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2ch 괴담] 흰 사람이 계속 따라다녀서 무서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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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9. 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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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사람이 계속 따라다녀서 무서워





















※퍼갈 때는 반드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http://blog.naver.com/saaya1217 














1: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1:51:39.79 ID:kuH+bXO+0







누가 좀 살려줘...








2: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1:52:35.61 ID:ctYQB8Hr0









쿠네쿠네











4: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1:53:07.78 ID:9ZmfHpAF0







그거 오바Q아니냐




*만화









20: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08:20.82 ID:T0qbJM3r0








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











6: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1:58:13.63 ID:kuH+bXO+0









아니야


쿠네쿠네도 백인도 아니고 오바Q도 아니야


흰 망토 같은 걸 입은 사람인데..


온갖 곳에 다 있어


예를 들자면 엘리베이터로 12층 같은 곳으로 올라갈 때,


갑자기 4층에 서 있거나..


자전거로 통근할 때 뭔가를 지나치는 순간 그 담벼락 그림자에 서있거나...


진짜로 무서워










8: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00:26.99 ID:Gro9LR9AO






너 약하지








14: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04:01.34 ID:kuH+bXO+0









약은커녕 술도 담배도 안 피워








10: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01:38.05 ID:GStxzXVfO







정신분열증인가









14: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04:01.34 ID:kuH+bXO+0






그것도 의심하고 진찰받을까 했는데


몇 번 경찰한테 [거기 두 명 내려요.]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어...


둘이서 안 탔는데 진짜 너무 무서워


다른 사람들한테도 가끔 보이는 가봐...









12:.:2011/10/28(金) 02:03:41.36 ID:vqdmR2JA0








진지 빨자면 신사에 가던가 이사가던가 둘 중 하나 ㄱㄱ









13: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03:56.96 ID:/dQ7dlDN0










일단 언제부터인지 지금은 어떤지 같은 걸 자세히 얘기해










22: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09:14.68 ID:kuH+bXO+0








아마 1개월쯤 전부터인 것 같아


영적인 건 안 믿는데, 어쩌면 원인이 있는지 생각해봐도 전혀...










16: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06:19.07 ID:D5afmEmQ0







하얀데 회오리 모양 같은거 있지 않음?









22: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09:14.68 ID:kuH+bXO+0








그건 모르겠어


일단 발까지 내려오는 흰 망토 같은 걸 입고 있고


머리는 까만색, 찰나밖에 안 보이기 때문에 얼굴은 모르겠고 남잔지 여잔지도 모르겠어









21: 인법첩【Lv=32,xxxPT】 :2011/10/28(金) 02:08:47.14 ID:+mQeWHq70







말 걸어 봐






 



33: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15:02.14 ID:kuH+bXO+0







진짜 무리!!








24: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11:09.09 ID:Ol1FCk6b0









이건 답이 두 개야


의사나 경찰


먼저 경찰 ㄱㄱ









33: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15:02.14 ID:kuH+bXO+0







경찰한텐 일단 신고했는데 제대로 취급을 안 해줘...


실질적 피해가 없다고...


진짜 나 좀 도와줘










25: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11:11.68 ID:yqHMq4p6O







그놈이 집에 나타나게 되는 거 아님?









33: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15:02.14 ID:kuH+bXO+0






 

그게 제일 무서워 ㄹㅇ로


내가 사는 맨션에까지 있었다고? 5층 아래 층에...










37: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18:17.59 ID:kuH+bXO+0








잠만 있어봐 지금 사진 올릴게










40: ◆EPKUmfWUD6 :2011/10/28(金) 02:20:53.40 ID:bbWn9rs70

   














45: 인법첩【Lv=32,xxxPT】 :2011/10/28(金) 02:23:15.52 ID:+mQeWHq70







나는 모르겠는데 너한텐 어디쯤에 있는 것처럼 보여?









54: ◆EPKUmfWUD6 :2011/10/28(金) 02:26:33.71 ID:kuH+bXO+0








어두운 부분 있잖아?


거기 유리로 되어 있는데


유리 반대편에 서있었어...









54: ◆EPKUmfWUD6 :2011/10/28(金) 02:26:33.71 ID:kuH+bXO+0









오늘은 담벼락 위에서 날 엿보고 있어서 심장 멈추는 줄 알았어...


아니, 이젠 멈추는 편이 더 편할지도 모르겠다









55: ◆EPKUmfWUD6 :2011/10/28(金) 02:27:53.10 ID:bbWn9rs70









오늘 찍으려다가 당황해서 완전 다른 곳 찍은 거










62: ◆EPKUmfWUD6 :2011/10/28(金) 02:29:51.28 ID:kuH+bXO+0








>>55 

여기 땅에 찍혀 있는데 드디어 오늘 낮에 흰 사람 그림자를 찍는데 성공했어


이거 찍은 후에 튀었지만...










60: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29:09.12 ID:tAYkiwxh0








경찰이 제지했을 때는 어땠어?


하얀 거 사라짐?










67: ◆EPKUmfWUD6 :2011/10/28(金) 02:33:42.76 ID:kuH+bXO+0








>>60 

모르겠는데 제지당한 직후에 경찰이 


[어? 다른 한 명 어디 갔어?]


이랬으니까 사라진 듯


바로 뒤에 있었는데 이러길래 ㄹㅇ 그날 진짜로 울었어...










63: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31:28.30 ID:ycJz+JdT0







무서우니까 이런 스레 세우지 말아줄래?








