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앞에 손님 열댓명 앉아있는데 간호조무사가 자기들끼리 뭐 보더니 성정체성이요? 이래가지고 뜬금없이 어색한 상황 벌어짐
뭐 그런 일은 자주 겪었었으니까 감내할 수 있는데
예전에 받았던 진단서 오래되서 재발급 받을려니까 존나 비싸
내 통장에서 돈이 30만원 가까이 나가는게 너무 짜증남..
군대도 면제에 안면여성화 수술까지 했는데 심리검사를 왜 또 해야하는걸까 싶긴함
그리고 진단서 생각 못하고 다시 호르몬 할려고 병원 예약 했었는데
진단서 준비 때문에 예약 미룰려고 전화주니까 상담하시는 분이 너무 친절하셔가지고 기분이 좋았다