2017/09/12(火)22:42:27 ID:fYr






>>61

유령이 전자파를 두르고 있을 가능성도 있잖아









82: 무명씨 2017/09/12(火)22:46:01 ID:xHa







>>79


뭐, 그렇지만 ㅇㅇ


전에 전자파?를 측정하는 장치로 증명이 됐어


그리고 초능력자 같은 사람들도 손에서 전자파가 나온대


실제로 영감이 있는 사람은 전자파가 심한 기계 가까이 가면


보통 사람보다 더 몸이 안 좋아지기 쉽다는 것도 증명 됐음










71: 무명씨 2017/09/12(火)22:37:46 ID:JEP







10년 쯤 전에 아빠랑 개 태우고 터널 지났는데


존나 경계하듯이 짖더라고


그땐 ㄹㅇ로 쫄았다











78: 무명씨 2017/09/12(火)22:42:20 ID:ozb










그야 이누나키니까 짖기도 하겠지






*이누나키 : 직역하자면 개가 울다









80: 무명씨 2017/09/12(火)22:44:52 ID:6PG







우리 개도 그런 적 있음


개라고 해야하나, 동물이 전부 다 그러더라









73: 무명씨 2017/09/12(火)22:40:11 ID:9GI







심령스팟은 죽어도 가기 싫다









74: 무명씨 2017/09/12(火)22:41:10 ID:xHa






>>73

죽으면 네가 있는 곳이 심령스팟이 되는데









88: 무명씨 2017/09/12(火)23:56:16 ID:7Yy







1아 여긴 실황판이니까 이누나키고개가서 실황해줘









90: 무명씨 2017/09/12(火)23:57:19 ID:PIX






>>88

싫어요...









89: 무명씨 2017/09/12(火)23:56:42 ID:pEi







나 후쿠오카현민


차 가진 선배가 끌고감










91: 무명씨 2017/09/12(火)23:58:07 ID:7Yy







왜 싫은데!


우리들의 심심풀이를 위해서 인간 제물이 되라고!









92: 무명씨 2017/09/12(火)23:58:50 ID:PIX





>>91

니가 되는 거야










97: 무명씨 2017/09/13(水)00:01:24 ID:71x






이누나키고개로 검색 때리니까


구글 리뷰가 80개쯤 나오네









106: 무명씨 2017/09/13(水)00:18:05 ID:nWT






Google맵으로 스트릿뷰 해보니까 나오네


존나 무섭다








109: 무명씨 2017/09/13(水)00:22:05 ID:fDy







간만에 심령스팟 가고싶네...


내 차 있었으면 갔는데


이건 가지 말란 경고겠지










110: 무명씨 2017/09/13(水)00:22:48 ID:GUj







한밤중에 가면 환영 보고 죽는다








116: 무명씨 2017/09/13(水)00:40:19 ID:nWT







한 번 밖에 안 가봐서 애매한데


도시전설 속 마을에 가려면


콘크리트로 되어 있고 낙서 존나 많아서 봉인된 유명한 터널과는


반대쪽으로 들어가지 않음 못 감


나는 봉쇄된 터널 앞까지 한밤중에 가 봤는데


ㄹㅇ로 무섭더라


참고로 구글 스트릿뷰로 그 터널 앞까진 어째선지 볼 수가 있더라









119: 무명씨 2017/09/13(水)00:42:35 ID:fDy







>>116

나도 거기까진 가본 적 있어


친구가 미쳐가지고 소리지르기 시작해서 따라서 튀었는데


분위기는 있는 곳이었어


또 가보고 싶다~









118: 무명씨 2017/09/13(水)00:42:31 ID:V56








위험하단 건 유명하지만


그래서 가본 놈은 산더미처럼 많아









120: 무명씨 2017/09/13(水)00:43:47 ID:nWT








먼저 온 사람 있어서 개쫄았던 거 기억난다







121: 무명씨 2017/09/13(水)00:44:17 ID:PDd






나 거기 간 뒤로 기침이 안 멈춰


지금도 괴로움









123: 무명씨 2017/09/13(水)00:46:09 ID:fDy










댐 쪽은 폭주족?이 자주 있는 것 같음


이상한 놈이랑 만나면 다른 의미로 위험하니까


혼자 가거나 여자 데리고 가진 않는 편이 좋을 거임








124: 무명씨 2017/09/13(水)00:47:03 ID:nWT







>>123

ㄹㅇ


소살사건 비슷한 거 당하는 것도 싫고









127: 무명씨 2017/09/13(水)00:55:10 ID:nWT








왜 이누나키 터널 스트릿뷰가 일부만 있고 끊겨있는 걸까








131: 무명씨 2017/09/13(水)03:50:11 ID:j2j






내 친구 그 근처에 사는데 ㄹㅇ로 위험하다더라


고등학교 졸업 기념으로 가보자고 다 같이 그랬는데


걔가 진심으로 말렸어









132:무명씨:17/09/14(木)16:51:37 ID:8FX 






나 후쿠오카현민임


20년 전에 자주 놀러 갔는데


유령은 본 적 없어


근데 가는 길에 있는 유령 바위에서는


기모노 입은 여자가 보임











135:무명씨:17/09/14(木)19:37:01 ID:LQ7 







이누나키 댐에서 밤에 서바이벌 게임이랑 고기 구워먹었는데 아무 일도 없었어.


가장 안쪽에 있는 공원에서 캠핑도 함.


옜길은 지금은 못 들어가는데 옛날에는 들어갈 수 있었음.


가봤는데 아무것도 없었어.


사람 가솔린 뿌려서 산 채로 태운 흔적이


도로에 남겨져 있는 정도밖에는.









136:무명씨:17/09/14(木)19:52:03 ID:2v7 







30년쯤 전 얘긴데


구 이누나키터널에 바이크 3대에 2명씩 타고 갔었어.


터널 안에는 천장이 종유석처럼 되어 있어서 존나 무서웠음.


터널을 빠져나가자 길에 낙석이 떨어져서 폭이 반 정도밖에 안 되더라.


이상. 옛날에 있었던 일임.











137:무명씨:17/09/14(木)20:30:26 ID:ROd 







너무 무섭잖아!!







138:무명 : 17/09/14(木)20:32:12 ID:zDD主 








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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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누나키 관련 스레는 흥미로운듯...

나중에 이누나키 도시전설 번역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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