67: ◆EPKUmfWUD6 :2011/10/28(金) 02:33:42.76 ID:kuH+bXO+0









ㅈㅅ


근데 진짜 도와줬으면 해...


매일 해가 뜰 때까지 잘 수가 없어서 몸이 못 버텨


다행히 일이 10시부터라 조금은 잘 수 있지만..










70: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34:11.51 ID:Qd507VF20







어느정도 빈도로 보임?








77: ◆EPKUmfWUD6 :2011/10/28(金) 02:37:33.34 ID:kuH+bXO+0






1일 3~4번


전까지는 3일에 1번이었는데...










74: ◆EPKUmfWUD6 :2011/10/28(金) 02:35:30.96 ID:bbWn9rs70







이건 어두운 통로 안에 서있는걸 찍으려고 했을 때 












77: ◆EPKUmfWUD6 :2011/10/28(金) 02:37:33.34 ID:kuH+bXO+0








>>74

오른쪽 안에


흰 사람이 있었어






 



89: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43:45.97 ID:rXNo1hH+0









한가운데 유리 중앙에 뭔가가 있어









100: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53:36.14 ID:IB3++ooeO








이 사진은 전체적으로 기분 나빠








93: ◆EPKUmfWUD6 :2011/10/28(金) 02:45:20.10 ID:bbWn9rs70








어두워서 잘 안 보이만 사진 가운데에 나무가 있고 


그 뒤에 있는 걸 찍으려고 했을 때















166: ◆EPKUmfWUD6 :2011/10/28(金) 03:59:24.97 ID:kuH+bXO+0








>>93 


이 사진 보면


나무 뒤에 투명한 흰 거는 다른 거지?


점점 이놈 같아...



 







95: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46:53.25 ID:B6UhPG3ui








빨리 병원 가


살인 같은 거 저지르면 곤란하니까









97: ◆EPKUmfWUD6 :2011/10/28(金) 02:49:53.75 ID:kuH+bXO+0






오히려 죽여준다면 후련할거야...


그림 못 그리지만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알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려볼게









99: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2:53:18.35 ID:IPy3kNal0







이런 스레 볼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빨랑 신사 가라고 ㄹㅇ로








103: ◆EPKUmfWUD6 :2011/10/28(金) 02:59:49.12 ID:kuH+bXO+0







>>99 

ㅈㅅ


말 안 했는데


신사 사람한테 전화로 상담했어


제령 같은 건 안 했지만 












103: ◆EPKUmfWUD6 :2011/10/28(金) 02:59:49.12 ID:kuH+bXO+0









가능한한 알기 쉽게 그림 그려봄...








117: ◆EPKUmfWUD6 :2011/10/28(金) 03:06:19.82 ID:kuH+bXO+0








일단 1개월쯤 전부터 생각나는 대로 쓸게.


아마 처음은 직장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했는데 


문이 거의 닫히려고 할 때 사람 그림자가 보이길래 


서둘러 문을 열었는데 아무도 없었을 때.


그 후 직장 근처에서 자주 인기척을 느껴 돌아보면 


아무도 없는 날이 경우가 자주 생기고,


2주일 전부터 집에 자전거 타고 돌아가는 도중에 


전신주나 담벼락 그림자에 사람 형체가 보이게 됐고


얼마 후 아침 통근길에서도 보이게 되었고


바로 얼마 전에는 내가 사는 집합주택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는 도중에 보였어..











118:독남 ◆B.DOLL/gBI :2011/10/28(金) 03:10:08.17 ID:OrbaKVkj0








|A-) 점점 집이랑 가까워지고 있네







125: ◆EPKUmfWUD6 :2011/10/28(金) 03:16:38.12 ID:kuH+bXO+0







>>118 

그거라니까!


그래서 이젠 진짜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야...


집에서 나가는 것도 무서워


내일 일은 쉴거야







 



122: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3:11:29.29 ID:gfqK6lai0







일은 무슨 일함?


초절정 블랙회사에서 너무 혹사당한 바람에 머리에 버그 생긴 거 아님?










125: ◆EPKUmfWUD6 :2011/10/28(金) 03:16:38.12 ID:kuH+bXO+0







사무직


월급은 짜지만 근무시간이 꽤 짧으니 블랙은 아닐...........터








137: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3:27:33.67 ID:TN+EFtzP0






검색해보니까 비슷한 체험 한 사람 있거나 해서








148: ◆EPKUmfWUD6 :2011/10/28(金) 03:33:34.80 ID:kuH+bXO+0








검색해보니까




[흰 사람 형태를 한 그림자 같은 게 나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어요.


딱히 문을 보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시야에 가끔씩 들어오는...그런 느낌입니다.


연인도 같은 것을 보았습니다.


알아채고 바로 다시 확인했을 때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이게 알려줘!goo라는 질문 사이트에 올라와 있었어


이런 사이트 개무시했는데 이렇게 열심히 보게 될 줄이야..








138: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2011/10/28(金) 03:27:58.42 ID:4BSQr84M0








널 지켜보는 거야?










148: ◆EPKUmfWUD6 :2011/10/28(金) 03:33:34.80 ID:kuH+bXO+0







지켜봐


아마도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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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스레 랜덤 첫번역은 백피귀신입니다

음....

아직까지는 스레주에게 하야시 센세가 필요한 것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인데

대체 스레주를 따라다닌다는 흰 사람이란 무엇일까요

다음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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