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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마이너 갤러리입니다. 독서와 관련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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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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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무슨책내용?
그리스인조르바. 내용보다는 과부라는 캐릭터 소모성을 중심으로 냄져문학이라고 비판받음
근데 개인적으로 이성애자 남성이 여성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하는건 뭔논리인지 모르겠다. 페도파일이 어린이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하는거랑 뭔차이냐.
그런 식의 주장을 한다고....?
그러면 여성만이 여성을 보호할수있고 어린이만이 어린이들을 보호할수있냐?
@어제오늘 여자는 남자와 동등한 인격체임 -> 여성은 굳이 일방적으로 보호받을 이유가 없음.
여자는 어린이와 마찬가지로 보호받아야 할 존재임 -> 여자를 성적으로 보는건 어린이를 성적으로 보는것과 똑같음
@이슬이라고오 아니 그런 의미가 아니라 남자라면 여성을 보호해야 한다는 논리가 모순이라는거지. 그냥 사람으로써 다른 사람을 보호하는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여성이 어린이와 마찬가지로 일방적으로 보호받아야 할 존재라면 보호받아야 할 존재인 여성을 성적으로 보는건 소아성애랑 차이가 없는거지.
@ㅇㅇ(117.111) 동등한 인격체지만 차별을 받아왔다면? 육체적으로도 동일한 노동량을 얻기 힘들다면?
어린이는 생식할수없지만 여성은 생식할수있잖아?
@ㅇㅇ(117.111) 이상해요....
@이슬이라고오 근데 남자라면 여성을 지켜라라고 말하는 가부장적 꼰대들은 여성을 동등한 인격체로 안보지 않나? 애초에 과거에 여성들한테 투표권 안준것도 여성을 어린이랑 동급 취급했기에 그랬던건데.
@ㅇㅇ(117.111) 그럼 여성이 여성을 보호하려고 하는것도 모순아닌가? 그건 무의식적인 계급화의 표출아닐까? 나는 남성이 여성을 보호하는데 있어서 남성이라는 성별딱지를 붙일필요 없다고보는데
@ㅇㅇ(117.111) 그건 다르게 생각할수있지. 차별이 아니라 우려이거나 관습의 문제 아니였을까.
@이슬이라고오 애초에 요즘엔 여자가 아니라 장애인이라도 “비장애인이라면 장애인을 도와라” 같은 말은 차별적이라고 안함. 장애인을 비장애인과 동등한 인간으로 취급 안하겠다는 말이나 다름없는 말이니.
@ㅇㅇ(117.111) 장애같은경우에는 기능면에서 차이가나는경우고 여성은 그런게 아니고 그냥 다른것뿐이니까
@ㅇㅇ(117.111) 여성이 남성에 비해 신체적인 힘이 약한 건 맞지만 모두가 그런 건 아니고 그런 식의 구별, 말은 오히려 동등한 인격체로 보지 않게 되는 것일 수도 있지
저런 말 하고 스윗한 척 하는 꼰대들 세대 성범죄 엄청 저지르고 성폭행하고 억지로 결혼하는 게 꽤 만연했던 시대임 그때 기준으로 젊은 세대 갈라치기 하는거 진짜 역겨워 깨끗하게 살지도 않았으면서
과거를 현재의 중심으로 비판해서 그럼. 1년 뒤에 내가 지금의 나를 비판하는 존나 유치하고 발전 없는 비판임. 정치로 이용하는 것 말고는 - dc App
지금 신이 신앙 시험하겠다고 한 집안 자식들 몰살하는 걸 수긍한단 말이에욧???ㅠㅠㅠㅠㅠ
사실 야훼는 사탄의 다른 이름이래......
근데 한국에 참 여성담론 나눌수있는 공간이 적지않냐?
여성담론을 나누는게 아니라 답정너들이 증오발산하는게 국산 페.미의 표양인듯
가부장적 사회의 인식 자체를 타파해야 하는 거시다. 조르바 급 테토남 아닌 새끼들은 모두 냄져 탈락 시키고 번식 뇌에 지배 당하는 훌륭한 자지들에게 지배 당하도록 만들어야 남녀평등
맞지 저 마다의 이유로 작품을 소비할 수 있고, 여성 작가와 남성 작가의 차이는 있으니까
근데 최근에 남녀갈라치기, 페.미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기 어려워짐..
이젠 남녀 떡밥도 유행 지나서 별 재미가 없노. Mu세대 응디시티 부르는 어린 한1남유충들이 페1미니즘을 부르짖는 틀딱들보다 훨씬 성평등하니 그건 페1미니즘의 부분적 승리가 아닐까!
그들의 현대윤리는 절대도덕이란 사실을 아직도 깨닫지 못했는가
문학의 독자경험에서 오랫동안 여성이 단정적이고 정형화된 틀로 조립되었다는 생각을 한 적은 있음, 근데 여성학이나 페.미니즘의 지향점은 자본이 종속된 제도권 내의 여성을 이상화하면서 자본의 틀을 벗어난 인간상에 대한 고찰을 의도적으로 배제/무시한다는 점이 치명적이라 생각함. 진보 이데올로기가 주류일 때 다룬 여성관이나 문학 내에서의 성 역할은 한정적인게 맞음, 단지 이를 비판하면서 폭발한 여성주의의 양상이 남성 좌.파의 인간상을 배반하기 위해서 자본긍정+리버럴의 양상으로 드러나면서 탈 권위를 가장한 또다른 권위주의로 나타났다는 게 아쉬움...... 인간이란 무엇인가? 와 여성이란 무엇인가? 는 너무 다르기도 하고, 계급과 자본에 순종하는 전형적인 기득권의 형태임, 지금은 잘 쓰이지 않는 용어지만
'문화권력'이 지금 시기만큼 노골적으로 작동하는 시절이 있나 싶다. 솔직함이나 불편함은 문단 내의 중견,원로 남성작가들이 미투로 날아가면서 극복하거나 답습하지 말아야 할 양식이 되어버렸고, 그 대가는 젊은 남성 작가들이 치르고 있네
@ㅇㅇ(211.203) 이건 진짜 원로들이 신인남성작ㄱㄱㆍ들ㅇ한테 미안해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